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5G 사물인터넷(IoT) 기술 레드캡(Reduced capability) 개발 및 상용 시범망 검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레드캡은 5G 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경량화한 IoT 서비스 지원 기술로, 5G IoT단말의 대역폭과 안테나 수를 줄여 단말 자체의 비용을 낮추고 소비전력을 절감하는 기술이다.
레드캡 기술을 적용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그램 민간검증 트랙 참여
KT는 중소벤처기업부·한국표준협회·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시스템반도체, 로봇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혁신분야 창업패키지(신산업 스타트업 육성) 민간검증’ 트랙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KT와 협업 중인 5개사도 공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
인공지능(AI) 영상감시 솔루션 전문기업 트루엔이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안재천 트루엔 대표이사는 “트루엔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성장해 업계를 선도해가고 있다”며 “코스닥 상장으로 기업 인지도와
인공지능(AI) 영상감시솔루션 기업 트루엔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트루엔의 총 공모주식 수는 250만 주로 전량 신주 모집한다.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 원~1만2000원이며 공모 예정 금액은 250억~300억 원이다. 이달 27~28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다음 달 8~9일 일반 공모
HDC랩스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2024년 기업가치 1조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연구 및 개발(R&D) 비용 역시 두 배가량 늘릴 계획이다.
HDC랩스는 지난 2021년 12월 HDC아이콘트롤스가 HDC아이서비스를 흡수합병해 출범한 기업이다. 스마트홈 산업을 주력으로 하며 스마트빌딩(IBS), SOC, 인테리어 및 조경 사업을 영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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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을 도입해 입주민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다.
호반건설은 내달 입주 예정인 경기 고양시 ‘호반써밋 DMC 힐즈’에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스타트업 베스텔라랩의 ‘워치마일(Watchmile)’을 도입한다. 워치마일은 세계 최초로 GPS 음영 지역인 실내 주차장에서 최적의 주차면
“모방할 수 없는 기술력 선보일 것”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전 티맥스 인공지능 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지바이크는 2일 정승화 전 티맥스(Tmax) 인공지능 연구소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승화 신임 CTO는 폴란드의 바르샤바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일 에브리봇에 대해 "로봇 청소기 시장 성장과 서비스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태현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연구원은 "에브리봇은 로봇청소기를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라며 "국내 물걸레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에브리봇은 2015년 설립돼 2016년 세계
한컴MDS가 전자, 자동차 대기업 등 10여개시가 인수전 참여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8분 기준 한컴MDS는 전날보다 13.67% 오른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MDS의 최대주주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매각주관사인 케이알앤파트너스를 통해 6개 인수희망 기업들을 적격 인수 후보로 선정해 실사 기회를 부여할 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2에 참여한 국내 이동통신사가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로봇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협력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공들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 보유한 기술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모습이다.
SK텔레콤(SKT)은 AI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씨메스(CMES)에 100억 원 규모의 신규
유영상 SK텔레콤(SKT) 대표가 그간 쌓아온 5세대(G) 이동통신 노하우를 바탕삼아 향후 발전이 기대되는 3대 '넥스트 빅테크' 분야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SKT가 보유한 넥스트 빅테크 기술로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암호 등이 꼽혔다.
유 대표는 28일(현지시각) MWC 2022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
코오롱글로벌이 신발관리기를 출시하며 틈새 가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코오롱글로벌은 11일 와디즈펀딩을 통해 생활가전전문 브랜드 ‘샤클라 신발관리기’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샤클라 신발관리기는 AIoT(사물지능융합기술) 신발 관리 종합 솔루션 기능을 탑재했다. 신발의 건조ㆍ정화ㆍ살균ㆍ보온ㆍ보관이 가능하다.
건조시간이 빠른 것이 가장 큰 장
한화시스템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2' 현장에서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과 ‘엣지 AI 시스템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엣지 AI 시스템은 미래 국방 클라우드의 핵심 인프라인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의 주요 기술이다.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은 다양한 무기체
한글과컴퓨터그룹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창의와 혁신으로 미래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Beyond the future with creative thinking and innovative solutions’을 전시 콘셉트로 정했다. 부스는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1조8338억 원 규모의 '2022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지원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올해(1조7229억 원) 대비 1109억 원 증가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 먹거리 선점,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지역균형), 빅3,
서울창업허브가 독일 기업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모빌리티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해외 진출에 공동으로 나선다.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 아우토반’의 성과발표회인 ‘엑스포데이(Expo Day)’를 13일부터 이틀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다임러 그룹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ㆍ서비스를 통해 다임러
HDC그룹은 HDC아이콘트롤스가 HDC아이서비스를 합병해 새롭게 출범한 HDC랩스가 1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HDC랩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 김성은 대표이사는 "양사의 보유역량 융합으로 사업 연결성을 강화하고 신규 수종 사업을 육성할 것"이라며 "시공 및 유지관리 영역의 전문성에 기술력과 데이터를 접목한
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이달부터 건설장비 원격 고장진단 서비스 ‘프로액트 케어’를 국내ㆍ동남아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액트 케어는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이상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 서비스이다.
이뿐만 아니라 고객 요청 없이도 담당자가 고장 징후를 인지해 사전에
정부가 국민이 체감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AIoT가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거나 재활치료를 돕고 콜드체인도 관리한다. 정부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융합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지능형 사물인터넷 적용 확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