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웹 애플리케이션 관련 특허 취득
△엠에스오토택, 이태규-박종태 각자 대표 체제 변경
△한국가스공사 “캐나다 LNG 사업 일부 매각 추진 중”
△[조회공시]에이제이에스, 부도설 관련
△코라오홀딩스싱가포르, 자회사에 94억원 대여
△제일기획, 두 달간 자사주 360만주 취득
△[답변공시]한화케미칼 “해외주식예탁증서(GDR) 발행 검토
한국거래소의 부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외환은행 이천지점에서 발행된 어음 16억823만원에 대하여 어음 만기일인 2014년 4월 3일 은행 거래 마감 시간까지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2014년 4월 4일 오후에 결제 금액을 전액 입금하여 어음결제를 완료했다"라고 답변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중 STX조선해양·화인자산관리 등 21곳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3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감사 결과 유가증권 10개사, 코스닥 11개사 등 총 21개 회사에서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 중 외국법인 3곳과 미제출법인 2곳을 제외한 유가증권 시
STX조선해양과 쌍용건설 등 13개 법인이 증시에서 퇴출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3사업연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STX조선해양과 화인자산관리 등 2개사의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11개 회사에서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다.
STX조선해양은 자본전액잠식과 감사의견 거절, 화인자산관리는 2년 연속 주식부산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상장폐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중 쌍용건설 등 11곳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엠텍비젼은 지난 27일 상장폐지됐으며 모린스, 태산엘시디, 쌍용건설은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1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2013사업연도 12월 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등 현황 개요’ 자료에 따르면 상장폐지 사유 발생법인은 11개로 확정됐다. 2012년
△G러닝, 에듀컴퍼니로 상호 변경
△제이비어뮤즈먼트, 44억 규모 사모 BW 만기전 사채 취득
△이화전기, 주동억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
△AJS, 경대현 대표이사 사임
△동부건설, 401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증 결정
△동양시멘트, 지난해 영업손 47억…적자전환
△청담러닝, 14억 규모 자회사 주식 추가 취득
△피씨디렉트, 주총결의효력정지
주식시장의 본격적인 상장폐지 시즌이 도래했다.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일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21개 기업이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등 회계감사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은 상장사는 총 14곳이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7개 기업이
상장사 12개가 감사보고서를 최종 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감사보고서 미제출 상장사들의 주가 또한 급락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2곳, 코스닥 상장사 9곳, 코넥스 상장사 1곳 등 총 12개의 상장사들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중 절반 이상이 관리종목이나 불성실
에이제이에스는 김수일 전 대표이사가 총 77억원593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3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피고소인 김수일은 에이제이에스티의 부당임대료등과 실제적인 거래와 관계없이 거래처에 가공의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부 금액을 임의로 사용했다”며 “횡령.배임 혐의 금액과 관련해 민형사 소송의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