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고혈압신약 카나브가 필리핀 시장에 출시됐다.
보령제약은 지난달 30일 필리핀 마닐라 크라운 플라자호텔(Crown Plaza Hotel)에서 고혈압신약 카나브 발매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발매식에는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을 비롯해 쥴릭파마 마케팅책임 부사장 존 호프트(John Hoeft), 쥴릭필리핀 영업마케팅 총괄 로데스 마그
일동제약은 3제 복합 고혈압ㆍ고지혈증 치료제 ‘텔로스톱플러스’에 대한 임상연구논문이 SCI 등록 국제학술지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텔로스톱플러스는 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ARB)인 텔미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인 암로디핀, HMG-CoA환원효소억제제인 로수바스타틴 등 3가지 성분을 복합제로 만든 고혈압ㆍ고지혈증 치료제다. 해당 성분 조합으로는
제일약품이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고혈압 치료 복합제로 개발한 ‘텔미듀오플러스정’의 임상 3상 결과가 공개됐다. 제일약품은 '텔미듀오플러스정'의 임상 3상 결과가 SCI 급 국제 학술지 'Clinical Therapeutics'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텔미듀오플러스정은 ARB 계열의 ‘텔미사탄’, 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statin 계열의
한미약품 고혈압·이상지질혈증치료 복합신약 로벨리토가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4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
한미약품은 로벨리토의 임상 4상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Drug, Design, Development and Therapy(2019:13:633-645)에 등재됐다고 4일 밝혔다.
김철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은 4상 임상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메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올로스타’에 암로디핀을 추가한 3제 복합제 ‘올로맥스’의 허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로맥스는 세계 최초로 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CCB 계열의 암로디핀, 스타틴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신흥 시장이 제약업계의 새로운 판로로 떠오르고 있다. 의약품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이들 지역과 지리적인 이점을 발판 삼아 제품 수출과 현지 공장 설립 등 활발한 진출에 나섰다.
8일 제약산업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근 5년간 연평균 의약품 시장 성장률은 7.9%로 세계 성장률인 6.3%보다 높은 성장
보령제약의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투베로’가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고혈압 신약 ‘카나브’가 ‘2014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100선’에 선정된 이후 두번째 성과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과학기술 역할에 대한 국민 이해 및 관심과 과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3종 ‘아모잘탄 패밀리’의 임상적 장점 및 적극적인 혈압 조절 이점 등이 대한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아모잘탄 패밀리 산학세션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세션에는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전문의 약 300명이 참석했다.
아모
한미약품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과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적 유용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 산학세션에서 로수젯과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산학세션 심포지엄에서 김헌성 가톨릭의대 교수는 “최근 이상지질
일동제약은 다음달 1일 고혈압 및 고지혈 치료용 3제 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압강하제인 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텔미사르탄,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지질저하제인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등 세 가지 약제를 조합해 한 알로 만든 복합제이다.
일동제약은 2
제일약품은 개량신약 고혈압-고지혈 복합제가 건강보험 급여적용을 완료하며 다음달 1일 본격적인 시장판매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8월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발령안에 따라 제일약품의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텔미듀오플러스정’이 급여권으로 진입 완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텔미듀오플러스정은 ARB 및
삼진제약은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 치료제 ‘뉴스타틴티에스’정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뉴스타틴티에스는 혈압강하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텔미사르탄 성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지질저하제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을 조합해 단일정으로 만든 제품이다. 3가지 함량의 다양한 조합으로 환자에
한미약품은 고혈압 복합신약 ‘아모잘탄’과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벨리토’에 대한 임상 결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ESH)에서 발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신진호 한양대 교수는 ARB 단독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고혈압 환자 143명을 대상으로 20주간 아모잘탄(70명)과 비교약(73명)을 투여한 결과 아모잘탄 투여
일동제약은 고혈압 및 고지혈증 치료에 쓰는 세 가지 약물을 하나의 알약으로 만든 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 개발에 성공, 해당 품목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텔로스톱플러스는 혈압강하제인 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텔미사르탄 및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지질저하제인 스타틴(statin) 계열의
“보령제약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혁신을 통한 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이끌어 향후 100년 도약을 이끌 계획입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기술설명회에서 회사 비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 대표는 “1957년 설립된 보령제약은 성장 역
국내제약사들이 새 먹거리 확보를 위해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내 외형 확대를 위해 다국적제약사의 도입 신약 판권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한정된 자원 탓에 이미 특허가 만료된 신약 판권을 가져가기도 하고 최근에는 기존에 팔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도 동일 성분의 오리지널 의약품을 판매하며 자체개발 복제약(제네릭)을 시장에서 철수하는 사례도 눈에
국내 개발 신약 제품들이 내수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단일제의 시장 한계를 복합제 개발이나 사용범위 확대를 통해 매출 상승 효과를 거두는 모습이다. 영업력이 아닌 R&D 역량을 활용해 자체개발 신약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국내 개발 신약 중 5종 작년 원외 처방실적 100억 이상 기록
23일 의약품 조사 업
다케다제약과 동아에스티가 새로운 고혈압치료제를 선보인다.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Angiotensin II Receptor Blocker) 계열의 고혈압치료제 ‘이달비’를 이달부터 공동판매키로 했다. 양사는 임상시험에서 검증된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효과를 무기로 시장 공략을 자신한다.
같은 계열의 경쟁약물이 이미 20년 전에 등장했고 수백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