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오는 8일부터 중국 세관당국과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 원산지 증명서(CO) 자료 교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한중 FTA 원산지 증명서 자료를 교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향후 CO 원본 제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협정 세율을 적용 받게 될 전망이다.
양국은 지난해 7월부터 APTA CO 자료 교환 논
올 하반기부터는 중국에 더 많은 품목을 더 낮은 관세로 수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중국·인도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이 4라운드 논의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개정된 덕분이다.
기획재정부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최상목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PTA 제4차 각료회의에서 회원국들이 4라운드 협정개정문에 최종 서명했다고
국내 바이오벤처가 핵산물질인 '압타머(Aptamer)' 이용해 각종 고형암과 혈액암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압타머는 항체와 유사하게 다양한 표적물질에 높은 결합력을 보이는데 이를 신약개발에 접목하려는 연구들이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성환 압타바이오 사장은 20일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 컴플렉스에서 열린 글로벌헬스케어펀드포럼에서 "압타머 항암
중국의 수입관세 환경이 수출기업에게 우호적으로 조성되고 있어 적극적인 활용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는 5일 ‘2016년 중국의 관세율 변화와 수출마케팅상의 유의점’보고서를 발표하고 수입관세 환경에 대해 점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중 FTA로 12월 20일부터 958개 품목에 대한 수입관세가 즉시 철폐됐다. 또한 5년 철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 제4라운드가 타결돼 중국, 인도, 스리랑카, 라오스, 방글라데시, 몽골에 대한 관세가 평균 33% 인하된다.
APTA는 아시아태평양 개도국 간 무역자유화 및 교역 확대를 통한 회원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된 협정으로 협정체결 이후 3차례 상품 관세양허를 진행했으며 2007년부터 4라운드 협상을 진행해왔다.
회원국은
기획재정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제 46차 상임위원회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APTA은 아시아·태평양 개도국 간 무역 자유화와 교역 확대를 위해 체결된 협정으로 한국,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라오스 등 6개 국이 가입됐다.
17~18일 열리는 상임위에서는
FTA 해석오류로 추가 관세 부과 후 환급
관세청이 올해 초 수출입 통계 오류로 국제적 망신을 당한 데 이어 자유무역협정문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수입업체들에게 과다한 관세를 부가했다가 되돌려 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관세청과 수입업체들에 따르면 인도산 다이아몬드를 수입하는 국내 업체들은 서울본부세관의 FTA 해석오류로 인해 종전에 납부하던 관세보다
앞으로 원산지표시에 ‘Manufactured in Korea’, ‘Produced in Korea’, ‘Korea Made’와 같은 표시방법이 새롭게 인정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20일 새로운 원산지표시를 인정하는 ‘원산지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를 7월 1일부로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되는 고시는 제적 상거래 관행으로 폭 넓게 정착된 원산지
아태무역협정(APTA) 제3차 각료회의에서 무역원활화기본협정·투자 기본협정에 대한 서명이 이루어지고 발전방향 등을 담은 각료 선언문이 채택됐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허경욱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APTA 3차 각료회의를 개최하고 관세양허 등 4라운드 협상경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아태무역협정은 한국,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기획재정부는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의 기본협정이 공식 채택된 이후 6월 30일 회원국들의 확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차 각료회의에서 협정문 서명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2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 협정은 회원국간 무역관련 법령의 영문공표, 법령 제개정의 상호 통보, 정보제공 등을 통해 무역절
◆기획재정부
- OECD 국제재정포럼 논의내용
- APTA 무역원활화협정 공식 채택
- 발생주의 회계도입에 따른 국가자산 관리체계 정비방안(잠정)
◆국토해양부
- 미래 항만물류여건 전망 국제심포지엄 개최
- 우리나라 신재생 해양 조류 에너지 정보를 한눈에
- 볼보 승용차(S80 D5 등 4종) 리콜 실시
- 화물차 운전자 근로 여건 개선
◆기획재정부
-APTA 무역원활화협정 공식 채택
-제15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 교육분야
-OECD 세계경제전망(Economic Outlook) 발표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 농림수산식품분야
-월간 인구동향 2009. 6월
-2009년도 IMF 연례협의 실시
-2009년 하반기 경제운용방향 발표
◆
지난해 수출 호조를 보였던 석유제품의 올해 실적이 가격 하락과 경기불황에 따른 수요감소로 인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1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대한석유협회 등 정유업계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수출 애로 타개책 마련을 위해 열린 정부-정유업계 간담회에서 올해 석유제품 수출이 1
관세청은 26일 "최근 FTA가 확대되고 아시아ㆍ태평양 무역협정(APTA) 등 양국간 특혜관세를 적용하는 양허품목도 증가하고 있지만 협정에서 요구하는 원산지규정 및 특혜관세 적용절차 등에 익숙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업체의 주의를 당부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FTA 시행 초기에는 협정적용 대상 물품인지를 몰라 특혜관세를 신청하지
관세청은 최근 FTA 등 각종 특혜협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다음달 부터 원산지 확인에 대한 심사를 강화키로 했다.
관세청은 28일 "특혜관세 협정별 원산지증명서의 양식, 발행기관 등을 새롭게 정한 '원산지 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원산지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
자유무역협정 등에 따라 특혜관세를 적용받기 위해 제출하는 원산지 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관세청은 7일 "수출업체 지원을 위해 9월부터 특혜관세용 원산지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해 수출업체사무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특혜관세용 원산지증명서'란 우리나라와 FTA협정을 체결 등 국내산 상품에 대해 관세상 특혜를 부여
관세청이 내달 1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과의 FTA 발효와 함께 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세청은 27일 "EFTA와의 FTA 및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이 9월 1일부로 발효됨에 따라 동 제도와 업계가 알아야 할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FTA(European Free Trade Associ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