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휴대형 다기능 단말기 ‘아이패드’ 후속 모델에 아몰레드(AM OLED)가 탑재될 전망이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19일(현지시간) 애플이 오는 2011년 출시를 목표로 아이폰 4G와 같은 개념의 차기 아이패드 개발에 착수했다며 후속모델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들어갈 것 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문제는 후속 아이패드의 가격이 OLED
미래나노텍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무서운 질주를 하고 있다.
미래나노텍은 지난해 연말 8000원이던 주가는 지난 15일 1만6950원의 최고가를 수립했다. 넉달여만에 주가가 2배 이상 뛴 셈이다.
미래나노텍의 주가 강세는 전방 산업 호조세에 따른 실적과 시장지배력 강화를 꼽을 수 있다.
광학필름 업체인 미래나노텍은 삼성가 LG 등 3D L
삼성전자 내 LCD BLU용 광학필름 점유율 1위, LED TV용 반사필름 부문 세계 시장을 100% 점유하고 있는 신화인터텍은 국내 업체 뿐 아니라 대만 AUO, CMO로도 광학필름을 공급하고 있어 그 동안 문제시됐던 삼성전자 단일 매출처 의존도를 낮추고 세계적 광학필름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해외법인들이 본격 가동을 시작하며 지분법이익이 유입되어
일본 전기업체 도시바가 해외 액정패널 생산을 중단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1일 보도했다.
도시바는 싱가포르에 있는 중소형 패널공장 ‘AFPD’를 대만 액정패널 대기업 AUO에 매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먼 쇼크에 따른 경기 침체로 도시바의 효자사업이었던 패널수요가 급격히 감소한 데 따른 결정이다.
도시바는 전체 생산능력을 30% 줄
최창준(필명: 승부필승) 애널리스트가 반도체, TFT-LCD, 광모듈 및 FPD(LCD, OLED, PDP), LED 장비를 제조하는 '탑엔지니어링'에 대한 종목 분석 자료를 내놓았다.
탑엔지니어링의 주요 제품인 LCD Dispenser 장비는 2008년 세계 1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였고 2009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되었으며 GCS(Glass
알티전자는 오는 1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도쿄 LED조명 전시회(LED Next Stage 2010)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ED Next Stage 2010'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주관하고 일본LED협회가 후원하는 종합 LED조명 전시회로 LED소자에서 부품ㆍ장비ㆍ조명 완제품까지 LED관
중국내 차세대 LCD 라인 투자 기업으로 대만기업들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 우위는 지속될 전망이다.
8일 국내 업계와 중국 언론에 따르면 한중일 3국의 기업들이 중국에 7~8세대급 대형 LCD생산법인 투자 승인을 신청해 놓은 상황에서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배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업계에서는 중국정부의 투자승인 결정이
LG디스플레이가 대형 TFT LCD 패널 공급 능력을 크게 늘리면서 올해 삼성전자 LCD부문을 누르고 출하량은 물론 매출에서도 세계 1위를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LG디스플레이는 출하 대수에서 삼성전자를 앞서면서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 디스플레이뱅크가 조사한 'TFT-LCD 패널 출하 데이터'에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1일 TV BLU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서울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추정치와 큰 차이가 없는 1256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매출이 부진한 것은 LCD TV용 BLU 매출 규모가 예상보다 적기 때문인데 본격적인
물류자동화 장비기업 신성FA는 세계 LCD업계 3위 기업인 AUO(AU옵트로닉스)와 1300만 달러 규모(한화 150억원)의 장비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는 대만 최대의 LCD제조사에 8.5세대 STOCKER, OHCV 등의 LCD자동화 물류장비를 납품한다.
이로써 신성FA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에 이어 AUO와의 판
에스폴리텍은 LG전자 RMC사업부와 LCD TV용 패턴광학시트 공동개발을 완료하고 제품 양산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패턴광학시트는 차별화된 패턴설계와 광학특성을 갖고 있어 LCD TV에 사용되는 기존 광학시트와 비교해 가격대비 휘도 특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LCD용 백라이트(BLU)에 사용되는 프리즘시트, 확산시트 등이 PET필름
LCD패널 세계 4위업체인 대만 CMO가 이노룩스 합병하면서 업계가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AUO, CMO합병사가 중심이 된 빅4시대로 재편됐다.
이들 4개사의 시장점유율은 82.8%로 사실상 LCD 시장은 2011년부터 중국이 새로 진입할 때까지 빅4 체제로 과점화 됐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4개사 과점 체제가 시장 리더십 유지에 영향을
유진투자증권은 13일 탑엔지니어링에 대해 디스펜서(Dispensor) 장비 세계 1위 업체로서 LCD 산업의 투자사이클 상승에 따른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700원'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 안성호 기업분석1팀장은 "2010년 탑엔지니어링의 주요 고객인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해 국내외 LCD 패널업체는 8세대 이상 신규라인을 3개
삼성전자가 2조6000억원을 투자해 중국 소주시에 7.5세대 LCD 패널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21일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시와 8세대 패널공장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데 이은 것으로 삼성과 LG의 중국시장내 경쟁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벌써부터 신경전이 시작됐다. 삼성전자는 2011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
글로벌 LCD 제조업체 상위 6개사의 올해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만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경쟁력 차별화가 고착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CD부문)와 LG디스플레이 두 회사는 약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비해 대만의 AUO, CMO, 한스타 및 일본 샤프는 지난
지난 6월 대형 TFT-LCD 패널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매출 1위, LG디스플레이가 출하량 1위를 유지해 디스플레이 강국의 위상이 다시 확인됐다.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지난 6월 글로벌 LCD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7%의 시장점유율(매출액 기준)로 1위를 유지했다.
LG 디스플레이는 24%의 점유율로 2위를 유지했고, AUO가 16.0%의
디엠에스(대표이사: 박용석)는 7월 9일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와 “디스플레이, 반도체,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No. 1 Company”라는 새 비전을 제시했다.
새롭게 단장한 CI는 “역동과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 자유롭게 열린 창조 정신과 적극적 신기술 활용으로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기업”을 표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