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의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이 견과류 스낵 '허니버터 아몬드'와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21일 애경산업은 허니버터 아몬드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은 ‘AGE 20’s X HBAF 허니버터 아몬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애경산업의 에이지 투에니스의 에센스 커버팩트와 길림양행의 허니버터 아몬드가 협업한 결과물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애경산업이 동남아시아 시장 및 온라인 채널 강화를 위해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에 공식 진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쇼피 내 공식몰을 오픈하고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를 선보이며 K뷰티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식
애경산업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화장품 사업 부진에 2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5% 감소한 1219억 원, 영업이익은 -13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2823억 원, 영업이익은 61.1% 줄어든 113억 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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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가 8시간 자외선 차단 유지 효과를 가진 ‘롱 프로텍션 선케어’ 2종을 선보였다.
AGE 20’s 롱 프로텍션 선케어는 한 번만 발라도 8시간 동안 자외선 차단 유지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톤업 에센스 선팩트’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와 임직원들은 1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제주항공 정비본부 라운지를 방문해 야외에서 근무해야 하는 정비사들에게 AGE 20’s 자외선 차단제와 마스크팩 등을 전달했다.
제주항공은 여름철을 앞두고 모든 정비사에게 자외선 차단제와 마스크팩, 쿨토시 등을 제공하고 정비본부 라운지에 시원한 생수를 비치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
애경산업이 핵심 화장품 브랜드인 Age20’s와 루나(LUNA)의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중국 법인을 통해 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Age20’s의 온라인 채널 중심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 안착 이후 오프라인 채널도 늘린다는 구상이다.
또 다른 대표 브랜드인 루나는 오프라인채널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공식 브랜드관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AGE 20’s는 K-뷰티에 관심이 많은 미국 내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식 판매를 진행한다.
애경산업은 AGE 20’s 브랜드관을 공식 운영함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가 피부 유형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는 'SOS 스킨 케어'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AGE 20’s SOS 스킨 케어는 피부결 정돈을 도와주는 토너와 피부 수분 케어에 도움을 주는 에멀젼으로 구성됐고 △고농축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저자극 약산성 케어 라인인
30대 여성 임원. 박애너스(38) 전략부문장(상무)이 애경산업에 입사하며 거머쥔 타이틀이다. 그는 애경의 변화를 진두지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자리다. 우리 사회에는 성공한 여성 임원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 가정을 포기하고 일에만 매달렸다거나, 사교적이기보다 사무적인 이른바 ‘젊은 꼰대’일 것으로 보는 것이 대표적이다.
홍
애경산업은 기업명이자 기업 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고객과 직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뷰티 기업이다. 애경산업은 탄탄한 생활용품 사업을 기반으로 최근 고성장 중인 화장품 사업을 통해 생활뷰티 선도기업으로서 면모를 확고히 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용비누인 ‘미향비누’를 시작으로 최장수 주방세제 ‘트리오’, 국민치약
2018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애경산업이 지난해 화장품 사업 부진으로 1년 만에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 감소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이 6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1% 떨어졌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70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0.3% 소폭 상승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가 올리브영에 입점한다. 애경산업은 입점을 기념해 15일 올리브영 강남본점에서 AGE 20’s 모델인 배우 ‘이나영’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GE 20’s와 올리브영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AGE 20’s 모델인 이나영이 함께해 의미를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K뷰티 브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아름다움을 살리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기존에 볼 수 없던 한정판 상품을 특별 구성해 선물의 가치를 높였고, 베스트셀러 상품을 한데 모아 출시한 만큼 실용성까지 잡아 눈길을 끈다.
LG생활건강이 새해를 맞아 선물하기 좋은 한정판 ‘후 비첩 예찬세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첩 예찬세트’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국내 유통업계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찍으며 K뷰티ㆍK푸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광군제를 앞두고 예약금을 먼저 결제한 후 광군제 당일 잔액을 추가 결제하는 ‘사전 예약 판매’ 마케팅을 펼쳐온 화장품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올렸다.
LG생활건강은 올해 광군제에서 후, 숨, 오휘, 빌리프,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하나금융투자는 18일 애경산업에 대해 중국 광군제에서 브랜드력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3만6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낮췄다.
하나금융투자 박종대 연구원은 “애경산업은 국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대 중국 사업을 성공시킨 대표적인 신규 중견 브랜드 회사”라며 “Ag
K뷰티가 수출 효자상품에 등극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1, 2위 기업인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에이블씨엔씨, 애경산업 등이 중국, 홍콩, 미국 등지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K뷰티의 위력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이들 브랜드는 중국, 홍콩 등 기존 수출 국가를 넘어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 새롭게 진출하며 수출 다변화를 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