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캐리 스트롬(Carrie Strom·사진)을 글로벌 CE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리 스트롬 CEO는 2020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간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의 수석 부사장이자 엘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글로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한국애브비는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진 학술 프로그램 ‘AMI(Allergan Medical Institute)’ 10주년을 기념해 ‘AMI 에볼루션(AMI Evolution)’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은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직접 개발한 의료진 전문 학술 프로그램인 AMI의 성과를 담았다. AMI는 지난 10년간 미용
메디톡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를 신청한 비동물성 액상형 톡신 제제 ‘MT10109L’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 ‘루반타스(Luvantas)’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루반타스’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설립됐으며 메디톡스가 지분 100%를 보유했다. MT10109L의 미국, 캐나다 등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애브비는 의료진 전문 학술 플랫폼 ‘AMI(Allergan Medical Institute)’의 2023년도 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AMI는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개발한 의료진 전문 학술 프로그램이다. 보툴리눔 톡신 ‘보톡스’와 글로벌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 등의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올해 프로그
휴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간 주름 적응증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를 재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해 3월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보툴렉스 50유닛(Unit)과 100유닛에 대한 허가 신청서를 제출, 올해 3월 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 Complete Response Letter)을
삼일제약이 빠르게 환자가 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레스타시스’와 ‘레바케이’ 점안제를 내세워 고성장을 자신하고 나섰다.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Restasis)’를 지난해 상반기부터 엘러간(Allergan)과 국내 독점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스타시스는 지난해만 1조7000억 원(13억 달러)의 매출
휴젤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춘천베어스호텔 소양홀에서 제22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브렌트 손더스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브렌트 손더스는 앞으로 이사회를 통해 휴젤 이사회의 새로운 의장으로 선임, 이사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산업 전문가인 브렌트 손더스는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산업의 기틀
휴젤은 지난 4일 리도카인 함유액상 보툴리눔 톡신 제제 ‘HG102’의 임상 1상 결과보고서(CSR,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
HG102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염산염(Lidocaine hydrogen chloride)을 첨가하고 동결 건조한 가루 형태의 기존 보툴리눔 톡신을 액상 형태로 만든 제형이다. 시술자와
삼일제약은 지난해 점안제 매출액 400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33%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안과 영역에 강점을 가진 특화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자체 개발 제품은 물론 미국 앨러간(Allergan), 프랑스 떼아(THEA)와 니콕스(NICOX S.A) 등 안과 전문기업들과 연달아 제휴를 맺으며 안과영역 제품을 보강했다. 현재 안구건조증치
주름살 치료 주사제로 알려진 ‘보톡스’는 특정 세균이 만드는 신경 독성단백질인 ‘보툴리눔 독소’의 상표명이다. 글로벌 기업인 앨러간(Allergan)이 다한증과 근육 축소를 통한 사각턱 치료제로 개발해 붙인 상표인데 보통명칭처럼 사용된다. 관련 제품의 제작에 뛰어든 국내 기업 중 ‘메디톡신’을 생산하는 메디톡스와 ‘나보타’를 생산하는 대웅제약은 서로 치열한
리메드
선취매 할 타이밍
엘러간(Allergan)의 쿨톤(CoolTone) 판매량 급증이 머지 않았다
CSMS 자체 제품 Perfect, UICube 하반기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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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모멘텀, 숨은 가치 찾기
숨은 모멘텀, 숨은 가치 찾기 1: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연결편입 가능성, 실적 상향 요인 + 오딘 IP 내재화 &
막강한 개
휴메딕스(Humedix)가 신임 연구소장으로 원치엽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원치엽 연구소장은 인하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에서 고분자공학 석사,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생체재료과학(Biomaterials)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원 연구소장은 미국내 로슈(Roche),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간의 보툴리늄톡신 균주 분쟁의 예비판결 일부를 재검토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발표가 나오면서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메디톡스는 통상적인 절차라며 선을 그은 반면, 대웅제약은 최종결정에서 승소를 자신했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에 따르면 미국 ITC는 지난 7월 내린 예비판결
CJ CGV다만 거리두기에서 구하소서코로나19 장기화, 영업 정상화와의 거리감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해서는 사상누각이 아닌 환골탈태가 필요3Q20 Preview: ‘테넷’으로는 역부족이화정 NH투자
리메드2Q20 실적을 바닥으로 연말로 갈수록 실적 우상향 전망!국내 유일 자기장을 이용한 신경치료기기 전문업체NMS, 에스테틱용 CSMS 등 글로벌 기업(Zimm
지트리비앤티는 지난해 5월에 임상시험을 시작한 안구건조증 치료신약 RGN-259의 미국 임상3상 `ARISE-3`가 안구건조증 환자 350명을 모집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전역 19개의 안과 전문 병원에서 700명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2주간 투약하는 임상이다. 위약(가짜약) 대비 RGN-259의 안전성 및 효과를
코스닥 기업이 상장 당시 몸값 산정을 위해 채택하는 유사기업 선정 기준이 도마에 올랐다. 특별한 규정 없이 주관사 재량에 따라 선정되기 때문에 시장 가격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들이 희망공모가격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유사기업을 무리하게 선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엘러간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의료산업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엘러간과 고대의료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미용성형산업 진흥·발전을 위한 교육, 연구 및 임상시험 ▲장비 및 시설의 공동사용과 연구개발인력 교류 ▲의료산업 연구개발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국제컨퍼런스 및 세미나, 학술대회 개최 등 다각도에서
한국투자증권은 메디톡스의 주가 반등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63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메디톡스의 주가는 수출감소와 이노톡스 가치절하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며 “중국시장 내 불법톡신 단속과 앨러간(Allergan)의 이노톡스에 관한 판매 의지 의구심이 주요 원인”이라고
신한금융투자는 23일 메디톡스에 대해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둔 가운데 장기 성장성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8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7% 늘어난 53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531억 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7%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