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일본 음악 시장에서 한국 가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걸그룹 소녀시대와 카라가 합쳐 일본에서 약 635억에 이르는 수입을 거둬들여 쌍끌이 흥행을 이끌었다. 이런 가운데 동방신기, 배우 장근석까지 가세해 한국 음악이 일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1년 상반기 일본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올해 6월 20일 소녀시대는 아
아시아 스타들이 1일(현지시각)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를 열어 2500만 홍콩달러(한화 35억원)를 모금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성룡 등의 발의로 '아티스티스 311 러브 비욘드 보더스(Artistes 311 Love Beyond Borders, 국경 없는 사랑 311)'란 이름으로 홍콩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이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이 5억엔(한화 약 70억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일본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인기 걸그룹 AKB48은 지난 11일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고 있는 자국 이재민을 위해 5억 엔(약 70억원)을 기부했다.
AKB48멤버 중에는 이번 지진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받은 미야기현 센
한류열풍의 주역인 소녀시대가 일본에서의 그룹 파워 순위 2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의 닛케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평균 앨범판매량을 계산해 일본 내 걸그룹 파워 순위를 작성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위는 일본판 소녀시대라 불리는 AKB48로 해당 그룹은 지난 1년간 67만 9000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12만 10
중국 신인 걸그룹 백일몽공장이 한중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에 휩싸였다.
백일몽공장은 최근 걸그룹 소녀시대의 ‘하하하송’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백일몽공장은 소녀시대의 의상, 헤어, 안무 등을 그대로 따라했지만 불안정한 가창력과 따로 노는 안무 실력 등 보기 민망할 정도라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한국과 중
# 일본인 다나카 씨는 평상시 ‘아이패드’로 ‘트위터’를 즐기고 밥을 먹을 때는 늘 ‘라유’에 비벼 먹는다. 식후에는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은 칵테일 ‘하이볼’을 어김없이 마신다.
# 구글의 운용 소프트웨어를 채용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친구들과의 송년 모임에서는 건강을 생각해 알코올ㆍ칼로리ㆍ당분 등을 뺀 ‘맥주 맛 음료’로 술자리 기분
소녀시대가 출연한 방송이 일본에서 최고 시청률 30%까지 육박하는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봤다.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일본 후지TV의 ‘FNS가요제’에 출연했다.
7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이 방송은 평균 시청률 21.7%를 기록했는데 특히 소녀시대와 일본 걸그룹 AKB48이 등장한 부분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29.4%까지 치솟았다고 전햇다.
인기그룹 2PM이 일본의 대형 음반 판매사인 ‘타워 레코드(TOWER RECORDS)’의 포스터를 장식했다.
2PM은 ‘타워 레코드’가 지난 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실시하는 하반기 대규모 할인행사 ‘A HAPPY WINTER SALE’ 포스터와 비주얼 캐릭터로 선정됐다.
타워 레코드의 포스터와 비주얼 캐릭터에는 2PM을 포함해 록
인기그룹 빅뱅이 일본의 대표적 음악 시상식인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한다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20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은 일본 레코드대상 측이 오늘 오전 발표한 '우수작품상' 10팀에 일본 그룹 에그자일, AKB48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다음달 30일 T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일본
일본의 유력 경제주간지인 닛케이비즈니스가 27일자 최신호에서 한국을 대대적 특집으로 다뤄 화제가 되고 있다.
닛케이비즈니스는 ‘다음 삼성은 여기’라는 특집 제목과 함께 세계적 아이돌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소녀시대’를 표지 모델로 내세웠다.
매 호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표지를 장식해온 닛케이비즈니스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비와 2AM, 카라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2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들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보아, 중국의 제인 장, 대만의 정위엔창(鄭元暢), 말레이시아의 광량(王光良) 등과 함께 공연하게 된다. 이 외에도 일본 여성그룹 AKB48과 태국 가수 겸 연기자 핌 등의 유명 해외가수도 포함
마술사 임재훈(21)이 일본열도를 뒤흔들었다.
엠투매직은 임재훈이 지난 8일 일본 아사히TV 'GOD HANDS 2'방송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는 우승과 동시에 상금 100만엔(약 13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이 방송에는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마술 올림픽인 FISM 대회의 역대 챔피언들과 전 세계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