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는 ‘전력선 통신(PLC) 모뎀 관리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메니저 2종’에 대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프로그램 등록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전 AMI사업에 사용되는 PLC모뎀 관리를 위해 필수적이다.
로엔케이는 관계자는 “이번 저작권 등록으로 앞으로 진행될 전력선 통신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KT가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KT는 13일 서울 마포에 있는 에너지통합운용센터(TOC)에서 IT 솔루션을 선보이고 “IT 솔루션을 적용한 결과 에너지 소비를 효과적으로 제어함은 물론, 이를 통해 에너지 소비도 절감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KT는 지난해부터 자사 사옥에 IT 솔루션을 적용해 13.7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의 전신은 1968년 설립된 유화통상이다. 여러 차례의 사명 변경 끝에 2009년 8월 로이에서 에프씨비투웰브로 변경했으며 2011년,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체인 자회사 에프씨비파미셀과 합병해 현재의 상호가 됐다. 파미셀의 주요 계열사로는 성체줄기세포 보관사업체 투웰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아이디비켐이 있다. 지난달 아이디비켐을
로엔케이가 2013년을 회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스마트그리드 사업분야 전문가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
로엔케이는 6일자로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다년간 경험을 축적한 스마트그리드 사업분야 전문가이자 현 한전AMI사업의 LG U+, LS산전의 컨소시엄 대표를 역임한 김희철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임목적은 로엔케이의 핵심사업인 스마
로엔케이는 일본 동경에서 열린 ‘2013 국제 동경 LED 조명기술 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5개국 338개사가 참가해 최근 급속한 기술혁신이 진전중인 LED/OLED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기업은 로엔케이를 포함해 10여개가 참가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해 자연재해 이후 일본 정부
로엔케이의 팁코 주스가 대형마트의 입점이 확정됐다.
28일 로엔케이 관계자는 “팁코 주스가 국내 1등 대형마트 입점이 확정됐고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2012년 하반기 빅히트 상품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팁코 주스는 지난 6월 태국에서 런칭한 제품으로 농축액 주스가 아닌 100% 짜서 만든 스퀴즈 주스이다.
최근 웰빙에 신경 쓰고 싶지만 시간에 쫓기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로엔케이가 한전 전력연구원에 검침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
26일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 21일 한전 전력연구원에 공개 전자입찰한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 제작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로엔케이 시스템은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수행 중인 ‘400Mbps급 초고속 PLC시스템
로엔케이는 지난 7일 동경전력에서 시행하는 스마트미터용 통신시스템 1차 심사에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체 33개 지원기업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곳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엔케이는 최근 동경전력으로부터 최대 2700만 가구 스마트미터용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해 달라는 모집 제안서를 받아 지난달 27일 엘지유플러스와 컨소시엄을
로엔케이는 일본 동경전력 스마트미터용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에 엘지유플러스, 일본 미와테크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경전력은 도쿄를 중심으로 발전, 송전, 판매 등 전력사업을 영위하는 일본 내 가장 큰 전력회사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 4월 한전AMI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동경전력의 AMI사업 설계서를 제
로엔케이의 동남아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로엔케이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KOPIA)에서 주관하는 중소형플랜트 업체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수주사절단에 참여해 수출상담회,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 중 IT플랜트 업체로는 로엔케이가 유일하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전력 컨설팅 회사, 건물관리업체 등
지난주(10월29~11월2일) 주식시장은 완만한 상승세를 타면서 1920선에 근접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0.28포인트(1.07%) 오른 1918.72로 마감했다. 주중 다시 1900선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지만 뒷심을 발휘하면서 1918선까지 치고 올라왔다.
지난주에는 제약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글로벌 복제약 기업 ‘테바’의 국내 제약기
누리텔레콤은 ‘2012 월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지능형 소비자(Smart Place) 부문으로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지능형전력망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누리텔레콤은 독립부스(C103)를 마련해 협대역 전력선통신망(Narrow Band PLC)을 비롯해 Mesh RF(ZigBee, 900Mhz), Digital Cellula
스마트그리드가 최근 불안정한 국내 전력수급체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와 기업들도 다가올 스마트그리드 시대에 대비, 우선적으로 지능형검침인프라(AMI)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육성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스마트그리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3차 스마트그리드 위크(Korea Smart Grid
로엔케이는 사업파트너인 파워챔프를 통해 한전KDN에 전력선통신(PLC)상용화 칩(K2) 4만개를 납품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KDN은 국내 PLC칩 제조사를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했다. 또 최근에는 한전에서 진행하는 AMI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파워챔프와의 국내?외 독점영업권 계약에 의해 향후에는 한전KDN를 포함한 모든 수요처에
로엔케이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회의에서 자사 AMI시스템 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 15일 개최된 IEC/TC57 WG20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AMI시스템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해 참석자들에게서 대단한 호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회의를 계기로 당사의 스마트그리드 AMI 시스템을 국제 표준화해 국내외 스마트그리드 시장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업체 누리텔레콤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누리텔레콤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용하는 빌딩자동제어시스템(BAS)과 연계해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기능을 구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업체 누리텔레콤은 미터링 유럽(Metering, Billing/CRM Europe 2012) 전시회에서 협대역 전력선통신망(Narrow Band PLC)을 이용한 원격검침 인프라(AMI)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유럽의 표준화 기관인 유럽전기표준위원회(CENELEC) 및 일본
스마트그리드 AMI 토탈 솔루션 회사 누리텔레콤이 상한가다.
누리텔레콤은 5일 오전 10시 현재 키움·현대·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870원(15.0%)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피에스텍(10.82%), 옴니시스템(7.74%)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 역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형 스마트미터 통신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한국형 고속전력선통신(PLC)을 이용한 스마트미터 통신기술이 국제전기기술위원(IEC)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미터는 자동으로 에너지를 계량 및 관리하는 기기를 말하며 전력선통신은 전력선을 이용해 통신을 하는 기술로 케이블이나 무선주파수를 확보해 통신하는 것
로엔케이는 LG U+와 컨소시엄을 구성, 파워챔프의 K2칩을 사용해 DCU, DCU 브릿지, PLC모뎀, AMI시스템 전체를 공급받아 한전AMI사업 입찰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로엔케이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4일 전력연구원(KEPRI)에서 공개 실시된 PLC모뎀 및 데이터집중장치(DCU) 사전테스트를 제일 먼저 성공리에 마무리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