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국내선과 국제선 기내에서 간단한 스낵과 음료, 즉석식품 등을 판매하는 에어카페의 상품범위를 오는 10월부터 뷰티제품과 건강식품 등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 판매중인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시그니처 팩트와 시그니처 퍼스트에센스에 이어 보습 세안제 ‘에이지투웨니스 클렌징 프레쉬밤’을 추가했다.
또 제주산 청정수박을
5층 쇼핑몰 식당가 통유리 너머로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경의선 숲길이 훤히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에는 오픈 전부터 한정판 운동화를 사기 위한 고객들이 몰려들었다. 애경타워 공용 공간에는 배우 견미리, 이유비가 방문했다. 이들은 유튜버, 중국 왕홍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애경산업의 베스트셀러 화장품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의 인기
애경그룹은 공항철도·경의선 홍대입구역 역사에 그룹 통합사옥을 완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주회사인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KIS, 마포애경타운 등 5개 계열사가 이달 말까지 업무시설 이전을 완료한다. 제주항공 국제영업팀이 연말에 입주하게 되면 총 6개사가 함께 근무하게 된다.
애경그룹은 사내 공모전을
애경산업이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애경산업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성장한 1743억 원, 영업이익이 106% 증가한 21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119% 성장한 1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3434억 원, 영업이익 432억 원으로 각각 24%, 61% 성장했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가 지난 8일 진행된 일본 QVC 홈쇼핑 첫 진출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일본 진출의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고 14일 밝혔다.
AGE 20’s는 성공적인 첫 방송에 힘입어 7월과 8월 QVC 홈쇼핑 방송을 확정하고 이후에는 연간 계획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애경산업은 AGE
올 상반기 TV홈쇼핑에서는 올해 소비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특히 이미용품과 패션 부문에서 이 같은 소비패턴이 두드러졌다.
11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심비까지 뛰어난
하이투자증권은 7일 애경산업에 대해 ‘견미리 팩트’를 앞세운 화장품 부문 성장세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7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조경진 연구원은 “애경산업은 3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생활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특히 화장품 부문은 대표 제품이자 일명 ‘견미리 팩트’라 불리는 에센스 커버팩트 ‘에이지투웨니스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AK플라자가 제주항공과 애경산업 등 그룹 내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AK플라자는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애경 창립 64주년’ 기념 ‘당신을 만난 첫 순간’ 테마 행사를 시작으로 그룹사와의 협업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과는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활용한 협업, LCC 1위
생활뷰티기업 애경은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기업명이자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자칫 관심 밖으로 밀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2015년부터 애경산업 창립기념일인 4월 25일을 맞아 창립기념 횟수만큼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력을 높여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색조인 파운데이션과 기초인 에센스를 결합해 혁신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에센스 커버팩트의 명성을 이을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김재경 차장)
생활 용품 대표기업 애경산업이 화장품 사업을 강화하며 생활뷰티기업으로의 변신에
애경산업이 화장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인 218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애경산업은 8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2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91억 원으로 16.82% 늘었고 순이익은 173억 원으로 43.23%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AGE 20’s(에
약 2000억 원의 공모자금을 끌어모으며 증시에 상장한 애경산업이 실적 모멘텀과 중국소비주 수혜 분석에 힘입어 3만8000원 선 고지를 넘었다. 최근에는 일명 ‘견미리 팩트’로 유명세를 탄 ‘에이지투웨니스(Age 20’s)’를 중심으로 종합뷰티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를 시도 중이다. 애경산업이 ‘가습기 살균제 사태’ 그늘을 벗고 화장품 기업으로 다
애경산업이 해외 실적 제고에 힘입어 2017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주 상장 소식과 함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게 됐다.
애경산업은 2017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1% 증가한 628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4.4% 증가한 497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76.6% 성장한 38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13~14일 양일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7~8일 이틀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애경산업의 공모가는 희망 밴드 가격(2만9100~3만4100원)의 하단인 2만9100원으로 결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제조하는 애경산업은 국내 생활용품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매출액에
오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이 예정된 애경산업이 2020년까지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애경산업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장품 사업의 해외시장 확대 및 신제품 출시로 고성장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생활용품 기반으로 화장품 고성장 = 애경산업은 안정적 매출원인 생활용품 부문
올해 역시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었다.
특히 브랜드의 신뢰도까지 더해진 제품들은 불황기를 맞아 더 위력을 발휘했다. 본지는 2017년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2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올해는 평가 항목을 더욱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의 ‘에센스 커버팩트’가 론칭 4주년을 기념해 시즌9 신상품 ‘에센스 커버팩트 TX(TENSION EXTREME)’를 선보였다. 에센스 커버팩트는 다국적조사기업 칸타월드패널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2017’ 파운데이션부문(시판채널)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2년
TV홈쇼핑을 찾는 고객들의 쇼핑 핵심으로 ‘가성비’와 ‘뷰티’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년 전만 해도 생활주방용품과 일반식품류가 판매 호조를 보인 것과 다른 양상이다. 장기적인 내수 불황에 가격 대비 높은 효용을 추구하는 한편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또 맞벌이와 1인가구, 혼밥 등 사회적 트렌드와 맞물려 가정간편식(
생활뷰티기업 애경은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 나눔 기부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 나눔 기부 전달식에는 서울특별시 장경환 복지본부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정연보회장, 애경산업 홍보 및 총무부문장 양성진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애경은 이번 사랑나눔 기부전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이하 에이지 20’s)가 28일 롯데면세점 본점에 공식 입점했다.
에이지 20’s는 롯데면세점 본점 공식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5년 12월 HDC신라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63 등 시내면세점 입점을 시작해 2016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