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하나은행 글로벌 지급결제 중개사 GLN인터내셔널과 Global Loyalty Network(이하 GLN)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LN 사업은 세계 각국의 금융회사,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국경 제한 없이 모바일로 상호 자유롭게 결제, ATM 출금, 송금 등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우리은행이 서울 마포구 우리은행×무신사 혁신점포 ‘WON RE:CORD(원레코드)’를 3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WON RE:CORD는 은행권 최초 브랜드 경험 중심의 팝업 스토어로, 우리은행이 서울 마포구 무신사테라스에 신설했다. 큐레이션 LP 청취, ATM 포토 촬영, SNS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은행과 WON뱅킹
최근 국내은행들의 AI(인공지능)기술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AI은행원', 'AI챗봇'에 이어 ATM기, 신용평가, 대출심사에 AI기술을 적용하는 사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이와 같이 금융권 AI기술 활용 사례가 늘면서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AI기술을 접목시킨 금융 상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한
신한은행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은행권 최초로 도입한 ‘AI 이상행동탐지 ATM’을 전체 영업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AI 이상행동탐지 ATM’은 은행권 최초로 AI딥러닝을 통해 연령대별 다양한 거래유형을 학습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거래 중 휴대폰 통화를 하거나 선글라스 및 모자를 착용하는 이상행동을 보일
은행 ATMㆍ지점 정보제공, 금융맵 데이터베이스로 일원화ㆍ자동화'네이버지도', '티맵'서 조회 가능한 ATMㆍ지점 정보 늘고 점포 이동ㆍ폐쇄 등 정보 변경 확인 빨라진다
앞으로 기존 금융맵 서비스(금융대동여지도)에서 제공하는 은행 ATM과 지점 위치를 네이버지도, 티맵 등 국내 지도플랫폼에서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ATMㆍ지점 정보제공 창구가 금융
관련정보 네이버지도에선 3배·내비에선 7배 늘어향후 수수료·폐쇄 예정·장애인지원 기능 등도 담을 예정
금융권 현금지급기(ATM)와 지점 실시간 위치정보를 네이버 지도와 티맵,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에서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15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기존 금융맵 서비스 금융대동여지도에서 제공했던 17개 은행(지점·ATM이 없는
토스뱅크가 시행 중인 중도상환수수료 무료 정책이 중저신용자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1월 말까지 대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 가운데 중도상환을 선택한 고객은 총 8만6500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제1금융권 평균 수수료율(0.7%)을 적용한 결과 이들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중도상환 수수
케이뱅크는 청소년을 위한 선불 서비스인 ‘하이틴(Hi teen)’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틴은 케이뱅크가 처음 내놓은 만 14세에서 만 18세미만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다. 케이뱅크 앱에서 휴대폰 본인인증, 약관동의, 비밀번호 설정 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입금, 출금, 이체 등 계좌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이틴
KB자산운용은 채권형 ETF 2종의 분배금 지급주기를 월단위로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
‘KBSTAR 금융채액티브’와 ‘KBSTAR 중기우량회사채’는 월단위 변경을 통해 내년 1월부터 분배금을 지급한다.
지난 9월 ‘KBSTAR200고배당커버드콜ATM ETF’를 월 분배형으로 변경하고, 10월에 50원(0.67%), 11월에 55원(0.72%)의 분배
하나은행은 우리은행과 손잡고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 망월동에 금융소비자 편의 제고를 위한 공동자동화점을 개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은행권 최초로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개점한 공동점포에 이어 두 번째 협력 사례다. 기존 점포 이전에 따른 손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두 은행을 거래하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5일부로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와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TR KIS ETF’의 분배금 지급 기준일을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매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과 ETF 회계기간 종료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해 왔지만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국내 상장 리
보이스피싱 조직에 계좌만 빌려줘도 형사처벌
우리가 쓰는 계좌가 세금이 많이 나온다. 2주에서 1개월 정도 계좌를 빌려주면 2880만 원을 주겠다.
계좌 제공을 제안 받은 A 씨는 계좌번호를 알려준 후 약 20일간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총 304회에 걸쳐 A 명의 계좌로 송금한 6억1335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지정한 다른 계좌로 이체했다.
해외에
여신금융사ㆍ저축은행 인수합병지난해 순익 규모 현지 7위 기록경기악화 대응 위해 내부보강 중점
"캄보디아 디지털뱅크 톱3를 위한 작업을 진행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위한 내부통제도 함께 강화하겠다."
올해 1월 성공적으로 상업은행 출범을 마무리한 우리은행 캄보디아 법인이 '디지털뱅크 톱3' 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김홍주 우리은행 캄보디아 법인장은
GLN인터내셔널은 일본·베트남을 여행하는 한국 관광객의 현금 출금 수수료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해외 QR ATM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24일 GLN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일본·베트남 현지 ATM기기에서 'GLN QR ATM 서비스'를 이용해 현금을 출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출금 수수료(일본 250엔, 베트남
전산망 장애로 마비됐던 기업은행의 인터넷·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복구됐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인터넷 뱅킹 사이트, 모바일뱅킹 앱, ATM(현금자동출납기) 이용이 가능하다.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 1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기업은행 전산망 문제로 접속 장애를 겪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복구가 완료된 상황"이라며
19일 기업은행의 인터넷·모바일뱅킹 서비스가 전산망 장애로 마비되면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이후 9시 10분 현재까지 인터넷 뱅킹 사이트, 모바일뱅킹 앱, ATM(현금자동출납기)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일단 전산망 장애로 파악됐지만, 구체적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일부 복구가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8일 우체국 스마트뱅킹에서 장애가 발생해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우체국 스마트뱅킹에서 장애가 발생한 뒤 오후 3시 35분 정상 복구됐다.
하지만 모마일 스마트 뱅킹 장애는 오후 4시 33분께 다시 시작돼 9시30분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웹 기반 인터넷뱅킹
우리ㆍ하나 개점 후 6개월…KB국민ㆍBNK부산 등 공동점포 4개 문 열어한 곳에서 두 은행 업무 처리할 수 있어 편리…"없는 것보다는 나아""공동점포 증가는 당연한 흐름…기본 금융 서비스 접근성 높여야"
“만 원짜리만 나오나? 오만 원 짜리도 나와?”
11일 오전 11시 50분경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의 우리ㆍ하나은행 공동점포 신봉점을 찾은 김 모 씨
하나은행은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차별화된 아트뱅킹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방형 수장고 '하트원'(H.art1)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하트원'은 중복점포로 폐쇄했던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의 유휴건물을 지역 고객에게 되돌려주고자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하트원'이란 건물의 이름은 행내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카카오뱅크가 출범 5년여 만에 고객 수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신규 가입고객 절반 이상이 10대와 50대로 전 연령층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1931일 만에 고객 2000만 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고객 수가 수직 상승했다. △2017년 12월 기준 493만 명 △2018년 79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