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 Myers Squibb, BMS)에 ORM-6151 프로그램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ORM-6151은 혁신신약(first-in-class) 항 CD33 항체 기반 GSPT1 단백질 분해제 약물로, 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 또는 고위험 골수형성이상증후군 환자 치료를 위한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AML) ‘PHI-101’의 임상 1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65회를 맞은 미국혈액학회는 12월 9일(현지시각)부터 1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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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바이낸스 비대면 라운드 테이블스티브 김 바이낸스 아태 사업개발 이사“글로벌 AML·제재 충실히 따르고 있다”
“고팍스의 금융당국 인가 관련 부분은 고팍스에서 메인 역할을 하고 있고, 저희가 필요할 때만 어떤 대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거래소 운영도 고팍스에서 메인으로 해왔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스티브 영 김 바이낸스 아태지역 사업개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Tuspetinib, 이하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공개됐다고 31일 밝혔다.
‘완전관해’ 사례 등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기존 치료제 사용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들에게 병용요법을 통해 추가적 치료 옵션을 제공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운영위 신규위원 위촉시의원ㆍ유관기관ㆍ대학교수ㆍ기업·법률 전문가 25명키움증권ㆍ카카오페이ㆍ한화자산운용 임원 등 참여
부산시 블록체인 특구 사업을 자문하는 외부 기업 전문가에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사 임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3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는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미국 법인 파로스테라퓨틱스(Pharos Therapeutic INC)에 100만 달러(약 1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로스테라퓨틱스는 파로스아이바이오의 100% 자회사다.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취득할 주식은 1억 주이며, 발행가액은 0.01 달러(약 13.5원)다. 이번 증자를 통해 파로스테라퓨틱스의 자본금은
““모범 가상자산사업자로서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AML 위험관리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매년 실시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종합평가’에서 최상위그룹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FIU의 AML종합평가는 자금세탁방지 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27일 교육분과 주관으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및 특정금융정보법령의 실무 적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국내 전체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스트리미 조성길 COO(준법감시인)가 가상자산사업자 관련 법규의 이해, 신상품 AML 위험평가 및 승인 등의 내용으로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강 리(Kang Li) 서틱 CSO 인터뷰“웹3.0 생태계 보안 협력 키우면 모두가 윈윈”
“웹3.0 영향력은 웹2와 비교했을 때 결코 작지 않다. 웹3.0 지갑은 자산 규모에 있어서 웹2.0을 앞선다. 하지만 보안 부분에 있어서 아직 글로벌 페이 서비스 같은 웹2.0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웹3.0이 더
솔라나·SK텔레콤 등 국내외 연사 39인 참석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의 주요 연사 및 프로그램을 23일 공개했다.
11월 13일 개최되는 UDC 2023은 ‘All That Blockchain(블록체인의 모든 것)‘이란 슬로건 아래 △트렌드 △금융/비즈니스 △정책/규제 △콘텐츠/문
씨디파이(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이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네오핀 프로토콜과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MEVerse)의 다양한 플랫폼을 연동하기로 협의했다. 고객확인제도(KYC)와 자금세탁방지(AML)을 완료한 검증된 글로벌 사용자를 유치하
24시간 365일 거래 일어나는 가상자산거래소…연휴 근무는?업계 “연휴는 그저 긴 주말, 순환 근무로 안정적 서비스 제공”
하루 24시간, 1년 365일 거래가 이뤄지는 가상자산의 특성상 거래소 역시 1분 1초도 빠짐없는 유지보수가 필수적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어떻게 서비스를 유지하는지 알아봤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업권 맞춤형 모델 개발제재 위험 노출 방지 위한 위험관리 프로세스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특화된 제재위험평가 모델인 ‘FARA-S’(FLYBIT AML Risk Assessment-Sanctions)를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1일 밝
제재 결과 공개 첫 타자 델리오 기존 검사대상은 불소급“범법 행위에 악용될 가능성…오히려 공격 대상 될 것”“위법 예방 효과 기대 더불어 이용자 알 권리 위해 필요”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금세탁방지(AML) 검사와 제재 결과를 외부에 공개한다. 이용자들 알 권리와 사업자들 위법을 예방하겠다는 의도인데, 업계
갈수록 진화하는 가상자산 관련 범죄2023년 랜섬웨어 특히 급증…역대 2위 규모“민관 공조 중요해…한국 수사당국에도 협조”
“지금까지 4만7000여 건의 세계 각국 법 집행 기관의 공조 요청을 받았다. 바이낸스는 700명의 컴플라이언스 관련 직원들이 있고 100여 명의 직원이 사법 기관의 요청에 대응한다. 한국 수사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고
케이뱅크가 인공지능(AI)를 적용해 혁신은행으로 거듭난다.
케이뱅크는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자동화 △맞춤형 콘텐츠 제안 △금융사기탐지(Anti-Fraud) 등의 업무프로세스가 크게 개선됐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AI가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자금세탁 위험평가, 딥러닝 OCR(Optical Cha
금융감독원이 전자금융업권에 자금세탁방지(AML) 의무의 충실한 이행을 당부했다.
8일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전자금융업권 대상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대형 전자금융업체 46개사의 보고 담당 임원과 책임자 등 AML 업무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전자금융업을 통한 금융
금감원, 은행·저축은행·손보사 등 자금세탁 검사 계획 “자산운용업권, 자금세탁 검사 최초 실시…법 개정에 따른 것”“자산운용업계 1위는 삼성인데”…미래에셋증권 특혜 환매 의혹 압박용 시선도
금융감독원 자금세탁방지실이 올해 금융사 14곳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자산운용사를 올해 처음으로 검사하는 만큼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감원 라임 추가검사 이어 검찰 본격 수사미래에셋, 자산운용사 최초 자금세탁방지 관련 검사“펀드 돌려막기 등 재발 않도록 철저한 수사”일각선 과도한 수사, 자본시장 위축 우려도
금융감독원의 라임펀드 추가 검사에 이어 검찰도 본격 수사에 나서면서 증권가가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 금감원은 라임펀드와 관련한 유력 인사의 특혜성 환매 의혹과 자금세탁방지 등으로
금융감독원이 처음으로 자산운용사 업권 대상 자금세탁방지(AML) 검사에 나선다. 첫 검사 대상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인 것에 대해 금감원 측은 “라임 펀드 관련 미래에셋증권 재검사와는 연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3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내달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실태 파악을 위한 수시검사를 할 계획이다.
금감원 측은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