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은 혁신 CAR-T(카티) 세포치료제 관련 기술에 대해 미국과 캐나다에 각각 특허를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앱클론이 등록한 특허는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AT101(혈액암)의 h1218 항체를 이용한 카티 치료제 기술에 대한 캐나다 특허와 AT501(난소암)에 적용되는 스위처블 카티 플랫폼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다.
지금까지 승인된 글로벌 C
앱클론은 2일 CAR-T 세포치료제 관련 기술을 미국과 캐나다에 각각 특허등록했다고 밝혔다.
앱클론이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AT101(혈액암)’의 h1218 항체기반 CAR-T 치료제 기술에 대한 캐나다 특허, ‘AT501(난소암)’에 적용되는 스위처블(swichable) CAR-T 플랫폼 ‘zCAR-T’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다.
앱클론은 h1218
30일 코스닥 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찍은 종목은 없었다.
앱클론은 전날보다 29.94%(5000원) 오른 2만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상승은 앱클론이 CAR-T 치료제 AT101에 대한 긍정적인 중간결과를 다음 달에 발표할 예정이라는 증권가 호평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교보증권은 CAR-T 치료제의 임상
앱클론이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표(CAR-T) 치료제의 임상 1상 중간결과가 다음 달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앱클론은 전날보다 16.17%(2700원)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은 CAR-T 치료제의 임상 1상 중간발표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김정현 교보증권 연구원은 "CAR-T의 경우
최근 국내 증시 약세와 함께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도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하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임상시험 진행 발표, 기술이전, 미국에서의 신약 허가 등 올해 하반기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 제시가 예정된 만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
앱클론(Abclon)은 3일 ‘h1218 항체’와 이를 이용한 CAR-T 치료제 후보물질 ‘AT101’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로 h1218 항체 물질 및 용도에 대한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일본 특허는 국내에 이은 해외 첫 특허로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도 심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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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AbClon)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1차 임상지원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앱클론은 이번 선정된 과제를 통해 혈액암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 임상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앱클론은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임상시험의 기간단축 및 글로벌 사업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지플러스생명과학은 16일 앱클론에 CRISPR 유전자가위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앱클론은 지플러스생명과학이 보유한 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을 동종유래(allogeneic) 및 자가유래(autologous) CAR-T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앱클론으로부터 마일스톤 및 로열티
지플러스생명과학은 항체기반 CAR-T 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과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앱클론은 지플러스생명과학이 보유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동종유래(Allogeneic) CAR-T, 자가유래(Autologous) CAR-T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고, 지플러스생명과학은 마일스톤 및 로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HK inno.N)이 CAR-T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에 착수한다.
HK이노엔은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과 CAR-T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앱클론이 개발 중인 혈액암 치료용 CAR-T세포치료제 'AT101'의 임상, 제품생산, 상업화를 위
앱클론(AbClon)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CD19 CAR-T ‘AT101’의 혈액암 환자 대상 국내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앱클론은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해 내년 상반기에 임상1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다.
앱클론은 자체 항체발굴 플랫폼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
앱클론이 신규 항체가 적용된 혁신 CAR-T 세포치료제 ‘AT101’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암 환자 대상 국내 임상1/2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AT101’은 질환단백질 CD19을 표적하는 CAR-T 면역항암 세포치료제로, 특히 기존의 혈액암 타깃 글로벌 블록버스터 CAR-T 세포치료제들과 적용 부위(에피토프
앱클론이 ‘항체-약물 결합체(ADC)’ 신약 공동개발을 위해 앱티스와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앱클론의 ‘항체 발굴 기술’과 앱티스의 ‘ADC 플랫폼 기술’이 결합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기존 항체치료제 대비 효능과 안정성이 개선된 ADC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DC는 항체와 약물, 링커로 구성되며
앱클론은 6일 앱티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신약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앱클론의 항체 발굴 기술과 앱티스의 ADC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기존 항체치료제 대비 효능과 안정성이 개선된 ADC 약물 개발이 목표다.
ADC는 항체와 약물, 링커(Linker)로 구성
앱클론(Abclon)은 24일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를 위해 개발중인 항 CD19 CAR-T 세포치료제 ‘AT101’의 국내 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앱클론은 이번 IND가 승인되면 AT101의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라벨, 단일군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앱클론(Abclon)이 14일 지플러스생명과학과 동종유래(Allogeneic) CAR-T 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지플러스생명과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동종유래 기술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자사의 CAR-T 세포치료제 기술과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유전자가위 기술을 결합할 계획이다.
지플러스생명과학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1일간 열리는 AACR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열린다.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더불어 미국 양대 암 학회로 꼽히며, 매년 암
앱클론은 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CAR-T 세포치료제 'AT101'과 'AT501'의 연구 성과를 유펜 대학 의과대와 서울대 의대 공동 연구그룹과 함께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AT101은 CD19 질환단백질을 표적하는 B세포 유래 혈액암 치료제다. 기존의 CD19 CAR-T 세포치료제가 마우스
앱클론(AbClon)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혈액암)과 ‘AT501’(난소암)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앱클론에 따르면 초록은 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포스터는 다음달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유펜 의과대와 서울 의과대의 공동 연구그룹과 함께 진
인터파크
가장 저평가된 여행주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5000억 원 내외로 추정
다시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도서 부문의 적자 해결 가시화
이기훈 하나금투
앱클론
항체 기반 치료제에서 CAR-T 등으로 잠재력 확대 중
항체개발 기술로 항체신약과 CAR-T에 집중하는 바이오기업
2021년 상반기 내에 CAR-T치료제 AT101 임상1상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