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은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85억4000만 원, 영업손실 8000만 원, 순이익 11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별도기준으로는 약간의 흑자를 기록하였으나,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으로는 소폭의 적자(약 8000만 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투자부동산 매각, 투자금융상
넥스트칩이 오토모티브 사업 진출 이후 첫 성과를 냈다.
넥스트칩은 자회사 베이다스가 중국 롱혼과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ㆍ이하 AVM)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넥스트칩이 베이다스를 인수한 후 첫 결실이다. 롱혼은 폭스바겐, 닛산, 상하이자동차 등 중국 내외의 완성차업체에 부품을 납품
넥스트칩은 자회사 베이다스가 중국의 오토모티브 1차 공급사인 롱혼(Longhorn)과 AVM(Around View Monitor)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당사가 오토모티브 사업에 뛰어든 후 첫 결실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베이다스를 인수한 후 첫 시너지 효과가 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는 전장-IT 제품군인 AVM(Around View Monitor) 시리즈에 대해 유럽연합 자동차용 전장품 인증마크인 ‘E-Mark’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E-Mark’는 유럽연합의 자동차 산업 분야에 대한 적합성 준수 마크로 유럽 경제 지역(EEA)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 부품 및 자동차에
기아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인 모하비가 8년만에 부분변경 출시되면서 40ㆍ50대 남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아차는 모하비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더 뉴 모하비’가 16일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이날 밝혔다. ‘더 뉴 모하비’의 사전계약은 이날 현재 45
삼성전기는 지난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3620억원,영업이익 20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3.5%, 51.5% 감소한 수치다.
201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조1762억원, 영업이익 3013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64억원 증가했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6’에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전기차,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주요 기술을 앞다퉈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는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BMW, 벤츠, 폭스바겐, GM 등 글로벌 완성차 업
넥스트칩이 카메라 기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기업인 베이다스를 인수했다.
넥스트칩은 베이다스 지분 60% 이상을 확보해 이 회사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30일 밝혔다.
수년전 차량용 영상처리 반도체를 출시했던 넥스트칩은 최근 지능형 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왔다. 이번 베이다스의 지분 인수도 이 같은 넥스트칩의 사업 강화 측면에서 영상인식 기반 지능형 기술
넥스트칩은 독일 차량용 비전시스템 제조사인 비스티온(Visteon)에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AVMㆍAround View Monitoring)'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AVM은 넥스트칩과 비스티온 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깨끗한 HD급 고해상도 영상을 차량 모니터에 전달하고, 왜곡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마치 위에서
IoT 기업 이에스브이(ESV)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영상처리 및 음성인식, 자율 주행 기술에 특화된 임베디드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스마트 카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드론, 스마트 홈 부문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회
[종목 돋보기] 넥스트칩이 3분기에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중국 지역 매출이 커지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풀HD급 제품 비중이 확대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8일 넥스트칩 관계자는 “정확한 집계를 해봐야겠지만 3분기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2분기보다 더 좋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영업이익은 다소 변수가 있는 상
수입차가 독식하다시피 한 프리미엄 대형차 시장에서 믿음직스러운 국산 대형 세단이 등장했다. 탄생부터 수입 대형 세단을 잡기 위해 프리미엄이란 이름을 붙인 ‘제네시스’. 신형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세단이 요구하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편의사항을 모두 갖춘 ‘팔방미인(八方美人)’이다.
신형 제네시스를 타고 서울에서 경상북도에 위치한 문경시청까지 왕복 360km를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높인 ‘2015 제네시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5 제네시스는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과 어드밴스드 에어백 및 뒷좌석 센터 헤드레스트 등 안전 사양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편의 사양 등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는 2015 제네시스에 기존 일부 모델의 풋파킹
현대모비스가 차량이탈경보장치(LDWS)와 조향연동주차보조시스템(PGS)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면서 카메라를 이용한 지능형 기술을 본격 활용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1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적용한 차선, 램프, 차량 통합영상인식 전방 카메라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100만 화소 통합영상인식 카메라는 기존에 전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북미 가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세금과 기본사양을 고려하면 국내용 가격이 북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입장이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3.8 RWD(후륜구동)’의 북미 가격은 3만8000 달러(약 4031만원)다. 이를 놓고 일부에서는 신형 제네시스의 국내 판매 가격이 북미보다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네시
LG이노텍이 차량용 카메라모듈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이노텍은 차량용 카메라모듈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면서 오는 2017년까지 누적 수주 1조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LG이노텍은 최근 차량용 카메라모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제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우선 지난해 차량용 카메라모듈 R&D 조직을 광학솔
한국 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특
한국 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특
한국 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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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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