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에 라이선스 아웃한 pan-HER 저해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이 KRAS 저해제와 병용투여시 효능을 높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데이터가 발표됐다.
스펙트럼은 온라인으로 열린 ‘2021 AACR-NCI-EORTC’에서 MD앤더슨 재클린 로비쇼(Jacqul
한미약품과 스펙트럼이 포지오티닙의 추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자 임상 결과를 내놨다.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 파마슈티컬즈(Spectrum pharmaceuticals)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2019 세계폐암학회(2019 WCLC)'에서 MD앤더슨 암센터의 포지오티닙 연구자 임상 2상 진행상황을 공개했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 관련 6개의 임상시험 결과를 다음 달 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컨퍼런스(WCLC 2019)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 발표를 위해 제출된 6개의 임상시험 결과 논문에 따르면 ‘리보세라닙(아파티닙)’은 비소세포폐암(NSCLC), 소세포폐암(SCLC)에 대해 단독요법과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은 자사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질로트리프(Gilotrif, afatinib)의 새로운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ata Monitoring Committee, DMC)의 조언에 따라 중단했다고 밝혔다.
베링거 인겔하임은 질로트리프를 화학 요법 후 질병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