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전기 - HDI기판·FC-CSP·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 관련 부품의 매출액 성장세가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이러한 추세가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구도가 고가와 저가 시장으로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글로벌 1, 2위 스마트폰 업체들에 high-end 부품을 주로 공급하는 삼성전기에 이
◇대형주 추천종목
△호남석유 - 순수 석유화학업체로서 PE·PP·EG 매출 비중이 총 매출액의 40%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업황 회복시 영업실적 레버리지가 뛰어날 전망. 여수 공장 확장으로 에틸렌 기준 생산능력이 175만톤에서 200만톤으로 확대될 예정. 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사업 확장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현대건설 - 201
케이맥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검사장비 및 분석기기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분석이란 기술을 사업화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근무하던 이중환 대표가 1996년 설립한 케이맥은 실험실용 분석기기은 물성분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평판디스플레이(FPD) 검사장비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케이맥은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건설 - 2011년 해외 신규수주가 기대에 못 미쳤으나, 2012년에는 이라크 시장의 Oil/Gas Production 및 발전 플랜트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해외수주 모멘텀 활발해질 전망. 2012년 해외매출 비중 50%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차그룹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수주지역 다각화에도 유리한 위치 선점했다
11번가 쇼킹TV가 이마트·롯데마트 등의 저가TV 완판 대열에 합류했다. 11번가는 3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StormX 37인치 풀HD LED TV’ 500대가 5분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과거 이마트의 ‘드림뷰TV’ 5000대가 이틀 만에, 롯데마트의 ‘통큰TV’ 2000대가 2시간 만에 완판된 것에 비견하면 놀라운 수치라는
연초부터 저가 LED TV경쟁이 뜨겁다. 이마트가 촉발한 저가TV 경쟁은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물론 옥션 등 온라인몰까지 가세하면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2일 37인치 풀HD급 LED TV인 일명 ‘쇼킹TV’를 출시하고 저가 TV전쟁에 뛰어들었다. ‘쇼킹TV’는 TV제조업체 ‘엘디케이’와 공동으로 기획·생산한 ‘S
이그잭스는 LG디스플레이에 AG-DOT 페이스트를 초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그잭스가 이번에 개발한 AG-DOT 페이스트는 도전성 실버페이스트 중 하나로 LG디스플레이의 ‘AH-IPS(Advanced High In-Plane Switching)’ 방식 디스플레이에 적용된다. AG-DOT 페이스트는 AH-IPS 패널에 발생하는 정전기를 제거하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TV 수요 감소로 몸살을 앓고 있는 TV·LCD 업계가 중국 국경절에 기대를 걸고 있다.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TV 판매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국경절은 상반기 노동절과 함께 가장 큰 연휴다. 국경절 기간은 가전 유통업체가 연매출의 20%를 달성할 정도로 가전업계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
제일모직이 실적 기대에 강세다.
제일모직은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우리투자·키움·동양종금증권을 중심으로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4900원(5.24%) 오른 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소재 양산라인 완공 예정으로 삼성 AMOLED 투자확대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추천종목으로
지난 2006년 설립된 엘티에스의 주요 사업은 도광판 가공장비,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봉지장비(유기물질을 유해한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장비), 태양광 장비, 2차전지 장비, 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등이다.
엘티에스는 설립된지 10년이 안됐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새내기 기업이지만 엘티에스의 주요 사업분
한때 세계 가전 시장을 석권해 온 일본 기업들이 최근 한국 대만 등에 밀리면서 초조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0일(현지시간) 일본 전기업체들이 해외 기업에 의해 잇따라 재편에 몰리고 있는 데 위기감을 나타내고 ‘지정학적 리스크’를 주요인으로 지목했다.
신문은 최대 시장인 중국에 진출하는데 한반도와 대만 해협이 가로막혀 있어 걸림
대만 2위 LCD패널 제조업체 AUO가 삼성전자와 AT&T를 LCD 특허권 침해로 고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UO는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삼성과 AT&T가 TV와 휴대폰에 사용되는 LCD패널 관련 AUO의 특허를 부당하게 침해해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삼성이 한달여 전에 AU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패널 시장이 스마트폰·태블릿 등 하이엔드급 모바일의 급격한 확산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AMOLED가 LCD 대비 색재현성·두께·무게·응답속도 등에서 더 우월해서다.
AMOLED 패널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최소 5조원)를 이어가고 있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AMOLED) 셀 실링장비를 개발하고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독점 공급하는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된다.
박홍진 엘티에스 대표이사는 18일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번 상장을 계기로 핵심 기술개발 및 제품 다각화와 함께 해외 시장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엘티에스는 지난 2003년 2월 이오테
중국 노동절 LCDTV 판매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D TV판매는 크게 증가해 삼성과 LG의 3D 판매 경쟁은 중국에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13일 중국언론과 시장조사기관인 AVC에 따르면 올해 중국 노동절 주간 LCD-T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158만대에 그쳤고 노동절을 포함한 2주간 판매량은 0.6%
대만 터치 패널 업체들의 움직임이 재빠르다.
12일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대만 터치 패널 업체들의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TPK·윈텍 등 대만 대표 터치 패널 업체들의 매출액이 각각 253억2000만 대만 달러(9444억원, 전년 동기비 392%↑), 212억3000만 대만달러(7919억원, 전년 동기비 182%↑)를 기록했다.
TV용 LCD 패널 가격이 20개월 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8일 시장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이달 상반월 40~42인치 LCD TV 패널 가격은 전월 대비 3달러 오른 235달러를 기록했다. 2009년 9월 360달러를 고점으로 하락세가 이어진 뒤 처음으로 LCD TV패널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낸 것이다.
32인치 패널 가격도 지난달
LCD 패널가격이 1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패널업계나 증권업계에서는 긍정적 전망 일색이다.
올 2분기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4월 전반기 패널 가격도 하락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4월 전반기 40~42인치 LCD 패널(120Hz 풀HD TV용 LED)의 가격은 317달러로 3월 후반기보다 5달러(2%) 하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과 경쟁 관계인 대만 LCD패널 기업 AU옵트로닉스(AUO)가 중국에 8.5세대 LCD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AUO 리쿤야오 이사장은 8.5세대 중국 공장 건설 계획을 경제부에 곧 신청하겠다고 13일 밝히고 정부가 바로 승인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대만 신문들이 14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AUO가 7.5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