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17일 오후(현지시간)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전용기편으로 로마로 이동했다.
로마에서 첫 일정으로 박 대통령은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한다. 박 대통령은 지난 8월 방한한 교황을 2개월 만에 다시 만나 한반도 평화와 화해에 대한 교황의 관심과 기도를 다시 한번 부탁할 예정이다.
이어 박 대통령은 조르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이 이중적인 면에서 벗어나 진정성을 갖고 대화의 장에 나와야 한다" 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자유토론에서 "최근 북한은 남북고위급 대화 개최에 합의했다. 그러나 곧이어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휴전선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한반도의
세계가 중국 위안화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정부가 30억 위안(약 5190억 원) 상당의 위안화 국채 발행을 발표했고 중국정부는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정부와 위안화 관련된 통화협력협의를 체결했다. 앞서 러시아 연방 중앙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은 1500억 위안 규모의 양방향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처럼 ‘위안화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따른 대응과 인도적 책임 차원에서 서아프리카 발병국에 우리 의료진을 포함한 보건인력을 발병국에 파견하는 가운데 국내 에볼라 국내 유입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전체회의에서 “여러 나라로 확산하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한국 에볼라 진화에 동참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세계 각국 정부와 국제단체 등이 에볼라 대응에 나선 가운데 한국 정부 역시 에볼라 진화 의사를 밝혔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중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최소 1억 위안(약 172억원)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중국은
리커창 중국 총리가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최소 1억 위안(약 172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리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의 제1차 전체회의 연설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고 17일 전했다.
리 총리는 “60대의 구급차와 100대의 오토바이, 15만개의 구호장비 등을 제공할 것”이라며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는 물론 북미 대륙에까지 상륙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발병지역에 직접 의료진을 파견해 진료에 나서는 등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에볼라 사태 진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해외에서 유행하는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제대로 구성된 '팀' 단위의 국내 의료진을 나라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사실상 건국 이래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자신의 개헌 발언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아셈(ASEM,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하고 계신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3박4일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의 국정감사 대책회의에 참석해 전날 발언과 관련해 “불찰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상하이에
한·프랑스 정상회담이탈리아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 소식이 전해졌다.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밀라노 아셈 국제회의장에서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날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올랑드 대통령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 실질협력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자신의 개헌 발언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아셈(ASEM,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하고 계신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3박4일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의 국정감사 대책회의에 참석해 전날 발언과 관련해 “불찰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상하이에서
제10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으로부터 남북대화 및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박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전 밀라노 국제회의장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통해 제2차 남북고위급접촉과 북한 비핵화, 한반도 통일기반 구축 등 대북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이
박근혜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이탈리아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아셈·ASEM) 정상회의에 처음으로 공식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된 아셈 정상회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아셈에는 51개국 정상과 지역 협의체인 유럽연합(EU),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이 참여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아셈·ASEM)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토르닝-슈미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토르닝-슈미트 총리와 가진 회담을 통해 북극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실질협력방
최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개헌논의 불가피론'이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중국을 방문 중인 김 대표는 16일 상하이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개헌 논의와 관련해 "정기국회가 끝나면 봇물 터질 것이고, 봇물이 터지면 막을 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9일 이후부터 정치권의 개헌 논의가 본궤도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동남아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S그룹은 15일부터 이틀간 GS그룹 주요 계열사 CEO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사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아시
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국제회의장에서 개막한 제10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참석한다. 중국 리커창 총리를 비롯해 각국 정상들과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아셈 무대에 서서 주요 정상들을 상대로 ‘지속가능한 성장 및 안보를 위한 책임있는 파트너십’이라는 주제의 선도연설을 한다. 특히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준비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막중한 시대적 과제"라고 말했다.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등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이날 밀라노 한 호텔에서 열린 이탈리아 거주동포 100여명과 함께 한 오찬 간담회에서 "이번 아셈 회의를 통해 더 많은 나라들의 공감대를 확보하고 이
박근혜 대통령은 제10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과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등을 위한 정상외교 일정에 들어갔다.
박 대통령은 16일 오후 리커창 중국 총리와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헬레 토닝 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잇따라 양자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박 대통령은 리커창 총리와의 회담에서 지난 4일 북측 고위급 3인방
10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이탈리아 경제인협회가 주최하는 한ㆍ이탈리아 경제포럼에 참석한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양국 기업인을 격려하고 실질적 협력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현지 동포와 오찬 간담회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과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프란치스코 교황 예방 등의 일정을 위해 1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출국했다.
박 대통령의 아셈 회의 참석은 취임 이후 처음이며 한국 대통령의 이탈리아 방문은 지난 2009년 G8 정상회의 참석 계기의 방문 이후 5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