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의 토종 고혈압 신약 ‘카나브’가 멕시코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보령제약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휴맥스 뮤지엄에서 ‘아라코 발매식 및 심포지엄’을 열고 카나브의 멕시코 진출을 알렸다.
카나브의 현지 제품명인 ‘아라코’는 ‘한국에서 온 ARB’라는 뜻으로, 이날부터 처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카나브가 맥시코에서 처방이 시작되는 것은 지
보령제약의 토종 고혈압 신약 카나브가 13~16일까지 진행되는 세계고혈압학회(ISH)ㆍ유럽고혈압학회(ESH) 통합학술대회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열었다.
ISH는 전 세계 의사와 제약산업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의 학회로, 이 학회에서 신약으로 별토 특별 세션을 진행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학회에서 독립 세션을 진행한 제약회사는
보령제약이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릴 전망이다.
보령제약은 지난달 27일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COFEPRIS)로부터 카나브의 해외 첫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11년 멕시코 식약처의 실사와 허가임상을 거친 후 약 2년6개월 만이다.
특히 멕시코 허가임상에서 카나브는 이완기 혈압(DBP)과 수
대웅제약이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복합 개량신약 '올로스타'를 출시했다.
대웅제약은 4일 올로스타 출시 기념 간담회를 갖고 장기적으로 국내 500억원, 해외에서 2500억원 등 연 3000억원 매출의 블럭버스터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올로스타는 고혈압약 중 안지오텐신-2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대웅제약은 자체 연구개발한 고혈압 복합신약 ‘올로스타(OLOSTAR)’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지난달 29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 발매 예정인 ‘올로스타’는 대웅제약의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ARB+스타틴(Statin) 복합제로, 세계 최초로ARB 계열의 올메사탄과 스타틴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으로 구성돼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고지
한국화이자제약은 암로디핀·발사르탄 복합제인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 브이(Norvasc V, 성분명: 암로디핀 베실레이트·발사르탄)’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노바스크 브이는 이미 효과가 검증된 암로디핀 베실레이트(CCB)와 발사르탄(ARB)의 복합제로서, 단일요법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혈압 강화 효과를 보일 뿐 아니라 다양한 임상을 통
엘론 머스크 테슬라모터스 최고경영자(CEO)가 수소자동차에 대한 비관론을 밝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를 이끄는 머스크 CEO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에 대해 ‘독설’ 수준의 발언을 내놨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번 주 독일 뮌헨 행사에서 “수소자동차는 현재 매우 드물고 비싼데다 연료 충전소
광동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엑스브이 정’을 최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엑스브이 정은 발사르탄(안지오텐신수용체길항제, ARB)과 암로디핀(칼슘통로차단제, CCB) 성분을 복합한 혈압강하제다.
광동제약은 암로디핀과 발사르탄 성분을 용량별로 구분해 ‘엑스브이 정 5/80mg’, ‘엑스브이 정 5/160mg’, ‘엑스브이 정 10/160mg’ 등 3종을
한미약품의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이 고혈압 복합제 간 직접 비교 임상 결과 우수성이 입증됐다.
한미약품은 5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아모잘탄 발매 4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혈압 복합제 간 약효를 직접 비교한 4상 임상시험 결과, 아모잘탄(암로디핀+로잘탄)이 로잘탄-이뇨 복합제보다 혈압 강하 및 요산감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갑상선 등 만성질환자와 암 등 중증 환자들에게 약 복용은 일상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마음대로 약을 끊거나 용량·용법을 지키지 않고 때로는 제때 챙겨먹지 못해 병을 더 키우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최근 한국환자단체연합회·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조사 결과, 중증질환을 앓는 환자 3명 중 1명(35%)은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한
보령제약이 터키 의약전문 기업인 압디사와 총 4580만달러의 ‘카나브’ 공급·독점판매에 대한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로열티 450만 달러를 받게 되며 압디사에 터키, 알제리, 카자흐스탄 등 3개 지역에 대한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독점 판매권을 제공하게 됐다. 이를 통해 2014년부터 5년간 ‘카나브’ 약
이르면 다음달 중순 9개 이상의 ‘한국형 헤지펀드’가 출시될 전망이다. 헤지펀드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완료됨에 따라 시장 선점을 위한 자산운용사간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17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현재 헤지펀드 운용자격이 되는 자산운용사는 총 13곳이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 한국, 하나UBS, 삼성, 동양, 미래에셋맵스, 우리
광동제약이 연간 7000억원 규모의 ARB 계열 고혈압약 시장 공략에 나선다.
광동제약은 발사르탄(varsartan) 성분의 혈압강하제 ‘브이반 정’과 ‘브이반 플러스정’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이반정’은 80mg과 160mg 함량의 두 종류로 발매돼 증상에 따른 의료진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이뇨제가 결합된‘브이반 플러스정’ 80mg/
보령제약은 18년간 5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국내 고혈압 신약 1호 ‘카나브’ 로 42조원의 글로벌 고혈압 치료제 시장을 넘보고 있다. 카나브’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 8번째 고혈압 신약이다. 고혈압치료제는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10%대를 차지하는 42조원의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카나브가 속해 있는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는
국산 15호 신약인 카나브는 54년 보령제약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결실이었다. 국내 최초 그것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제품화한 일명 한국형 고혈압 치료제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신약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 투자를 필요로 한다. 그 과정은 멀고 험난한 대장정에 비유되기도 한다. 보령제약 역시 카나브 개발에 회사의 사활을 걸었다.
올해는 보령제약 54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다. 보령제약의 첫 번째 글로벌 신약 ‘카나브’가 세상에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카나브’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 8번째 고혈압 신약이다. 고혈압치료제는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10%대를 차지하는 42조원의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카나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이유다.
제약업계의 ‘볕들 날’은 과연 언제 오는 것일까. 최근 정부의 압박 수위를 높인 약가정책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제약사들의 영업 환경에 ‘빨간불’이 켜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6일 의약품 가격 인하 폭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약가산정 도입안을 보건의료미래위원회에 제출함에 따라 제약사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보령제약은 자체 개발한 ‘카나브’가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2011년도 제1차 보건신기술인증(NET)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신기술 인증은 지난해 10월 국가경쟁강화위원회의 기술규제 완화권고에 따라 보건복지부의 보건신기술인증과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공통의 신기술인증이 통합돼 만들어진 신기술 인증제도다. 인증기간은 3년이다.
삼진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 아이비(ARB-IB Tab.)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알비 아이비정은 수분과 전해질 균형, 정상 혈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레닌 안지오텐신 알도스테론 체계에서 혈압상승과 장기손상의 원인인 안지오텐신Ⅱ가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차단, 효과적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이베사탄(Irbesartan)
보령제약은 지난 3월1일 첫 발매된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Kanarb)'가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카나브'는 지난 3월1일 발매 이후 약 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4월에는 100% 성장한 4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5월에는 약 7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종합병원 처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분기에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