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은 월드컵을 앞두고 TV, 영화, 게임 등 동영상ㆍ멀티미디어 콘텐츠에 강한 태블릿 PC 신제품 3종을 오픈마켓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일 아수스 미모패드7(ME176C), 9일 에이서 스위치10(Switch10), 16일 아수스 미모패드8 (ME181C)을 차례대로 내놓는다.
이번에 출시되는 태블릿PC 3종은 현재 모바일용 CPU
국내브랜드인 삼성전자가 만들어 국내에서 판매하는 울트라북 가격이 해외보다 20%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작년 9∼11월 삼성, 애플, LG, SONY, ASUS, HP, LENOVO, DELL, ACER, TOSHIBA, 한성 등 11개사 780개 제품의 가격 실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하이마트는 최근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울트라북, 투인원(2in1)PC, 일체형PC 등 가볍고 슬림해진 PC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마트에 따르면 노트북과 데스크톱PC의 연중 판매량 중 30% 가량이 2~3월 졸업ㆍ입학 시즌에 집중된다. 특히 올해는 가벼운 제품이 대거 출시돼 소비자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1kg대 초경량인 ‘울트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구글의 크롬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춘이 보도했다.
아마존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베스트셀러 목록을 공개한 결과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에이서(Acer)와 삼성이 만든 구글 크롬북인 것으로 나타났다. MS 운영체재(OS) ‘윈도8’이 탑재된 에이수스(Asus) 트랜스포머는 판매 순위 2
에이수스가 노트북과 테블렛PC을 결합한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시리즈 ‘트랜스포머 북 T1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랜스포머 북 T100은 노트북의 생산성과 테블렛의 휴대성을 모두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초소형 제품이다. 노트북으로 사용할 경우 1.07kg, 테블렛PC으로 사용할 경우 550g에 불과해 노트북 및 타블렛 제품 중에서 가장 가벼운
안드로이드 시장의 ‘맹주’ 구글이 자사의 아성을 위협하는 삼성전자와 본격적으로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구글의 차세대 태블릿 ‘넥서스10 2세대’를 기존 삼성전자가 아닌 LG전자가 생산할 것임을 암시하는 사진이 유출돼 구글이 본격적으로 삼성전자와 전략적으로 거리를 두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소셜뉴스 사이트 레딧(
구글코리아는 3일부터 자사 유통채널인 구글플레이에서 넥서스7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서스7은 지난해 9월 국내 롯데마트와 하이마트에서 출시한 이후 이번에 구글플레이에서도 판매하게 됐다. 가격은 16기가바이트(GB)가 29만9000원, 32GB가 35만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넥서스 7은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구글의 첫 스마트기기로 최
롯데마트가 6일부터 PC 전문 글로벌 기업인 에이서(acer)와 손잡고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91개 매장에서 7인치 태블릿 PC인 ‘아이코니아 B1’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
‘아이코니아 B1’은 아수스(ASUS)의 ‘넥서스7’에 비해 30% 가량, 애플(Apple)의 ‘아이패드 미니’에 비해 50% 가량 저렴한 19만 9000원에 판매한다.
에이수스(ASUS)가 새로 출시된 윈도8 운영체제에 맞춰 신 기능으로 무장한 노트북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발표했다.
에이수스는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제품 출시 발표회를 열고, 노트북 4종과 태블릿PC 1종 등 5가지 제품을 국내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제품들은 이동성을 중시한 디자인과 윈도8 운영체제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멀티터치 기능을 탑
이트레이드증권은 7일 본격적인 IT시장 점유율 경쟁시대의 막이 열려 시장 선두업체들의 지배력이 둔화되고 중하위권 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웅 연구원은 “출하량을 기준으로 지난 분기 대비 16.3% 성장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한 업체는 Lenovo, ZTE, LG전자”라며 “특히 중국 중심의 기타업체들이 대폭 증가해 점유
에이수스코리아(ASUS KOREA)가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신제품 노트북 및 태블릿PC의 라인업을 강화해 점유율 강화를 위한 반격에 돌입했다.
에이수스코리아는 12일 종로타워 탑클라우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세대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등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주력 제품을 공개했다.
에이수스는 컨수머 노트북 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이며 지난 3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37년 만에 자체 개발한 첫 태블릿PC 서피스를 공개하면서 태블릿PC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MS가 애플의 운영체제(OS)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OS에 대항해 윈도8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반격에 나서 향후 누가 진정한 승자가 될 지 관심이 뜨겁다.
애플, 구글, MS의 3강
롯데마트는 20형 발광다이오드(LED) 모니터를 10만9000원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오는 26일부터 전국 90개 매장에서 ‘20형 LED 모니터(모델명:VE208T)’를 3000대 한정수량으로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가격은 비슷한 사양의 국내외 브랜드 상품이 20~25만원 수준에 판매되는 것과 비교하면 최대 50% 가량
인프라웨어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기업 화웨이(Huawei)의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탑재·출시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첫 출시 모델은 화웨이(Huawei)가 올 1분기 전세계에 화웨이(Huawei)의 플래그십 모델로 향후 모든 시리즈에 선 탑재돼 출시될 예정이다.
화웨이(Huawei)는 지난해 11월 중국 1위의 민간기업으로 등극했
권오현 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장은 29일 "클라우드(Cloud) 플랫폼의 등장으로 하드웨어 중심의 IT산업 구조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가 섬세해 질수록 이를 구현하는 혁신적 하드웨어에 대한 시장의 요구는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Samsung Mobile
대만 PC부품 및 주변기기 제조사 아수스는 전국 대학생 대상의 글로벌 DIY PC체험 프로젝트인 ‘Asus Campus Elites(이하 ACE)’ 2기 캠프를 이달 14일과 15일에 걸쳐 이틀간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7월 7일까지 모집한 ACE 2기는 컴퓨터 부품 및 조립 PC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150명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오는 15일까지 자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asuskorea)에서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를 보고 영화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AMD Fusion APU를 탑재한 Eee PC와 미니 마우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수스 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이
휴대폰 부품 생산 전문업체 쉘라인이 올해 글로벌 기업인 노키아와 대만 아수스(ASUS), HTC 등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부터 노키아와 ASUS에 휴대폰과 태블릿 PC분야에서 힌지모듈 공급을 시작으로 실적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남지역 우량상장기업
전 세계 플레이어들 및 커뮤니티들을 위해 이틀간 펼쳐지는 게임 페스티벌 블리즈컨 2010 (BlizzCon® 2010)이 22일 금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된다.
19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행사를 직접 방문 관람하는 참가자들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최신작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널 토론
태블릿PC 단말기가 오는 2014년 세계적으로 4600만대가 판매 될 것이며 기존 PC와 스마트폰 등 기존 시장 잠식보다 새로운 콘텐츠 영역을 구성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태블릿 단말 출하대수는 약 700만대로 오는 2014년이면 460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 관계자에 따르면 “태블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