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0일 홍콩에서 위엔 밍파이 리차드 홍콩 관세청장을 만나 ‘제29차 한-홍콩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관세청은 회의에서 양국 간 불법무역 단속, 지식재산권 보호 및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상호인정협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체결 협력을 위한 상호 노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날 “지난해 11월 FTA 품목별 원산지 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취득한데 이어 이번 AEO 인증을 획득해 타이어업계에서 유일하게 두가지 수출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며“수출입 통관의 간소화와 신속화를 통한 시간 및 비용절
윤영선 관세청장은 17일 제주에서 앨런 버슨(Alan Bersin) 미국 관세청장과 제14차 한-미 관세청장 회의를 갖고 '위험관리 운용과 관련된 기술적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먀악, 총기, 불법 위조물품 등 위험물품의 통관을 막을 수 있는 위험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양국 관
윤영선 관세청장은 8일 태국 방콕에서 프라송 푼타닛 태국 관세청장과 '제8차 한-태국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한·아세안(ASEAN)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 제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양국 관세청장은 양국 간 수출인증자 상호인정협정(AEO MRA)을 체결하기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고, 한·아세안 FTA 이행률 제고방안에
STX팬오션은 27일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EO 인증이란 9.11 테러 이후 세계관세기구(WCO)에서 무역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화물의 국제적 이동과 관련해 세관으로부터 납세ㆍ법규준수ㆍ화물안전 등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인 받은 업체임을 의미한다.
AEO
한국과 미국이 양국의 우수수출기업에게 통관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지난 9월 20일 미국에서 앨런 버신(Alan Bersin) 미 관세청장과 ‘제13차 한-미국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해 종합인증우수업체(AEO) 상호인정협정(MRA)체결에 따른 세부이행방안, 한미 FTA 발효 대비 양국 관세청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국과 스웨덴이 한-EU FTA 발효에 대비해 양국 관세청 간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관세청은 지난 25일 윤영선 관세청장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카린 스태린(Karin Starrin) 스웨덴 관세청장이 만나 제1차 한-스웨덴 관세청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국 대표는 관세청의 발전상황과 한-EU 종합인증제도(AEO)의 상호인정협상(MRA
우수 수출기업들의 국가 공인 인증이 확대 실시된다.
관세청은 지난 6월말 체결한 미국ㆍ캐나다ㆍ싱가포르와의 ‘종합인증우수업체 상호인정협정’ 혜택을 현재 40개에서 금년 중 200여개 이상의 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종합인증우수업체(AEO)에 선정될 경우 신속통관ㆍ물품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관세청은 AEO의 확대
윤영선 관세청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리는 제115/116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76개 회원국 관세청장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윤 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도국 세관직원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제도를 아태지역 표준모델로 정착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