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LCD 패널 시황이 당초의 장밋빛 전망을 깨고 잿빛으로 물들고 있다.
상반기 생산량이 예상 외로 증가한 탓에 중국에서 TV용 패널 재고가 증가한 데다 탄탄했던 스마트폰·태블릿PC의 중국 화이트박스용 수요도 급감했다. 5개 주요 패널업체의 2분기(4~6월) 실적은 2010년 이후 양호했지만 하반기는 평년과 달리 고전이 예상된다.
지난 2분
LG디스플레이가 TV·모니터 등에 쓰이는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상반기에 1위에 올랐다.
20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전 세계 출하량은 3억3977만대로 지난해 상반기(3억5837만대)보다 5.2% 줄었다.
이 가운데 LG디스플레이는 8896만대, 시장점유율 26.2%로 1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주성엔지니어링은 대만 패널 제조업체인 AUO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를 위한 핵심공정인 산화막 막트랜지스터(Oxide TFT)용 ‘이그조 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IGZO MOCVD)’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IGZO MOCVD는 기존 LCD 패널 구동소자의 재료인 비결정 실리콘보다 전자 이동 속도를 약 100배 가까이 높이고
대형 유리기판을 이용한 LCD 패널 공장의 신설 계획이 중국에 집중되고 있다.
대형 패널의 수급 균형이 악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년 새 패널 업계가 중국 진출을 서두르는 배경에는 2015년 TV 아날로그 신호 전면 중단에 따른 TV 특수를 놓치지 않기 위한 노림수가 있다.
하지만 중국 공장 신설 계획이 모두 실현되면 패널은 심각한 공급 과잉
[오늘의 추천종목]우리투자증권
◇대형주 추천종목
△롯데하이마트 - 2분기 동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4.1%, 42.2% 증가한 8383억원, 485억원을 기록할 전망. 올 상반기에 차입금 Refinancing, 롯데카드와의 제휴 등을 통한 롯데쇼핑과의 시너지도 본격화 될 전망. l 하반기 이후에는 롯데쇼핑의 디지털사업부와 제휴해 판매상품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SDI - 하이엔드급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신규 모바일 기기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 매출 증가로 2분기 흑자전환 및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 PDP부문은 제품믹스 개선과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동사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 전지 부문의 경우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익구조 개선을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SDI - 하이엔드급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신규 모바일 기기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 매출 증가로 2분기 흑자전환 및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 PDP부문은 제품믹스 개선과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동사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 전지 부문의 경우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익구조 개선을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 동사는 올해 나이지리아 Egina FPSO(30억달러), 드릴십 2기(13억달러), 잭업시추장비 2기(12억달러), LNG선 9척(18억달러) 등 총 83억불의 신규. 수주를 달성해 상반기에만 올해 목표치 130억 달러의 63% 달성. 주력선종인 드릴십 발주모멘텀 부재 및 수익성 우려로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 동사는 올해 나이지리아 Egina FPSO(30억달러), 드릴십 2기(13억달러), 잭업시추장비 2기(12억달러), LNG선 9척(18억달러) 등 총 83억불의 신규. 수주를 달성해 상반기에만 올해 목표치 130억 달러의 63% 달성. 주력선종인 드릴십 발주모멘텀 부재 및 수익성 우려로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LG디스플레이가 TV, 모니터 등에 쓰이는 대형 패널 시장에서 14분기 연속 1위 유지했다.
23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전 세계 출하량은 1억6408만대로 지난해 1분기(1억7019만대)보다 3.6% 감소했다. 이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4461만대, 시장점유율 27.2%로 1
중국 LCD패널 제조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지난 1분기 한국과 대만 경쟁사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가 분석했다.
중국 업체들은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들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은 물론 마진도 크게 개선됐다고 디스플레이서치는 전했다.
중국 1위 업체인 BOE는 지난 분기 80억5900만 위안(약 1조42
지난주 코스닥 시장은 전주 종가보다 1.4% 내린 547.51에 장을 마쳤다. 북한 리스크와 엔화 가치 하락 등으로 외국인이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이-글벌, 제일바이오 등 백신 관련주가 상위 종목으로 꼽혔고 나노트로닉스, 엠케이전자 등이 하락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글벳·제일바이오, 중국 AI 사망자 소식에 上 = 에프앤가이드에
◆ LG디스플레이, AP시스템, 덕산하이메탈 등 관심
키움증권은 8일 리포트를 통해 OLED산업에 대한 관심을 제시했다. OLED산업은 2007~2012년 태동기를 지나 2013년부터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5년간 OLED산업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했다면, 2013년부터 향후 5년간은 플렉서블 및 대면적화가 새로운 화두로
디이엔티가 삼성전자의 중국 액정표시장치(LCD)공장에 들어갈 장비 발주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가격 제한폭까지 급등했다.
5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디이엔티는 전일 대비 14.88%(395원) 급등한 3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 쑤저우 공장에 쓰일 장비를 3분기부터 반입하고 연말부터 양산체제를 갖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TV, 모니터, 노트북PC 등에 쓰이는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2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의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전 세계 출하량은 7억5419만대로 2011년(7억284만대)보다 7.3% 성장했다. 이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2억1836만대, 시장점유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GD)·이노렉스·AUO 등 주요 평판디스플레이(FPD) 4사의 2013년 설비투자 총액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107억 달러가 될 전망이다.
2012년은 투자 급제동으로 제조장치 업체 대부분이 곤경에 빠졌으나 아몰퍼스 TFT에 대한 투자를 적극 억제하고, 저온 폴리실리콘(LTPS)과 유기EL, 산화물 TFT(IGZO)로
“한국 업체들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을 것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달 열린 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소니 파나소닉 대만AUO가 내놓은 56인치 4K급 유기 EL 패널을 감상한 후 나온 평가다. 작년 6월 소니 파나소닉이 공동 개발 방침을 발표한 이래 처음 공개되는 자리였다.
‘TV 사업 재편’이라는 중대사는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CES 2013을 뜨겁게 달군 이른바 ‘핫 프로덕트’는 무엇이 있을까. 11일(현지시간) 폐막한 CES 2013에서는 3000여 업체들이 수만여 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현지 관람객은 물론 전세계 IT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화끈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삼성·LG전자, 곡면 OLED TV = TV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의 TV 전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8~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3’에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업체가 곡면 OLED TV를 출시하며 차세대 시장 선점에 속도를 냈고, 일본 소니와 파나소닉은 4K OLED TV(UHD 화질에 OLED 패널 탑재)를 공개하며 맞불을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