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VC, 코스닥 상장 도전안정성‧수익성‧성장성 최대 강점16~17일 일반청약…1월 중 상장 예정
코스닥 상장을 앞둔 HB인베스트먼트가 12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소개와 투자 포인트를 발표했다.
1999년 설립된 HB인베스트먼트는 25년 업력을 자랑하는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 벤처투자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메리츠증권의 신기술금융조합이 결성 6년여 만에 운용자산(AUM) 5500억 원을 돌파했다.
12일 메리츠증권은 2018년 2월 결성된 신기술금융조합의 AUM이 55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AUM은 7407억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가로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총 2236억 원 규모 8개의 조합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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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전망대로 성장하면 금 시장 넘어설 수도제도권 편입…자산으로서 입지 강화…기관 등 대규모 자본 유입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기술주 랠리 재차 자극 가능성도
전망처럼 비트코인 ETF 시장이 성장한다면 전세계 금 시가총액(약 13조 달러)을 단번에 넘어서게 된다. (하이투자증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SEC, 11개 자산 운용사가 신청한 비트코인 현물 ETF 일괄 승인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 시카고옵션거래소 등에서 거래 가능글로벌 ETF 시장 점유율 70% 미국 자금...코인 시장 유입 기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에 대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다. 미국이 비트코인을 투자 가치가 있는 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캐나다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자회사 ‘호라이즌스 ETFs(Horizons ETFs)’ 운용자산(AUM)이 300억 캐나다달러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Horizons ETFs는 2011년 11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수한 캐나다 ETF 운용사다. 인수 당시 30억 캐나다달러(22억 달러) 수준이었던 AUM은 약 9배 성장했다.
SEC, 11개 자산운용사가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글로벌 ETF 시장 점유율 70% 점유한 미국 자금 유입 기대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도 시장 반응 아직까지는 없어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11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다. 미국 시장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됨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이 신한알파리츠에 대해 임대료 공백과 자산 매각 등 주가 부진 요소가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300원에서 76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6470원이다.
4일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은 타이트한 오피스 수급 상황을 반영한 임대료 추정치 상향에 기인한다”며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동안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3년 TIGER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총 1조547억 원이다. 이는 국내 운용사 중 1위로, TIGER ETF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이 모든 일에서 고객지향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자며 고객 중심의 경영을 강조했다.
김 부회장과 허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 모든 의사결정의 시작이자 종착점은 고객이다”라며 “그동안 회사가 고객 동맹, 고객가치를 최우선시 한다고 이야기해 왔는데, 의사결정 과정에서 회사의 이익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인도니프티50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TIGER 인도니프티50 ETF는 국내 상장된 인도 투자 ETF 중 순자산 1위에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이 ETF의 순자산은 2114억 원이다. 국내 상장된 인도 투자 ETF 중 순자산 2000억 원을 넘어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홍콩법인이 설립 20주년을 맞이했다고 17일 밝혔다.
2003년 12월 17일 설립 이래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법인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해외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2005년 출시한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스타펀드’는 국내 최초로 해외에서 직접 운용하는 펀드로, 홍콩 현지의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운용역들이 직접 운용하면서 국내 투자
IBK투자증권은 IBK금융그룹과 연합자산관리(유암코·UAMCO)가 손잡고 1500억 원 규모 ‘IBK금융-유암코 중기도약펀드’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IBK금융그룹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발휘해 성사된 이번 펀드는 재무구조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신기술 사업투자조합 블라인드펀드다. IBK기업은행이 250억 원, IBK캐피탈이
6개 계열사 대표 교체…3개 계열사 대표 유임신임 대표이사 임기 2년…재선임 후보 임기 1년
KB금융지주는 1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개최하고 KB증권 등 8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는 이달 중 해당 계열사의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심사 및 추천을 통해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대추위는 이달 말 임기가
산은캐피탈과 560억 규모 펀드 조성…역대 최대 규모 유망기업 발굴·육성, 해외 진출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산은캐피탈과 함께 업계 최초로 패션뷰티 전용 펀드 결성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인터내셔날·SSG닷컴·W컨셉 등 신세계그룹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패션뷰티 인프라와 산은캐피탈의 금융지원을
HB인베스트먼트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HB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상장에서 666만 7000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400~2800원으로 최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187억 원이다. 내년 1월 8일부터 1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전체 운용자산규모(AUM)가 580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아담스 스트리트 파트너스(Adams Street Partners)는 30일 마이클 컬랜더(Michael Kurlander) 씨를 파트너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컬랜더 신임 CFO는 내년 1월 3일부터 회사 집행위원회 일원으로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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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리츠 시장 선도기업 대한토지신탁이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은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이베데스다 대한제5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영업인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리츠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청년안심주택을 신축하기 위해 지난 8월 설립됐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증산역 인근 4462㎡ 택지에 공동주택 38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운용하는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에서 투자받은 푸드테크 스타트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대체육과 대체식품을 만드는 에스와이솔루션은 2017년 설립 이후 2022년 1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240%의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벤처투자 업계 ‘퍼스트 무버’ 캡스톤파트너스는 6~7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해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이 약 1조 원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캡스톤파트너스는 1~5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경쟁률 952.78대 1을 기록하며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 초과인 4000원으로 확정한
KT도 250억 원 출자AIㆍ로보틱스ㆍ클라우드 등에 집중 투자 계획
KT인베스트먼트가 창사 이래 단일 펀드로는 최대 규모인 645억 원인 청년창업펀드 결성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모태펀드, IBK기업은행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했고, KT도 250억 원을 출자했다.
해당 펀드는 올해 4월, KT인베스트먼트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청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