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강원도 대표 백화점, AK백화점 원주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 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침대 AK백화점 원주점은 확장공사를 통해 연면적 약 72m²(약 22평)로 규모를 확대하고, 기존 5조였던 진열제품 수량을 9조까지 늘렸다. AK백화점 원주점과 인접한 지역인 원주시와 춘천시, 화천시의 2020년 입주량이 5280세대로 예정됨에 따
수원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28일 오픈 예정이던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오픈을 연기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로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일을 내달 2일로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과 오랜 시간 개점일에 맞춰 준비한 협력업체 상황 등이 고려된 결정”이라면서 “다수의 고객이 몰
애경그룹 계열사 AK레저가 운영하는 ‘테르메덴’은 중국 우한시에서 귀국한 교민들이 생활하는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이 위치한 장호원읍 주민들과 교민들에게 애경산업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생활용품 전달식은 전날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행했다. 테르메덴은 샴푸, 세탁세제, 치약 등으로 구성된 약 300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이달 말 새롭게 문을 연다. 한화갤러리아가 백화점 수원점과 면세점 사업도 접고 올인한 사업이다. 오프라인 유통업이 갈수록 위축되며 매장 감축 움직임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권 최고의 백화점을 선보이겠다는 갤러리아의 승부수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는 28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컨벤션 복합단지에 갤러
“고요하다. 썰렁하다. 말 그대로 개미 한 마리 없다.”
6일 오후 7시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GS홈쇼핑(GS샵) 본사 앞은 정적이 흘렀다. GS홈쇼핑은 전날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조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받자 이날 오후 1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직장 폐쇄를 결정했다. 이 기간 회사는 문을 닫고 소독과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Bugaboo)’가 브랜드 최초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유모차 구매가 꼭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이번 베이비 페어 채널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
부가부는 19일부터 5일간 전국 오프라인 매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통업계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타격이 확산되고 있다.
GS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문을 닫는 첫 회사가 됐다. 그동안 확진자들이 방문한 매장의 휴업은 있었지만 직장폐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19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이 확인된 현대아울렛 송도점도 문을 닫는다.
GS홈쇼핑은 지난 5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현대아울렛 송도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6일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9번 확진자가 송도아울렛 매장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싱가포르에 방문한 뒤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19번 환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돼 임시 휴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이 5일부터 영업시간 단축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5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무역센터점 영업 시간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단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애초 현대백화점면세점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였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앞서 면세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면세업계가 시내면세점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하기로 했다.
롯데면세점은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단축한다. 명동 본점의 기존 영업시간은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였지만, 일괄적으로 영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면세점 업계가 당분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한다.
명동 본점은 당초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백화점이 직격탄을 맞았다. 감염 우려에 매장 방문객이 줄면서 매출이 급감하는 한편 일부 면세점은 휴업에 나서 메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지난 주말(1∼2일) 매출은 지난해 설 연휴 직후 첫 주말(2019년 2월 9∼10일)과 비교해 11% 감소했다. 특히 중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15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AK플라자 수원점이 3일 휴점에 나선다.
AK플라자 관계자는 “12번 확진자 역시 수원역을 거쳐간 바 있고, 지역 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고객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3일 임시휴점을 결정하고 추가 방역에 나선다”며 “협력사원의 확진 판정 여부와 상황을 보며 휴점기간은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