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기구 역량 강화를 위한 G7 플러스국 리더십 논의…한국 적극 참여할 것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8∼19일 양일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되는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G7 DPA Roundtable)'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 시대 개인정보 보호: 신뢰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집단 행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과 12일 이틀 간 뉴질랜드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화상으로 주최하는 '제63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감독기구 협의체(APPA) 포럼'에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개인정보 현안 및 국제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APPA 포럼은 회원국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AI 관련 개인정보 현안 및 정책을 논의했다.
개인정보위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화상으로 주최한 '제61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감독기구 협의체(APPA) 포럼'에 참석했다.
APPA에는 한국·미국·캐나다·멕시코·페루·콜롬비아·일본·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홍콩
사람을 위한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던 지엔티파마는 세계 최초 반려견 치매 치료제 ‘제다큐어’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다.
13일 지엔티파마에 따르면 제다큐어는 인간의 알츠하이머 치매와 유사한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치료제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 지엔티파마의 캐시카우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지엔티파마는 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올해 한국이 개인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고 국제허브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역임했던 아태지역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APPA) 집행위원과 더불어 2026년까지 세계 개인정보 감독기구 총회(GPA) 집행위원 역할도 새롭게 수행한다. GPA는 미국과
한, 미, 일, 캐나다, 호주 등 아태지역 주요 12개국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 협의체(APPA)가 제55차 포럼을 내년 6월 말 한국에서 열기로 했다.
1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에 따르면 APPA는 이달 오전 제54차 포럼 폐막식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APPA 포럼은 12개 회원국 및 초청국(기구)들이 각국 개인정보 보호 활동 및 동
SK텔레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최하고 중앙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779개 범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2020년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버시기구 APPA(Asia Pacific Privacy Authorities)와 함
네이버는 내달 24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2020년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개인정보보호 기구 협의체인 APPA가 함께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내 개인정보는 철저히 지키GO! 타인의 개인정보는 소
국내 시장규모, 작년 1조 8000억… 2020년 5조 8000억 성장
미용·패션·호텔·보험 등… ‘펫코노미’ 유통업계 블루오션으로
유통업계의 블루오션으로 ‘펫코노미’가 주목받고 있다. 펫코노미는 애완동물(Pet)과 경제(Economy)를 조합한 신조어다. 펫코노미 산업은 세계미래학회에서 ‘미래 10대 전망’ 중 하나에 선정될 정도로 소득 수준이 올
코스닥 상장기업 홈캐스트는 최대주주인 에이치바이온과 공동으로 미국 동물복제 사업 및 줄기세포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에이치바이온 미국법인에 10억원을 출자한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Hbion USA(이하 에이치바이온 미국법인)는 동물복제 및 줄기세포 화장품 미국 진출을 위해 올해 9월경 설립했으며, 홈캐스트는 유상증자를 통해 에이치바이온 미
한국전력의 전력판매 민간개방은 전기요금 인상을 야기해 국민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위원회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은 27일 “한전의 전력판매 민간개방이 민간의 신규사업자가 전력도매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공급받는 수익형 대형소비자만을 골라 선점하는 ‘체리피킹’을 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산자위 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엄마사랑 어린이캠프'를 내년 1월5일부터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에서는 크게 경제체험, 예술체험, 자연문화체험 등 크게 3가지 체험활동을 통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제주도 내 다양한 예술문화 테마파크 관
2010년대부터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반려동물(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며‘펫팸족’이라는 신조어도 탄생했다. 펫팸족은 애완동물(pet)과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애완동물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강아지, 고양이 등 살아있는 생명체를 장난감처럼 취급한다는 강한 비판이 이어지며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8일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겨울 방학을 맞은 우수고객 및 중고생 자녀 400여명을 초청해 ‘2014 제4회 청소년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에너지로 꿈을 키워라’를 부제로 자아존중감을 바탕으로 한 미래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주요 직업의 세계와 꿈을 향한 도전, 열정, 노력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인터파크투어, 금산카라반리조트 특가 이벤트 = 인터파크투어는 순천만 인근 금산카라반리조트 숙박 상품을 단독 특가에 선보였다. 17일 개장해 첫 선을 보인 카라반리조트는 다양한 수입 카라반 80여대와 인디언텐트, 글램핑 텐트, 단체존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동문까지 도보로 5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박람회장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호평이
아시아나항공이 3~4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55차 AAPA(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아시아 태평양 항공사 협회)를 주최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아·태지역 항공사 대표들은 △여행객 및 항공산업에 대해 임의적으로 부과되는 세금 신설 및 인상 자제 △여행객 편의를 위한 각국 정부의 과도한 입국심사제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제35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APPA) 회의'를 내년 6월에 한국에서 유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APPA회의를 유치하기는 지난 2008년 서울에서 제29차 회의를 개최한 이후 두번째다.
방통위는 이번 APPA회의에서 '기술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워킹그룹 구성, SNS 등 소셜미디어와 스마트그리드 등 신
제29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APPA) 포럼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호주,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개인정보보호 커미셔너(Commissioner:감독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인터넷 신뢰와 개인정보보호’라는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코엑스 아셈홀에서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각국 커미셔너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