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는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과 아피메드(Affimed NV, NASDAQ: AFMD)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표적형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돌입해 첫 환자 투약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 1/2a상은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SNK01’과 아피메드의 EGFR 표적형 이중항체약물인 ‘AFM24’
투자전문회사 SK가 프랑스의 유전자·세포 치료제(gene and cell therapy, GCT) CMO 이포스케시(Yposkesi)를 인수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전자·세포 치료제 CMO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지난해 12월 독점 인수협상 중이라는걸 밝힌후 4개월만의 딜이다.
SK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장동현 사장과 이포스
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전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K칩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원익IPS, 테스, 유진테크, PSK 등 국내 주요 설비협력사, 2~3차 부품 협력사와 오는 7월부터 설
카이스트는 신소재공학과 홍승범 교수 연구팀이 원자간력 현미경(AFM)을 이용해 배터리 전극의 구성성분 분포를 파악하는 영상화 기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관련 기술은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 설계를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다른 전기화학 소재에도 제조 공정을 크게 혁신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준 연구원이 제1저자로
2025년까지 반도체 전문인력 6190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반도체 특화 대학이 15일 출범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가 '반도체 융합 캠퍼스'로 명칭을 바뀌고, 국내 유일의 반도체 특화 대학으로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융합 캠퍼스 출범은 지난해 5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시스템 반도체 비전과 전략(전문인
국내 연구진이 초저온 전자현미경으로 '암 유발인자'의 구조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송지준 교수(한국과학기술원), 이자일 교수(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암세포에서 많이 생성되고, 암의 예후를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구조'를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한 사람이 가진 디엔에이(DNA) 사슬은 모두 풀어 연
원자현미경(AFM) 전문기업 파크시스템스가 삼성전자 출신 전문위원과 글로벌 세일즈ㆍ연구개발(R&D) 인력 확충에 나선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파크시스템스의 정규직 사원 수는 총 189명으로 전년 말(151명)보다 38명이나 늘었다. 본사 직원 수는 22명 늘어난 140명, 해외 직원 수는 16명 증가한 49명이다.
한국바이오켐제약은 일본 당국으로부터 ‘의약품 외국제조업자 인증(Accreditation Certificate of Foreign Drug Manufacturer·AFM)’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13년 제1공장에 이어 올해 제2공장까지 일본 AFM 획득에 성공하며 일본 시장 개척의 계기를 마련했다. 현재 일본 내 유력 도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넷플릭스가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Next Entertainment World)가 제작중인 '염력', '강철비', '반드시 잡는다' 등 3편의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김재민 콘텐츠 판다 대표는 "콘텐츠 파워를 중시하는 넷플릭스와 NEW의 글로벌
국내 3대 투자 배급사인 CJ E&M, 롯데시네마, 쇼박스가 해외시장을 공략한다. 이십세기폭스, 워너브라더스 등 해외 대형 투자 배급사들의 국내 진출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 상태다. 이에 국내 3대 배급사는 국내 시장을 벗어나 새로운 판로 개척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 국내 3대 배급사의 전략을 살펴본다.
◆ CJ E
국내 유일 원자현미경(AFM) 기업 파크시스템스의 산업용 원자현미경 매출 비중이 지난해에 처음으로 연구용을 추월했다. 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원자현미경은 연구용보다 가격이 10배 이상 높아서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수익성 증가가 기대된다.
27일 파크시스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44억52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차기작 '마스터'가 31개국으로 수출된다.
'마스터'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마스터'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탈리아,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등 31개국에 선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9일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아메리카필름마켓(AFM)에서 '마스터'가 공개되자마자 큰 관심을
크라우드펀딩이 영화산업에 도입된 지 불과 반년 만에 ‘큰 손’으로 급부상 중이다. 연내 공연과 전시, 웹툰, 웹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펀딩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 와디즈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AFM)이 주최하는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E-IP) 투자 세미나’에 연사로 공식 초청받았다. 지난 9일 열린 E
글로벌 애니메이션 ‘넛잡2’의 글로벌 선판매(Pre-Sales) 실적이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글로벌 최대 영화 마켓인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선판매를 시작한 ‘넛잡2’가 전작의 인기를 넘어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레드로버는 27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넛잡2’가 글로벌 배급사인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10번째 작품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마지막 세 편 중 첫 번째 작품 ‘헤이트풀8’(The Hateful Eight, 수입/배급 누리픽쳐스)가 이전과는 다른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라는 색다른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헤이트풀8’은 비밀을 감춘 채 눈보라 속에 갇힌 8인 사이에서 누군가 벌인 독살을 시작으로 각자
글로벌 원자현미경(AFM) 기업 파크시스템스의 공모가가 9000원으로 확정됐다.
파크시스템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9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파크시스템스의 공모 희망밴드는 9000~1만1000원이었다.
이로써 파크시스템스의 총 공모규모는 90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원자현미경(AFM)글로벌 기업 파크시스템스가 원자현미경을 첫선을 보인 지 18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한다.
파크시스템스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기술특례 상장제도 도입 이래로 바이오 업종을 제외한 제조업종으로는 지난해 아스트에 이어 두 번째다.
파크시스템스는 1997년 설립된 첨단계측기분야인 원자현미경
글로벌 원자현미경(AFM) 기업 파크시스템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파크시스템스가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술성 평가가 도입된 이래 평가기관 모두에서 평가점수 “AA”를 받아 “더블A” 로 코스닥에 입성하는 건 최초이며, 비(非)바이오 업체론 두 번째 기술특례 상장”이
오는 12월 2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상의원’이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최대 영화 마켓 아메리칸 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이하 AFM)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하반기 가장 큰 해외 마켓으로 불리는 AFM에서 ‘상의원’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의원’은 중국과 일본 유수의 배급사들을 포함해 홍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패션왕’(제작 와이랩 노마드필름, 배급 NEW, 감독 오기환)이 개봉 전 해외 5개국 선판매를 기록한 것에 이어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추가 판매를 확정했다.
25일 ‘패션왕’ 측에 따르면 ‘패션왕’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아메리칸필름마켓(AFM)을 통해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추가 판매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