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5~16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제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하는 국제금융기구는 총 7곳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이다.
IMF 인사담당 직원들은 정규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15~16일 숙명여대에서 ‘제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기구가 참석한다.
각 기구의 인사담당 직원 등은 행사에
한국수출입은행이 기회의 땅 아프리카 지원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탈바꿈한 개발경험을 아프리카와 공유하고자 수출입은행이 선봉장 역할을 맡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공동으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이란 주제로 서울에서 열린 ‘20
한국수출입은행은 탄자니아 ’잔지바르 관개개선사업‘과 우간다 ’교육개선사업‘을 지원하고자 각각 5000만달러와 268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돕고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지원하는 대(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을 말한다. 올해 9월 말
정부가 오는 2014년까지 남수단에 이태석 신부 기념병원을 짓고 에디오피아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등 인프라와 인적자원 개발 에 5억9000만달러를 자원하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를 열고 아프리카 대표단과 이같은 내용의‘KOAFEC 액션플랜 2013/2014’를 채택했다. 이
정부가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위해 앞으로 2년간 아프리카개발은행 신탁기금에 1500만 달러를 출연하고, 대외개발협력기금(EDCF)과 지식공유(KSP) 사업 등의 협력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ㆍ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 개회사를 통해 “양자 또는 다자 경제협력 채널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제4회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에서 우리나라의 경제개발경험을 아프리카 국가와 적극 나누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KOAFEC 만찬사에서 “한국은 원조를 받아 경제를 성장시키고 빈곤을 퇴치한 경험을 여러분과 나눌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발전 경험이 모
기획재정부는 오는 15~18일 서울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2012 KOAFEC 장관급회의(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OAFEC 장관급 회의는 한국과 아프리카 경제협력 협의체로 2006년부터 2년마다 열리고 있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회의엔 아프리카 39개국에서 41명의 장차관과 아
KDB산업은행이 르완다 개발금융 수출의 물꼬를 트는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산은은 르완다개발은행에 개발금융 기법 전수를 통한 신시장 개척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산은은 지난 26일 방한한 르완다개발은행(BRD) 카용가(Kayonga) 행장 등 주요 경영진에게 개발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연수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은은 분야별 내부 전문가를 선
국제금융기구에 진출한 한국인 비율이 예산분담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인력의 국제금융기구 진출 점차 확대’ 보도자료를 통해 6월 현재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일하는 한국인은 56명으로 전체 직원 수의 1.8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ADB 예산의 한국 지분율인 5.03%에 크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2012(Global Green Hub Korea, GGHK 2012)’가 4일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녹색산업 프로젝트 관련해 세계 40여개국 110여명의 해외 발주처 관계자와 200여개 국내기업이 참여하며 수주상담액만 25조원에 달한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국내 녹색기업의 사업수주를 지원하고
KDB산업은행이 중동지역에서 영업기반 확대를 목표로 현지 주요 은행들과 포괄적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사무소급의 점포 신설을 추진하는 등 중동지역 해외 진출을 확대한다.
KDB금융그룹 강만수 회장은 27일 카타르 도하에서 카타르국립은행(QNB, Qatar National Bank) 알 에마디(Al Emadi) 행장을 만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오전 6시. 알람소리를 듣자마자 번쩍 눈을 떴다. 멜버른, 쿠웨이트 시티, 베이징, 워싱턴 D.C.를 연결하는 4원 컨퍼런스 콜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이번 회의는 조만간 있을 국제회의의 의제를 조율하고 회의의 ‘key message’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다. 이 새벽에 회의를 하게 된 건 4개 도시를 한꺼번에 연결하다 보니 회원국의 입장을 조율해
박재완 기획재정부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차 세계 개발원조 총회’에서 “우리나라를 ‘행복을 나누는 4번 타자’로 지칭하며 ‘한국의 포용력(K-embrace) 이니셔티브’의 4대 방향을 제시했다.
박 장관은 우선 “한국이 과거 경험을 토대로 ‘흔들리는 지구촌’에 행복을 나누는 4번 타자의 역할을 하고자 이번 세션에 맞게 ‘개발협력 논의의 혁신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고향인 한국에 방문한다.
기획재정부는 반기문 총장이 2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원조총회(HLF-4) 4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방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앙헬 구리아 OECD(경제협력
국내 소프트웨어(SW)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기구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내에 생긴다.
지식경제부는 SW수주상황실을 설치·운영하기로 하고 17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현재 우리 SW 해외수출이 두자리수대 증가율을 보이는 가운데 IT서비스 수출은 최근 5년간 16.6% 증가율과 전체수출 12억3000만달
기획재정부는 11월 17~18일 경희대에서 ‘제3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금융기구 진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편집자주: 중국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일본을 제치고 G2로 부상하며 미국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싱가포르와 마카오 등 화교가 주도하는 대중화 경제권은 세계 최대 인구를 보유한 시장으로 부상했다. 중국 경제가 선진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잣대가 된지 오래다. 중국이 재채기만 해도 글로벌 경제가 독감에 걸린다는 말이 나올만큼
국내 산업계가 아시아 신흥시장의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마련에 나선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31일 여의도 전경련 대회의실에서 ‘ADB(아시아개발은행) 활용 에너지 분야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상담시간을 마련했다.
ADB는 아시아 지역의 경제개발과 협력 증진을 위한 자금 융자, 기술 원조 등을 수행하는 국제금
수출입은행은 8일 에티오피아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억달러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용환 수은 은행장은 이날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의 대통령궁에서 수피안 아흐메드 에티오피아 재정경제개발부 장관을 만나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에티오피아 전력망 확충 및 도로 건설 사업에 대한 EDCF 지원과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