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에서 2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105인치 커브드 UHD TV, 세계 최대 용량의 25㎏ 세탁기,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 스마트카메라 NX30과 갤럭시카메라2 등을 공개한다.
먼저 삼성
“삼성의 렌즈 기술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
삼성전자가 3일 프리미엄 렌즈 ‘S’를 발표하자 카메라 마니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SLR클럽 등 카메라 커뮤니티에는 “삼성이 일 낸 거 맞죠?”, “그동안 삼성을 욕했던 걸 사과합니다” 등 S 렌즈에 대해 극찬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줄을 이었다.
이날 삼성전자가 발표한 렌즈 ‘S’
삼성전자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프리미엄 미러리스 렌즈 교환형 카메라 ‘NX30’과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카메라2’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NX30’은 지난해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둔 삼성전자 NX 시리즈의 성공 신화를 잇는 제품이다. 2030만 고화소 APS-C
스마트카메라 ‘NX300M’은 삼성 카메라 중 최초로 디스플레이가 180도까지 회전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180도까지 회전하는 미러팝 디스플레이와 84mm의 넓은 아몰레드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셀카 등을 좀 더 쉽게 촬영할 수 있다.
2030만 고화소의 APS-C 타입 CMOS 이미지센서와 자체 기술로 완성한 첨단 DRIMe4 DSP칩을 적용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4도어 쿠페 ‘CLS 클래스’에 디젤 엔진을 탑재한 ‘더 뉴 CLS250 CDI’를 국내에 출시했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디젤 모델인 더 뉴 CLS250 CDI의 국내 출시로 CLS 클래스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더 뉴 CLS250 CDI에는 5스포크 18인치 휠, 검정 무광의 리어 디퓨저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
국제 법률회사인 폴 헤이스팅스는 14일 한솔제지가 덴마크 사모펀드인 캐피디아 캐피탈 (Capidea Kapital) 로부터 샤데스 그룹 (Schades Group) 을 인수하는 거래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샤데스 그룹은 덴마크·독일·영국·프랑스·핀란드·스웨덴·벨기에 지역에 생산 및 판매 법인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 최대 감열지 및 접착식
삼성전자가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180°회전하는 디스플레이를 도입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하이브리드 오토 포커스(이하 AF) 등 다양한 카메라 기능으로 주목받았던 'NX300'에 180°회전하는 ‘미러팝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 카메라 'NX300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NX300M'의 가장 큰 특징은 180°까지 회전하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카메라’의 뒤를 잇는 ‘갤럭시 NX’를 내놨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신개념의 프리미엄 미러리스 교환렌즈 카메라다.
삼성전자는 29일 서초사옥 딜라이트에서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세계 최초로 LTE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프리미엄 미러리스 교환렌즈 카메라 ‘갤럭시 NX’를 국내 시장에 출시
소니코리아는 6일 렌즈 일체형 하이엔드 카메라 시리즈의 2013년 신규 모델인 ‘RX100 2’와 ‘RX1R’을 공개했다.
RX100 2는 최대 45도의 하이앵글, 최대 84도의 로우앵글 틸팅이 가능한 3인치(7.5cm) 크기의 122만 화소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사진 촬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구도를 잡을 수 있다. 또
후지필름이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을 전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X-M1’은 APS-C 사이즈의 1630만 화소 X-Trans CMOS를 탑재했고, 와이파이(Wifi)기능과 틸트가 가능한 3인치 액정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실버, 브라운 3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후지필름이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을 전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X-M1’은 APS-C 사이즈의 1630만 화소 X-Trans CMOS를 탑재했고, 와이파이(Wifi)기능과 틸트가 가능한 3인치 액정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실버, 브라운 3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갤럭시카메라가 미러리스의 옷을 입었다.”
삼성전자가 20일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갤럭시 NX’를 선보였다. 지난해 말 ‘갤럭시 카메라’를 선보이며 세계 최초로 커넥티드 카메라 시장을 연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 NX’를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글로벌 선두 업체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각오
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공략에 나섰다. 놀랄만한 혁신은 없었지만 제품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제품’으로 승부를 걸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2500여명의 미디어와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 프리미어 2013’ 행사를 열었다. 이날 출시한 제품은 태블릿, PC, 카메라, 스마트
삼성전자는 3.7인치 대화면에 풀터치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카메라 ‘NX20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녹화·홈·플레이백 기능의 3개의 버튼을 제외하고 후면 전체에 풀터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적용, 사용자들이 터치만으로도 쉽고 편하게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다.
2030만 고화소 APS-C타입 이미지 센서와 고화질 이미지 촬영이 가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300’이 해외 IT전문매체인 씨넷에 의해 최고의 카메라로 평가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씨넷은 지난달 말 출시된 삼성전자 ‘NX300’에 별점 4.5개와 함께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했다.
에디터스 초이스는 관련 제품 전문가들의 분석 평가를 거쳐 최고의 제품에 주는 상이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경우 퍼포먼스, 혁신적
삼성전자는 DSLR에 버금가는 빠르고 정확한 하이브리드 AF(오토포커스)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카메라 ‘NX3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NX300’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DSLR 카메라에 사용되는 위상차 AF와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콘트라스트 AF를 동시에 이용해 초점을 잡는 ‘하이브리드 AF’ 기술을 적용한
DSLR(일안반사식) 카메라의 화질과 콤팩트 카메라의 휴대성을 모두 누리고 싶은 사용자에게 소니의 풀프레임 카메라 ‘RX1’은 희소식이다.
무거운 DSLR과 화질이 나쁜 콤팩트 카메라의 대안으로 미러리스 카메라가 이미 나왔지만, 좀 더 유니크한 제품을 소유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눈에 차지 않았던 것이 사실. 그러나 소니 RX1은 좀 더 특별한 가치를
DSLR(일안반사식) 카메라를 쓰자니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럽고 ‘똑딱이’라고 불리는 콤팩트 카메라를 쓰자니 성능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성능이 받쳐주면서 쓰기 편한 카메라를 찾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NEX-5R’는 이에 대한 해답이다. NEX-5R의 본체는 한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다. 특히 기존 줌렌즈의 절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이 전 세계 1500여개 기업들의 참가 속에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 MWC는 기존 전시장인 ‘피라 몬주익’에서 3배 이상의 면적의 ‘피라 그란비아’로 전시장을 바꿨다. 이에 따라, MWC에서 리딩 업체들만 모여 있다는 ‘8번 홀’(일명 빅8)은 이제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