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아시아·유럽 환경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SEM중소기업녹색혁신센터(ASEIC)를 통해 아시아·유럽재단, 한스 지델 재단, 글로벌환경전략연구소, 스웨덴개발공사 등과 함께 실시하는 것이다.
오는 21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아시아·유럽재단 본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UNEP, 유럽환경청, 아
아시아유럽회의(ASEM) 정상회의가 6일(현지시간) 북한 핵 개발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유럽 재정위기 해소를 촉구하는 의장 성명을 끝으로 폐막했다.
정상들은 이날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이틀간의 회의를 마치고 낸 성명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우려한다”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호소했다.
또 정상들은 “세계 경제가 상당히 불안한 상황”이라며
제9차 아시아유럽회의(ASEM) 정상회의가 5일 오후(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막했다.
ASEM 정상들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와 유럽의 재정위기·시리아 사태·한반도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틀간 열리는 ASEM 정상회의에는 김황식 총리와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 등 아시아와 유럽 정상 5
코라오그룹이 동남아 가구사업에 도전한다.
코라오그룹은 국내 2위 가구업체인 리바트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하고 라오스를 거점으로 가구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라오스는 최근 매년 8%에 이르는 경제 성장률을 나타내며 고속성장하고 있으며 내년 11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개최국으로 호텔, 빌딩, 주택 등 건축
스틸플라워가 '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 시상식에서 벤처기업부문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장 수훈은 후육관 사업부문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해외 매출 93%의 실적을 거둔 글로벌 메이커로서 21세기 벤처산업 발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스틸플라워는 국내 최대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한 후육관(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적정기술재단(Appropriate Technology Foundation)과 9월 3일 중진공 본사에서 ‘적정기술과 국제개발협력’이라는 주제로 ‘적정기술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정 기술(Appropriate Technology, AT)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첨단기술이 아니더라도 적은 비용으로, 꼭 필요한 곳에, 쉽게 구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이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와 그린비즈니스센터(GBC) 설치 근거 명시화, 중소기업 육성정책 공유, 녹색분야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동선 중기청장은 28~29일 20여명의 방문단을 이끌고 인도네시아를 방문, 그린비즈니스센터 개소식과 녹색기술세미나 및 의료기기 투자설명
ASEM 회원국 중소기업의 녹색혁신을 지원하며 아시아·유럽 지역의 녹색 동반성장을 위해 ASEM 회원국간 가교역할을 할 'ASEM 중소기업 녹색혁신센터(ASEIC)'가 발족됐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15일 14시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ASEIC 개소식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송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 7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그린비즈니스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서 녹색사업을 영위하려는 중소기업 13곳도 모집한다.
그린비즈니스센터는 한국(중소기업청)과 인도네시아(중소기업부)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한다. 센터는 양국뿐 아니라 범 지역간 중소기업의 녹색기술개발과 녹색성장을 종합적으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은 6일(현지시각)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대북문제 등 양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제10차 ASEM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소피텔 호텔에서 양 부장과 만나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 지난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 결과 및 최근 남북관계 등에 대해
중소기업청은 국내 중소기업을 포함한 48개 ASEM 회원국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촉진을 위한 ASEIC(ASEM SME ECO INNOVATION CENTER:ASEM 중소기업 녹색혁신 센터)을 운영할 영어에 능통한 국제업무 전문인력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ASEIC은 2010년 5월 서울에서 열린 '2010 ASEM 녹색성장과 중소기업 포럼
-지난 경주에서 열렸던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환율 및 IMF 쿼터 개혁방안 합의가 도출된 이유와 의장국으로서 대통령의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사실 경주 회의를 앞두고 많은 내외신 언론은 상당히 비관적으로 생각했다. 그 당시 각국간 환율문제로 예민하게 대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율문제로 강하게 (대립하게) 되면 각국은 보호
오는 11월 치러질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과 영부인, 귀빈 등을 의전하게될 지원차량이 28일 G20 서울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에는 171대의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BMW와 아우디, 크라이슬러 등 모두 240대가 의전 및 지원활동에 나서게 된다.
의전 및 경호용으로 사용된 이들은 행사후 브랜드별로 정해진 루트에 따
우리 기업 10곳 중 7곳은 이번 11월 11~12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가 한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회원 기업 3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G20 정상회의 개최와 기업의 인식 조사’에 따르면 68.4%는 G20 정상회의 개최가 우리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
이번 서울G20정상회의 개최는 국내 전시회 및 국제회의 개최를 활성화시키는 등 향후 우리나라 전시·회의산업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시·회의산업이 지난 2000년 ASEM, 200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단계적으로 성장해온 것으로 분석됐다.
구체적으로 전시회 개최
이명박 대통령은 7일 닷새간의 벨기에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부재중 종합보고를 받고 서울시 주최로 열린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 참석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벨기에 방문 기간 이 대통령은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참석해 서울 G20(주요20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회원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제8차 ASEM정상회의(아시아.유럽 정상회의) 폐막 직후 열린 조정국 공동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 이 대통령, 헤르만 반 롬푸이 EU정상회의 상임의장, 훈센 캄보디아 총리, 주제 마누엘 바호주 EU집행위원장.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오후(현지시간)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과 주요 국제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두 정상은 지난 1901년 수교이래 제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양국관계에 대해 만족을 표시한 뒤 대외무역 비중이 크고 각각 동북아와 서유럽 요충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제8차 아셈(ASEMㆍ아시아-유럽미팅) 정상회의가 5일 벨기에 브뤼셀의 로열 팰리스에서 1박2일의 일정을 마치면서 의장 성명과 세계 경제 거버넌스(지배구조)에 관한 '브뤼셀 선언'을 채택하고 폐막했다.
이명박 대통령을 포함해 이번에 정식으로 아셈 회원이 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를 비롯한 46개국 대표와 헤르만 판롬파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
벨기에 브뤼셀 왕궁에서 4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제8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참석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첫째줄 왼쪽부터 알버트 2세 벨기에 국왕,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 이명박 대통령,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집행위원장,부아손 라오스 총리.
둘째줄 왼쪽부터 니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