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고 사양의 렌즈교환형 미러리스 카메라 ‘NX1’으로 고품격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미러리스와 DSLR 카메라를 넘어서는 뛰어난 성능을 갖춘 삼성 NX1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6일부터 오는 21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카메라 전문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갤럭시프리미어 2014’를 개최하고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미러리스와 DSLR 카메라를 넘어서는 뛰어난 성능을 갖춘 삼성 NX1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NX1 미러리스 카메라는 혁신적인 오토포커스(AF) 시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소니의 ‘스마트 아이 글라스’를 착용한다. 투명한 안경렌즈 너머로 요리 레시피 문구가 보인다. 스마트 글라스와 연결된 사각형의 디바이스로 레시피 다음 단계를 넘겨볼 수 있다.’
소니가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4’에서 재미와 획기적인 기술을 담은 다양한 전시품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소니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 이틀 전인 3일(현지시간) 렌즈스타일 카메라 ‘QX1, QX30, QX10’의 새로운 컬러 옵션을 공개했다.
소니는 렌즈스타일 카메라 두 종류의 새 모델을 선보이며 렌즈스타일 카메라 라인업을 확장했다. ‘QX시리즈’는 와이파이 및 원터치 공유 기능(NFC)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스마트폰에 장착
삼성전자는 15일 카메라 특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K 줌'(국내 제품명 '갤럭시 줌2')이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어워드'에서 올해 신설된 스마트폰 카메라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K 줌은 스마트폰에서 2070만 화소 BSI CMOS 센서,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OIS), 제논 플래시 등을 탑재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삼성전자의
출시가 다가오는 후지필름의 미러리스 X-Pro2와 X100T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후지필름 전문 IT 매체 후지루머스는 미러리스 X-Pro1의 후속작 X-Pro2와 컴팩트 카메라 X100S의 후속작 X100T에 대한 루머를 공개했다.
공개된 루머에 따르면 우선 X-Pro2의 발표는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2014 포토키나(국제 사진
소니코리아는 대한민국의 대표 사진작가를 선발하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5-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를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는 소니가 후원하고 세계사진협회(WP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사진대회인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대한민국 지역 대회다. 이 대회에서는 매년 영국 런던에서
LG그룹이 지난 5월 인수를 결정한 실리콘웍스를 발판 삼아 ‘반도체 사업 궤도 올리기’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LG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실리콘웍스 실사를 끝낸 후 지난달 23일 지분정리를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LG그룹은 실리콘웍스의 최대주주인 코멧네트워크의 지분 16.52%와 LG디스플레이 지분 2.89%를 매입했다.
LG그룹이 시스
국내 유일의 자동차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의 공모주 청약에 시중자금 1조2800억원이 몰려 흥행 대박을 터트리면서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11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트루윈은 대표주관사인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지난달 24일~25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기관경쟁률 601.54 : 1을 기록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
트루윈이 코스닥시장 상장으로 글로벌 자동차 센서 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남용현 트루윈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을 열고 “자동차 센서 분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트루윈은 자동차 엑셀레이터 페달센서(APS), 브레이크 페달센서(BPS), 엔진공기밸브 센서(TPS)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휴대가 편리한 가족용 미러리스 카메라 ‘스마트 카메라 NX300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NX3000은 화면을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플립온(Flip On)’ 디스플레이, 윙크 동작 후 2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윙크샷’, 별도의 수정 없이 화사한 촬영이 가능한 뷰티페이스 기능 등 셀피
우리투자증권은 26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LG그룹 편입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논-디스플레이(Non-Display) 사업 다각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김양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LG그룹은 지난 23일 종가 2만6600원에 코멧네트워크와 LG디스플레이가 보유했던 지분(각각 16.52%, 2.89%) 전량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실리콘
GS건설이 PMC(프로젝트 총괄 관리)사업으로 베네수엘라 첫 진출에 성공했다.
GS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공사(PDVSA)가 발주한 베네수엘라 엘 팔리토 정유공장 증설공사 수행을 위한 관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5만 달러(약 56억원)로, GS건설은 용역기간인 6개월간 프로젝트 PMC로써 발주처의 EPC(설계·구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회장의 차남 조남호 회장이 조선업체인 한진중공업 등 일부 계열사를 묶어 한진그룹에서 분리하면서 출범한 대기업 집단이다. 계열분리 당시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중공업을 비롯해 한국종합기술, 한일레저 등 국내법인 3개사와 해외법인 10개 계열사로 출발했다. 한진중공업그룹의 주력사인 한진중공업은 일제시대 때인 1937년 조선중
캐논이 전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DSLR·미러리스 포함)에서 11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 1월, 2월에도 선두를 유지했다.
캐논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작고 가벼우면서 사용이 편리한 엔트리급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이 DSLR 카
소니코리아는 빨라진 AF성능과 초고속 11연사를 자랑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A6000’을 12일 발표했다.
A6000은 가족단위 일반 이용자부터 사진 애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이다. 2430만 화소에 DSLR과 동일한 대형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과
삼성전자는 ‘CES 2014’에서 호평을 받았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3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NX30은 2030만 고화소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고해상도의 뛰어난 사진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속도가 빠른 위상차 AF(오토포커스)와 정확도가 높은 콘트라스트 AF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F’를
소니코리아는 풀프레임 E마운트 프리미엄 표준 줌 렌즈 신제품 SEL2470Z를 22일부터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SEL2470Z는 풀프레임 카메라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24-70mm의 화각과 전 영역 최대 F4의 밝은 고정 조리개를 지원하는 줌 렌즈다. 인물, 풍경, 일상 사진 촬영 등 다재 다능한 촬영 능력을 갖췄다. 또 426g의 콤팩트한 크기에
소니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소니는 이 자리에서 초고해상도 4K TV에서부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새로운 콘셉트인 스마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소니의 이번 CES 2014 라인업은 주요 테마인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