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자체 운영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이 기존 'SB-CEO 스쿨'에서 'KBIZ AMP'로 변경된다고 10일 밝혔다.
KBIZ AMP는 경영전략, 트렌드 심화강좌를 신설하고, 대기업 임원을 배제하는 등 운영방식이 바뀐 것이 골자다. 대신 중소기업 관련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 과정은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
“주요 중앙은행의 충격과 공포 요법이 통하는 시대는 끝났다.”
과거 중앙은행들은 양적완화(QE) 등을 통해 대공황 위기에 직면한 시장에서 해결사 노릇을 했지만 지금은 추가 금융완화 조치를 취할 때마다 그 효과가 희미해지는 것은 물론 되레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일본은행이 지난달 정례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2014년 11월 본사 이전 계기로 지역상생발전위원회 운영
신입사원 14%는 경북서 채용… 산학협력·배구단도 옮겨
고속도로 휴게소에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소득 확대 추진
연탄배달·헌혈증 기증… 지역 균형발전 효자 노릇 톡톡
2014년 11월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의 지역과의 상생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전 직후 김천시와 지역상생발전
LG디스플레이가 지속적인 시장 선도를 이어가기 위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생산책임자(CPO) 정철동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인병 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100여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고 1일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8일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에서 선정하는 ‘제 15회 서울대 AMP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대 AMP 대상은 서울대 경영대학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매년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경영 성과를 보인 전문 인사에게 수여한다. 이번 ‘제 15회 서울대 AMP 대상’은 2015년 11월부터 1, 2차 예비심사
◇에넥스, 주방수납장·리클라이너 소파 등 신제품 출시=에넥스는 자사의 ‘에넥스몰’을 통해 주방수납장 ‘베이크’ 시리즈와 ‘컴포트 리클라이너 소파’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베이크 시리즈는 좁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방수납장이다. 콤비 렌지대와 식탁, 주방 수납장, 다용도 수납장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컴포트 리클라이너 소파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
올해 중국의 연간 경제 성장률이 마지노선인 7%에 못 미치는 것은 물론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할 것이란 관측이 고조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19일(현지시간) 해외 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중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평균 6.8%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와 내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3000여개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술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보안의식이 취약한 상황에서 핵심기술이 경쟁업체나 대기업, 해외로 유출될 우려가 크다는 인식에서 실시하게 됐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핵심기술을 거리낌없이 공유하고 있고, 죄의식이 없는
아시아증시는 24일(현지시간) 오전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경기둔화 불안 등 중국발 쇼크에 지난주 미국증시가 급락한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7% 급락한 1만8956.67로, 토픽스지수는 3.10% 내린 1524.21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5.
중소기업중앙회는 'SB-CEO스쿨' 9기 과정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SB-CEO스쿨은 2008년 시작해 532명의 원우를 배출, 중소기업 CEO에 특화된 맞춤형 최고경영자과정(AMP)으로 자리잡았다.
소통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친교ㆍ문화행사,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국회의원, 공정거래위원회·조달청·중소기업청 등
한국도로공사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길을 열어 행복한 세상을!’로 정하고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천 본사 시대를 맞이한 도로공사는 ‘지역밀착경영’을 경영 키워드로 삼고 지역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실제로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는 김천시와 ‘지역상생발전위원회’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논의
아시아 주요 증시가 23일(현지시간) 오후 일제히 상승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도입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영향이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05% 상승한 1만7511.75로, 토픽스지수는 0.99% 오른 1403.22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1.08% 오른 9470.94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
아시아 주요증시는 23일(현지시간) 오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보다 큰 규모의 전면적 양적완화(QE) 정책을 발표하고 1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시장전망을 웃돌며 증시를 오름세로 이끌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0.90% 상승한 1만7484.17을, 토픽스지
아시아 주요증시는 19일(현지시간) 오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호조를 보이고 유가가 급등한 것에 영향을 받아 일본증시는 상승했다. 반면 중국증시는 급락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0.67% 상승한 1만6977.75를, 토픽스지수는 0.46% 오른 1370.07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주요증시는 16일(현지시간) 오전 중국을 제외하고 하락하고 있다.
스위스가 전격적으로 환율하한제를 폐지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금값이 상승하면서 일본증시는 하락하고 있다. 반면 중국증시는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1.98% 하락한 1만6769.89를, 토픽스지수는 1
아시아 주요 증시는 6일(현지시간) 오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유가 하락, 그리스발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위기 등으로 전날 미국과 유럽증시가 하락세를 보여 아시아증시에도 영향을 줬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40분 현재 전일 대비 2.36% 급락한 1만6991.17을, 토픽스지수는 2.09% 떨어진 1371.77을 나타내고
피부 밑에 있는 피하지방이 박테리아의 침투를 차단하는 의외의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피부과장 리처드 갤로 박사는 박테리아 등 병원균이 피부를 통해 침투했을 때 피하 지방세포가 면역세포 출동에 앞서 신속히 항균물질을 분비, 이들을 막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일 보도했
삼성증권 신임 사장으로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이 임명됐다.
1일 삼성그룹은 사장단 인사에서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을 삼성증권 사장으로 내정했다.
윤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매세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수료했다.
그는 2
[종목 돋보기] 대성엘텍이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복합 신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떠오르는 스마트카 시장을 정조준한 셈이다.
28일 대성엘텍 관계자는 “현재 이들 신제품을 샘플단계까지 개발했다”며 “내년 상반기 내에는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고객사를 확보해서 양산에 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