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이 단심실증 치료제 유데나필의 임상3상 결과,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발표하면서 급락세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메지온은 전일 대비 1만7100원(-7.55%) 떨어진 20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투매성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시작과 동시에 정적VI가 발동하기도 했다.
메지온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미국심장
1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메지온 #필룩스 #에이치엘비 #아난티 #넥스트사이언스 등이다.
이달 들어 상승세를 기록했던 메지온은 임상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난 15일 증시에서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메지온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미국심장협회 연례학술대회(AHA 2019)에서 단심실증 치료제 '유데나필'의 글로벌 임상
미국과 중국이 ‘스몰딜’을 체결했지만 불확실성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은행은 전날 기준금리를 1.25%까지 낮추며 경기 부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의 상승 가능성을 점치며 우리 증시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날 헬릭스미스 등이 골드만삭스 보고서 영향으로 하락세를 타는
메리츠종금증권은 최근 제약ㆍ바이오 업종이 학회와 공개되는 임상데이터에 집중하는 투자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임상 2상 단계가 적정 투자 시기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러한 관점에서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엔지켐생명과학의 기대감이 높다고 판단했다.
17일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제약ㆍ바이오 투자 기조는 다시금 학회와 공개되는 임상데이터에 집중
지난주(10월 7일~11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1.11포인트 오른 632.95를 기록했다. 이 기간 개인과 외인은 각각 1185억 원, 1728억 원 사들였고, 기관은 2656억 원 팔아치웠다.
◇헬릭스미스, 신약후보 물질 유효성 입증 38.35%↑= 13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헬릭스미스로
[덕후의 경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건강한 덕후들을 통해 해당 산업을 조망하는 코너입니다. 덕질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덕후’의 삶도 전하겠습니다. 주위에 소개하고 싶은 덕후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카세트테이프를 듣는 사람들'(이하 카듣사) 카페에 있는 콘텐츠만으로도 카세트와 관련된 하나의 인터넷
올해 바이오업계는 주요 기업들이 신약 연구·개발(R&D) 결과를 줄줄이 발표하는 전환점의 시기였다. 그러나 에이치엘비와 신라젠의 실패로 업계 전반에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이를 타개할 희소식이 절실하다. 이제 업계는 신약 개발의 마지막 관문이 남은 헬릭스미스와 메지온 등에 주목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들이 연내 차례로 임상 3상
자생한방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의 정식 보수교육 제공기관으로 인증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ACCME는 미국 의사(Medical Doctor, MD)의 지식 습득과 의료기술 수준 향상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기준을 제정하고, 보수교육 기관을
금성출판사가 ‘2019 찾아가는 베트남 도서전’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 찾아가는 베트남 도서전’은 23일~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며, 국내 출판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장려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다. 총 24곳의 참가사와 105종의 위탁도서가 참가하여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출판 시장에 국내 우수 콘텐
필립스코리아가 제18회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ICEM)에 참가해 포괄적인 응급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ICEM에서 필립스는 ‘생명을 살리는 혁신(Innovating with you to help save lives)’을 전시 주제로 △심장충격기 △이동형 환자모니터 △앱 기반 모
에치디프로가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5G 등 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에치디프로는 지난해 12월 20일에 체결한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새로운 이사진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대우 씨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오병기, 허드슨 창(Hudson Chang), 김대혜 씨가 사내이사로 등재됐다. 또 임재석, 정재상 씨가
‘봄철의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면 걱정이 늘어나는 이들 중 하나가 탈모인들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에는 피부의 피지샘과 모공이 열리면서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데, 이때 미세먼지가 피부에 닿게 되면 피지와 함께 미세먼지 속 중금속 등이 모공 속으로 들어가 각종 문제를 일으키거나 모공을 막아 모낭염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평소 탈모로 고생하는 사
성공한 조직의 필요조건은 직원들의 소속감이다. 그러나 사무실을 벗어나 자유로운 형태로 근무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직원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최근 지적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일주일에 4일 이상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는 직원이 전체 근로자의 31%를 차지한다. 영업 사원 같
동아에스티는 한국다케다제약과 고혈압치료제 ‘이달비’의 국내 공동판매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종합병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와 한국다케다제약이 함께 담당하고, 병∙의원 대상 영업은 동아에스티가 전담한다.
이달비(주성분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는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늦여름에는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적이 많다. 오락가락하는 일교차가 피부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심하게 만드는가 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유분기로 표면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건조할지도 모른다.
여름 내내 끈적임을 피하기 위해 산뜻한 느낌의 제품 사용을 늘리다 보니 표피를 통한 수분 충전에 소홀해 피부 기초체력이 떨어져 있기 쉽다. 다가오는 환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케어(미국건강보호법·AHCA) 표결이 상원에서 미뤄진 가운데 이와 관련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말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2016 메이저리그(MLB) 우승팀인 시카고컵스 선수단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깜짝 놀
클리오는 자사 브랜드 ‘구달(goodal)’이 각질 관리 전용 라인인 ‘각질 퓨리파잉 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클리오는 봄철 일교차가 커지고, 미세먼지까지 심한 환절기에는 피부 재생이 둔화돼 묵은 각질층이 많아져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각질 관리를 위한 전용 라인업이다.
구달 각질 퓨리파잉 라인
주말까지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평소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 사각지대인 발뒤꿈치를 세심하게 관리하자. 양말과 스타킹에 감춰져 있던 발은 얼굴보다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부위로, 겨우내 쌓인 까칠한 발 각질과 굳은살을 없애려면 지금부터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던 여성들도 집안에서 간편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은 피부 트러블 고민을 해결해주는 ‘스텝솔루션 4스텝 AC 컨트롤’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초 출시돼 안티에이징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스텝솔루션 4스텝 리페어케어’와 같은 라인인 이번 제품은 여드름 등 트러블 피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4스텝 AC 컨트
LG생활건강은 CNP 차앤박화장품의 ‘닥터레이 밀크토닝필 프로그램’이 지난 5월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끌며 약 3개월 만에 판매량이 15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닥터레이 밀크토닝필 프로그램’은 액체 타입의 밀크토닝필을 동봉된 실리콘 붓으로 바른 뒤 1분 후 씻어내는 매우 빠르고 간편하게 각질 제거가 가능한 제품으로, CNP차앤박 피부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