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는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비주얼 아티스트 ‘Novo’의 콜라보 ‘EOS M6 X NOVO’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11일 선보였다.
‘EOS M6 X NOVO 스페셜 에디션’은 ‘EOS M6 15-45 렌즈 키트’와 NOVO 스페셜 에디션 파우치, NOVO 스페셜 에디션 스트랩
국내 상장사들의 유상증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전체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규모는 총 10조788억 원으로 전년 동기(11조6976억 원) 대비 13.8% 줄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8%, 2.3% 줄어든 8조7191억 원, 2조9785억 원을 기록했다.
캐논이 데일리백 브랜드 ‘콰니’와 손잡고 ‘EOS M100 핑크 X 콰니 데님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EOS M100 핑크 X 콰니 데님 에디션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 핑크’ △EF-M렌즈 △콰니의 데님 클러치와 아일렛 타이드 스트랩 등으로 구성됐다.
캐논 EOS M100은 266g 무게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휴대할
풀프레임 미러리스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후지필름이 미러리스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후지필름은 14일 미러리스 카메라 ‘X-T3’를 출시하고 런칭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4세대 X시리즈 첫 모델이다.
미러리스는 DSLR과 달리 카메라 내부에 거울을 제거해 무게가 가볍다. 미러리스 시장에선 소니가 주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
트루윈이 중국 남경오렌자동차 전자전기주식유한공사(Nanjing Aolian Ae&Ea Co Ltd, 이하 남경오렌자동차)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24일 트루윈에 따르면 중국 오렌트루윈과기유한공사(Aolian Truwin Technical Co.,
후지필름이 20일 자사의 신제품 XF10 출시를 기념하며, 팀플레이 사진 콘테스트 ‘XF10 포토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팀을 구성하고 각 팀원이 마치 계주와 같이 순서대로 XF10 카메라를 전달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 하는 이색 사진 콘테스트다.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최소 3
후지필름이 가벼우면서도 기존 제품보다 다양한 풍경을 담아낼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후지필름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XF1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무게이다. XF10의 무게는 겨우 280g에 불과하며, 몸체에는 기본조작을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버튼과 다이얼이 배치됐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유튜버 카메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 파워샷(PowerShot) G 시리즈 제품 3종에 대해 올해 말까지 배터리를 하나 더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캐논의 ‘파워샷 G시리즈’는 첫 모델인 ‘파워샷 G1’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부터 APS-C 사이즈의 DSLR 급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롯데쇼핑, NCF에 GF사업부문 양도· 523억 출자 결정
△삼성전기, 삼성重에 276억 출자 결정
△삼호개발, SK건설서 96억 규모 구조물 공사 수주
△한국콜마, 윤상현·강학희·이호경 대표 체제로 변경
△대웅제약, 전승호·윤재춘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국철강, 문종인·이수하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삼양식품, 삼양USA에 합의금
하나금융투자는 24일 코스닥150 인덱스 정기변경 결과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12월 코스닥150 인덱스 구성종목 정기변경 결과를 발표했다. △피에스케이 △코웰패션 △미래컴퍼니 △모다이노칩 △비에이치 △셀트리온헬스케어 △펄어비스 △이녹스첨단소재 △제일홀딩스 △네이처셀 △에스엠코어 △유니슨 △에코프로 등 13개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펄어비스 등이 코스닥150지수에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코스닥150 구성종목의 정기변경을 확정하고 12월 15일부터 적용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 펄어비스 등과 함께 피에스케이, 코웰패션, 미래컴퍼니, 모다이노칩,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에코프로,
지난주(11월 13~1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5.06포인트(7.64%) 오른 775.85로 마감했다. 특히 16일에는 2015년 7월 이후 2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780선을 돌파, 최근의 상승세를 과시했다. 그간 코스닥 투자에 소극적이었던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가 코스닥의 강세를 견인했다.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93억 원, 9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08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516억 원을, 기관은 170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우정비에스씨,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답변공시] KH바텍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 인수 미확정"
△자연과환경, 12억 규모의 경주 천북 휴엔하임 아파트 조경공사 계약 체결
△파미셀, 17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 체결
△DB라이텍, 35억 원 규모의 CNC장비 공급 체결 계약 체결
△디앤씨미디어, 무상증자 통해 총 800만
코스닥 상장기업 APS홀딩스는 67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646만3613주가 주당 1만441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674억8658만3333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1월 26일이다.
한편, 15일 현재 APS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3.7
△ [조회공시] 디에스티로봇, 사모펀트 투자설
△ 넥스턴, 코멕스카본 지분 7.64% 취득 결정
△ 휴온스, 얀악 조성물 특허권 취득
△ AP시스템, 532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
△ 아이앤씨, 한전과 13억 규모 공급계약
△ 에스엔유, 256억 원 규모의 증착장비 수주 계약 체결
△ 이연제약, 800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예정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하반기 강화된 신규 라인업 제품을 공개했다.
손숙희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보통 카메라 신제품 발표는 1~월 혹은 가을에 하는데 이례적으로 하반기 시작하기 직전에 공개해 남다르다”며 “지난해부터 미러리스 카메라 성장세는 둔화되는 한편 렌즈 교환식 카메라(DSLR)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