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배틀그라운드(PUBG·배그) 모바일 대표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1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과의 결선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1위로 금메달, 3위를 기록한 대만은 동메달을 수상했다. e스포츠가 첫 정식 종목이 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출전한 4개의 세부종목에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홍현석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송민규가 추가골을 넣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2대0을 기록하고 있다.
첫 골은 전반 18분에 터졌다. 황재원이 돌
김영남(27·제주도청)과 이재경(24·광주광역시체육회)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남-이재경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6시기 합계 387.78점으로 2위에 올랐다.
5차 시기까지 3위를 달리던 김영남-이재경은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홍현석의 그림같은 왼발 슛이 터졌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첫 골은 전반 18분에 터졌다. 황재원이 돌파하다 얻어낸 프리킥을 홍현석이 골로 연결한 것이다.
축구대
한국 바둑이 남녀 단체전 예선을 나란히 1위로 통과했다. 남자 단체는 일본, 여자는 홍콩과 각각 준결승전을 치른다.
남자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중국기원 분원에서 열린 예선 5, 6라운드에서 싱가포르와 태국을 차례로 꺾고 예선 1위(6전 전승)로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 상대는 일본이다. 건너편에서는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쉬하오훙 9단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복식에 출전한 장우진-임종훈(한국거래소) 조(1위)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1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탁구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판전둥-왕추친 조(2위)에 0-4(6-11 8-11 7-11 3-11)로 완패했다.
한국 탁구는 이철승-유승민 조가 우승한 2
중국과 1일 8강전을 치르는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을 치른다.
이번 8강전에는 조영욱(김천)과 안재준(부천)이 선봉에 나선다.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이강인(파리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와 박하름(25·광주광역시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박하름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53.56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된 다이빙
여자 탁구 대표 신유빈(19·대한항공)이 쑨잉샤(중국)와의 단식에서 패했지만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1일 신유빈은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쑨잉사에 0-4(7-11, 7-11, 12-14, 10-12)로 패했다.
신유빈은 이날 준결승 경기를 포함해 쑨잉샤와 총 차례 만나 대결을 펼쳤으
한국 야구 대표팀이 1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홍콩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선발 투수는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다.
야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리는 대회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말 공격, 홍콩은 초 공격을 펼친다.
선발 원태인은
한국 여자하키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인도와 비겼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인도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과 인도는 2승 1무로 전적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선 인도(+19)가 한국(+11)을 제치고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 남자 3대3 농구대표팀이 1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대만에 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중국 저장성 후저우의 더칭 농구 코트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대만에 17-18로 졌다.
경기 초반 한국은 서명진이 외곽에서 2점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경기를 리드했으나 대만팀은 내외곽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격으로 한국팀
북한 박명진(20)이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세계주니어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명진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61㎏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36㎏, 용상 171㎏, 합계 307㎏을 들어올리며 중국의 리파빈(3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박명진은 합계 기록에서 티라퐁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1일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중국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한국이 앞서나 '홈팀' 중국 뒤에는 5만 관중의 응원과 중국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가 부담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
롤러스케이트 최광호(30·대구시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남자 스프린트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광호는 1일 오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9초497초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은메달 역시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 정철원(27·안동시청)이 1분29초49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임성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7280야드)에서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 태국
2일 네팔 상대 승리 시 8강 라운드 진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베트남에 역전패를 당했다.
1일 세사르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배구 여자부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베트남에 세트 스코어 2-3(25-16, 25-22, 22-25, 22-25, 11-15)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개최국 중국을 격파하고, 29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라섰다.
한국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3-0 압승을 거뒀다.
제1경기에선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세계 3위 천위페이를 게임 스코어 2-0으로 눌렀다. 제2경기 여자 복식에선 세계 2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1일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과 탁구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야구는 홍콩을 상대로 4연패에 시동을 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를 한다.
축구대표팀은 이번 아
한국 3대3 남자농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 진출에 진출한다.
30일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농구코트에서 열린 대회 3대3 농구 남자 8강전에서 필리핀에 19-1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원석, 김동현, 서명진으로 구성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승1패의 전적으로 B조 1위에 오르며 8강 진출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