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초아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미 전속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멤버 민아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음을 밝히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민아의 탈퇴로 AOA 5인조로
◇ 강성훈 외모비하논란, "선배로서 해서는 안 되는 만행"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팬들이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3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
그룹 AOA를 탈퇴한 민아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13일 현재 민아의 SNS에는 게시물이 '0'으로 모두 삭제된 상태다. 그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54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사실상 민아의 SNS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민아는 탈퇴 후 향후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은 상태다.
AOA
초아 향한 '충성' 팬덤, 2년째 여전한 사랑
초아, 韓-日 양국 아우르는 인기
AOA 전 멤버 초아가 활동 중단에도 불구하고 2년째 남다른 팬덤을 이끌고 있다.
1년 동안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아이돌 그룹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요즘, 특정 멤버들의 스타성은 그야말로 시시각각 바뀐다. 이런 세태 속에서 팀을 떠나 대중 앞에서 모습을 감추고도
유이, '마른 체형' 도마 올린 SNS
지민 이어 유이까지, 걱정인가 관심인가
AOA 지민에 이어 유이가 마른 체형으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지난 2일 배우 유이가 SNS를 통해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유이의 가는 손목과 얼굴선을 두고 살이 빠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앞서
“많은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추나시술을 받을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낍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생한방병원에서 지난 4월말 만난 신준식 대한한방병원협회장이자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67)은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그간 근골격계 질환자들은 침·뜸·부항 등 일부 한방물리요법을 제외하고는 건강보험
LG유플러스는 서울시 강남구에 이달 1일 오픈한 5G 서비스 팝업스토어 ‘일상로 5G길’이 오픈 약 2주일만인 지난 13일, 누적 방문객 5만 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일상 생활을 바꾸는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오픈 당일 1500명이었던 일 단위 방문객 수(평일 기준)는 167%가 증가해 지난 12일 4000명을 돌
국토교통부가 보잉 ‘B737 맥스 8’의 추락사고 원인인 'AOA센서(받음각 센서)의 결함'을 국내 도입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11일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이 공개한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문건에 따르면, 국토부는 미국 연방항공청으로부터 “잘못된 AOA센서로 인해 반복적인 기수 하강 현상이 발생하여 비행기를 제어하는
AOA 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열애를 인정했다.
8일 혜정과 류의현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양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지난해 12월 웹 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AOA 멤버 혜정이 1년 여만에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뉴스엔은 일반인 측근의 말을 빌려 "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열애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12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마술사 최현우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데 이어 또다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그룹 AOA의 멤버 지민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13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이날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불식시켰다.
앞서 지민은 지난 12일 부쩍 마른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이에 지민의 소속서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AOA 지민이 저체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요계 이면의 걸그룹 체중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지난 12일 걸그룹 AOA 지민이 SNS에 공개한 사진의 후폭풍이 거세다. 앙상하다고까지 할 만한 지민의 체형이 건강 우려까지 낳고 있기 때문. 관련해 AOA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라면서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2018년 무술년이 지나고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띠를 맞아 돼지띠 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년생, 1995년생, 1983년생, 1971년생 등이 돼지띠이며, 대표적인 스타로는 이영애, 고현정, 이서진 등이 있다.
2007년생 연예인으로는 박민하, 허정은, 곽수정, 홍아리, 김민성, 문메이
‘2018 KBS 가요대축제’ 큐시트가 불법 유출된 가운데 행사는 시작됐다.
‘2018 KBS 가요대축제’ 제작진은 앞서 지난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금) 개최되는 '2018 KBS 가요대축제'의 큐시트가 27일 오전 리허설 중에 불법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본 큐시트는 불법적으로 유출된 것으로 이는 좋은 공연
'2018 KBS 가요대축제'가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28일(오늘) 오후 8시 30분 '2018 KBS 가요대축제'가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의 진행으로 KBS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가요대축제에는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을 비롯, EXO,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BTOB, 에이핑크
배철수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22일 방송된 ‘2018 KBS 연예대상’에서는 ‘콘서트 7080’을 14년 동안 이끌어온 배철수가 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배철수는 “14개월이나 하면 많이 하겠다 싶었는데 14년을 했다. 저 혼자 한 게 아니다. 저를 도와 함께해준 모든 스태프들 대신해 내가 받는 거라고 생각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이홍기가 AOA 설현에게 한 조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설현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행사에 참석했다가 쓰러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장면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설현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계속됐다.
특히 소속사 측의 시원찮은 해명이 팬들을 더욱 걱정하
걸그룹 AOA의 멤버 가수 설현이 공연 도중 현기증을 호소했으나, 경미한 수준의 증세이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16일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에서 축하 무대를 진행하던 설현은 공연 도중 발을 헛디디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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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보다 일찍 찾아 온 추위해외전략고객의 부진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하지만 광학부품의 큰 트렌드는 여전한 기회 요인목표주가 하향, 바닥을 다지는
'2018 AAA(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한 수지와 선미가 극과 극 매력 대결을 펼쳤다.
수지와 선미는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아트스페이스·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AAA(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밑으로 촥 떨어지는 카키톤의 여성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