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올해 첫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A6300’을 공개했다. 미러리스의 대마왕 소니답게 세계 최고의 AF 속도로 무장했다.
A6300은 국내 미러리스 시장을 독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APS-C 미러리스 카메라다. 피사체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425개 포인트의 위상차 검출 AF와 169개 포인트의 콘트라스트 검출 A
간만에 날이 따뜻하다. 훈훈한 마음으로 캐논의 2016년 상반기 중/고급기 라인업 발표회에 참석했다. 아아, 내 앞에 놓인 2종의 카메라는 오늘 날씨만큼이나 훈훈하더라.
일단은 큰 놈부터 얘기해보자. EOS-1D X Mark 2는 캐논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덩치 큰 녀석이다. 그만큼 어마어마하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0.0
국내 벤처기업 연구팀이 구리-할로겐 반도체의 발광 정도가 다른 반도체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을 밝혀냈다.
차세대 반도체 소자 벤처기업 페타룩스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박승환 교수와 공동 연구한 '구리-할로겐 반도체 소자 발광 메커니즘' 논문이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논문
라이카가 터프니스 콤팩트 카메라인 ‘라이카 X-U’를 발표했다.
라이카와 터프니스라니, 짐짓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이 쌔끈하게 빠진 신상 카메라를 위아래로 훑어보자. 우선 내구성이 가장 큰 특징이겠다. 쏟아지는 폭우나 열대의 폭염, 눈보라 속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탐험가의 라이카랄까. 여기에 단순한 조작부를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직관적인 촬
지난해 라이카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자사 첫 미러리스 카메라 T시스템(TYP 701)을 선보였다. 통 알루미늄을 깎아 만든 매끈한 외관과 1630만 화소 APS-C 센서, 터치스크린, 심플한 조작 버튼으로 멋스러운 사진을 담아냈다.
라이카가 또 하나의 미러리스 카메라 SL(Typ601)을 발표했다.
내부에는 2400만 화소 풀
캐논이 올 하반기를 노리는 전략 카메라 3종을 내놨다. 보급형 미러리스 EOS M10과 파워샷 G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파워샷 G5 X, 액티브 유저를 타깃으로 잡은 프리미엄 준중형 DSLR카메라 EOS 760D가 그 주인공이다.
EOS M10은 엔트리급 미러리스 카메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다양한 촬영 기능과 편리한 조작성을
현대카드는 서울 여의도 본사 3관 10층에 ‘현대카드 카트 팩토리(CARD FACTORY)’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공장에 대한 ‘현대카드의 해석’을 담아 카드 팩토리를 완성했다. 이 공간의 디자인 컨셉은 ‘산업혁명 시대의 공장’. 즉 공장의 원형이자 19세기 산업혁명의 본원적 공간을 모티브로 함으로써, 최첨단의 자동화 시설에서 아날로그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미러리스 스마트 카메라 ‘NX1’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진·영상 어워드를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유럽 이미지 출판 협회(TIPA)’가 주최하는 ‘2015 TIPA 어워드’에서 최고의 전문가용 미러리스 카메라로 NX1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TIPA는 유럽의 주요 카메라와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들이 모여 구성한 단체로, 매
부광약품은 고(故) 김성률 명예회장과 김동연 회장이 공동으로 창업한 회사로, 지난 2006년 김 명예회장이 타계하기 전까지 지배구조상 쌍두체제를 유지해왔다. 부광약품은 창립 이후 계속해서 전문경영인 체제를 이어왔는데,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종료했다. 당시 대표가 이성구 사장에서 김동연 회장의 장남인 김상훈 부사장으로 변경되면서 김상훈
삼성전자가 미러리스 카메라 NX500을 12일 출시한다.
NX500은 2820만 고화소 APS-C CMOS 이미지 센서에 후면조사형(BSI) 방식을 적용해 야간 또는 어두운 실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삼성전자 독자 기술력으로 탄생한 이미징 프로세서 'DRIMe Vs'를 탑재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고 이미지 데이터 처리 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스마트카와 친환경차 등에 오는 2018년까지 총 81조원의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센서를 생산해 현대기아차에 공급 중인 트루윈이 상승세다.
6일 오후 1시35분 현재 트루윈은 전일대비 130원(1.75%) 상승한 7560원에 거래중이다. 트루윈은 지난 2006년에 설립돼 차량용 센서에 대한 원천기술을 가지고 개발부터 설계
△KG이니시스, 동부택배 주요 종속회사 편입
△데코앤이, 전환우선주 1248만여주 보통주로 자동 전환
△우양에이치씨, 109억 규모 프로젝트 계약
△고려신용정보, 박종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아이티센, 110억 규모 전산장비 유지관리 계약
△시공테크, 26억 규모 전시물 제작설치 계약
△최신원 SKC회장, SKT·SK 지분 전량 처분
△동
삼성전자가 미러리스 스마트카메라 ‘NX1’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카메라의 시대적 변환기에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면서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이미지센서 기술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NX1 출시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이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사업팀장 한명섭 부사장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러리스 스마트카메라로 게임체인저가 돼 이미징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사업팀장 한명섭 부사장은 26일 서울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스마트카메라 NX1 출시 행사에서 “NX1은 당대 최고 수준이자 가장 혁신적인 카메라임을 자부한다”며 “하이앤드 미러리스 카메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
삼성전자가 스피드와 정확성을 겸비한 렌즈 교환형 프리미엄 미러리스 ‘스마트카메라 NX1’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NX 카메라 시리즈 중 최고 사양의 미러리스 스마트카메라 NX1를 발표했다.
스마트카메라 NX1은 지난 9월 독일 쾰른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카메라 전문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4(Ph
낙엽이 수북히 쌓인 가을길. 소니 ‘QX1L’을 벤치 위에 올려놓고 스마트폰을 보며 구도를 잡은 뒤 셔터를 누른다. 셀카봉이 없어도, 지나가던 행인이 찍어주지 않아도 가을 풍경을 한 가득 담은 전신 사진이 완성된다. 카메라를 삼각대에 세우고 구도를 확인한 뒤 타이머를 누르고 뛰어가 포즈를 취할 필요도 없다.
소니코리아가 국내 출시한 ‘QX1L’은 지금
소니는 다음달 26일까지 소니의 프리미엄 ‘E마운트 렌즈’를 구매하면 최대 현금 10만원을 돌려주는 ‘소니 알파 명품렌즈를 경험하라’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년 연속 국내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결합 가능한 ‘FE렌즈’ 4종(SEL2470Z, SEL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사진 기자재 전시회 ‘포토키나 2014’에서 업계 최초로 2800만 화소 APS-C 이미지 센서 ‘S5KVB2’를 공개했다.
S5KVB2는 APS-C 센서로는 업계 최초로 BSI(후면조사형) 공정기술을 적용해 기존 FSI(전면조사형) 기술을 적용한 제품 대비 높은 감도를 구현, 카메라 사용자들은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캐논이 더 빠르고 정확해진 APS-C 타입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 7D MarkⅡ’를 16일 공개했다. 캐논은 ‘EOS 5D MarkⅢ’와 ‘EOS 6D’와 더불어 이날 EOS 7D MarkⅡ를 출시하면서 중급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EOS 7D MarkⅡ는 중급형 DSLR 카메라 ‘EOS 7D’의 후속 모델로, 캐논 DSLR 카메라 중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