관세청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세관직원 15명을 초청, 관세평가 및 사후심사기법 연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도네시아 관세청의 요청에 따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세관 연수생들은 2주간에 걸쳐 관세심사제도, 평가사례연구,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 제도 등 한국 관세청의 선진
아시아ㆍ태평양지역 관세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ㆍ태지역 관세행정의 정책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관세청은 27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13차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ㆍ태평양지역 관세청장회의 개회식을 열고 나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 일본, 호주, 아세안 등 WCO 아ㆍ태지역 33개 회원국 관세청장과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는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상공인들의 모임인 강남구상공회에서 '규제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공인들의 다양한 현안애로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용 강남구 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김영원 (주)슈페리어 대표이사, 김국현 (주)동우약품 대표이사
현대상선은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한국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인증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선박 입출항시 물품 검사 간소화, 선내 불법 반입물 검사 생략 등 통관 절차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상호인증(Mutual Recoginition Agreement) 체결국간에 화물 수입 통관시
(주)한진이 글로벌 물류보안체계 구축에 나섰다.
(주)한진은 25일 "최근 물류보안의 중요성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지식경제부 산하 전략물자관리원이 시행하는 물류보안경영시스템 ISO28000 인증 시범사업자로 선정, 지난 22일 무역센터 전략물자관리원 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한진은 물류보안체계
알티베이스가 지난해 극심한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1% 성장한 1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알티베이스는 2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김동일 알티베이스 대표는 “작년은 경기불황에 주요 고객사인 KT가 합병으로 인해 IT투자를
정부가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새로 내놨다.
기획재정부는 14일 경제 5단체, 업종별 협회, 지자체, 중소기업 등의 현안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마련한 제4차 기업환경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재정부는 최근 환율하락 등의 요인으로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되고 경영부담이 가중되는 등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기업부담이 큰 분야를 중심으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국민생활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2010년 관세행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관세청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올해 관세행정 운영 기본방향을 밝혔다.
우선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 희망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이 2월부터 시작된다.
AEO 인증을 획득하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수출국에서 관세당국의
정부가 귀금속과 원자재 등 상품거래 활성화를 위해 내후년께 한국상품거래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정부는 25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과천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상품거래를 전담하는 거래소 설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조세연구원의 용역을 토대로 비단 금 등 귀금속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처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음달중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대책을 내놓겠다고 25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환율하락ㆍ신흥국 추격 등으로 우리기업이 계속 좋은 실적을 내기는 어렵다"며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제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자금조달ㆍ원자재 수급ㆍ노사관계ㆍ세무행정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비용 부담 절감을
삼성전자가 헝가리내 대기업중 최초로 헝가리 AEO(관세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유럽 현지 TV 생산거점인 삼성전자 헝가리 법인(SEH)이 헝가리 세관으로부터 투명한 관세 및 물류 업무 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관세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
관세청은 국가간 물류이동에서 안전하고 성실한 기업으로 인정받은 종합인증우수업체(AEO)를 표시하는 공인마크를 개발해 활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인마크는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한국 기업의 역동적 이미지를 단순하고 강력하게 표현하기 위해 영어 AEO 중 알파벳 'A'에 악센트를 주어 'EO'를 덮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을 보호하는 우산을 형상화
한국무역협회는 17일 국가정보원과 공동 주최로 트레이드타워에 '물류보안 국제심포지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은 한국정부와 기업들이 글로벌 물류보안 강화 추세에 맞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외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로서는 향후 수출입화물의 안전과 원
현대상선이 국내 최초로 유럽 AEO(공인 경제 운영자)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상선은 23일 "영국 소재 구주본부가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영국 세관으로부터 EU가 공인한 AEO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AEO는 EU가 효과적인 수출입화물 관리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수출입 및 물류 업체에게 인증을 부여하고 각종 혜택을 주는 제도로, AEO 인
성윤갑 관세청장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세계관세기그(WCO) 총회에 참석한다.
관세청은 27일 "성 청장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WCO 사무총장으로부터 'WCO 무역안전 및 신속통관 지침' 이행 현황 및 공인경제운영인(AEO) 상호인증, 중소기업 AEO 지위부여 등에 대한 WCO의 지난 1년간 논의내용을 보고받을 예정
성윤갑 관세청장은 11일 일본 도쿄에서 무신셩(牟新生) 중국 해관총서장, 유키야수 아오야마(Yukiyasu Aoyama) 일본 관세행정 최고당국자와 제1차 한ㆍ중ㆍ일 관세최고당국자회의를 열고 동아시아 무역원활화 및 무역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3국 관세청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관세청은 "한ㆍ중ㆍ일 3국 관세청은 지난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