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9~30일 이틀간 코트라(KOTRA)에서 세계은행 등 5개 국제금융기구가 참여하는 제1회 국제금융기구 조달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세계은행·유럽부흥개발은행(EBRD)·중남미개발은행(IDB)·아시아개발은행(ADB)·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의 조달담당자와 인프라·교통·정보통신기술(ICT) 프로젝트 담당자들
기획재정부는 10일 류성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지난 9~10일 동안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열린 ‘제46차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아프리카의 지속적인 양적 성장에도 소득불평등도가 크게 개선되지 않는 점에 주목하고,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포용적 성장(Incl
기획재정부는 29일 5대 다자개발은행(MDBs)인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공동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KSP 공동컨설팅은 기존 양자협력 형태의 KSP 사업을 삼각협력 형태로 발전시킨 것으로 재정부는 MDB와
국제기구에 한국인 14명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작년 12월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 및 작년 하반기에 진행된 세계은행(WB)의 한국인 대상 정규직 첫 공개 채용 등에 힘입어 한국인 인재 14명의 진출이 결정되고, 26명이 선발후보군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에는 국제통
국내 건설경기의 침체로 해외진출을 시도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다자개발은행'(Multilateral Development Bank, MDB) 발주 사업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입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7일 해외건설협회(해건협)는 'MDB투자 및 개발차관 활용방안' 연구보고서에서 특히, 처음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중소업체는 MDB를 눈여겨 보라고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시대는 저물고 마빈스(MAVINS·멕시코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9일 “지난 10월1일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앞으로 10년간 주목할 6개국으로 마빈스를 지목했다”고 소개하며 마빈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재정부는 이들 6개국이 넓은
기획재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내달 2~3일 ‘제2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1회 행사에서는 7개 기구 관계자 27명이 방한해 63명을 인터뷰하고, 8명을 채용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은행(WB)·IMF·ADB·아프리카개발은행(AfDB)·유럽부흥개발은행(EBRD)·미주개발은행(IDB)·경제협력 개발기
경협기금 2배로 늘리고 발전경험 공유 사업 확대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신시장으로 아프리카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석유 매장량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아프리카는 중동을 대체하는 석유 생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28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가봉 대통령이 직접 방한해 광물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한데 이어 카메룬의 광업부 차관이 한국에서 직접 투자포럼을 개최했
이명박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 참석차 방한 중인 아프리카 대표단을 16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아프리카는 이미 성장가도에 올라서 있다"면서 "진정한 파트너를 만나서 제대로 하면, 짧은 기간에 발전할 수 있다 하는 희망을 저는 확고하게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아프리카의 관료들이 한국이 진정으로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금만 던져주고 떠나면 그만인 다른 선진국과 달리 한국은 진정으로 장기적인 협력을 나눌 의도가 엿보인다는 설명이다.
15일 KOAFEC(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회의에 참석한 세스 터크퍼 가나 재정경제기획부 차관은 “한국이 어떻게 식민지에서 신흥국이 될 수
우리나라가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을 향후 5년간 2배로 늘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 및 한국 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0 KOAFEC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KOAFEC(KOrea AFrica Economic cooperation Conference)
15일 KOAFEC(KOrea AFrica Economic cooperation Conference,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협의체) 회의에서 양측은 아프리카의 인프라 환경 개선, 인적자원 개발, 농업․농촌 개발, 중소기업 육성, 녹색성장 분야 등을 중점 협력 필요 분야로 보고 구체적 방안을 도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뒷받침하기
정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과 2011~2013년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억5000만달러 규모의 협조융자 MOU를 체결하고 2011~2013년 가나, 에티오피아와 1억달러 규모를 체결한다.
수출입은행은 탄자니아, 모잠비크 등과 2억3000만달러의 EDCF 차관공여 계약을 체결하고 우리기업의 아프리카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프리카수출입은행과 5000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프리카 아이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아프리카 35개국 장․차관 및 AfDB(아프리카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수장 등이 참석한 ‘2010 KOAFEC 장관급 회의’ 개회사를 통해 한-아프리카의 협력과 공동번영을 위한 한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정부와 주요 연구기관이 우리나라 경제발전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1일 제 9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KDI 등 주요 연구기관이 함께 우리나라 경제발전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구체적으로 우리 발전경험을 KSP(개발경험공유사업)모듈화, 국책연구기관
아프리카의 장·차관급 인사가 대거 방한해 우리나라와 경제협력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 및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9월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0 KOAFEC 회의(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KOAFEC(KOrea AFrica Economic coop
정부가 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공적개발원조(ODA) 규모를 2012년까지 2억달러 로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제8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아프리카의 에너지ㆍ자원 개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들에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의 수출신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수출입은행의 수출여신을 2009년 3조
7일 덴마트 코펜하겐에서 개막한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가 주요국 정상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의미있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부상하고 있다.
각국이 속속 자국의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데다 뭔가 합의를 이뤄야 내년 회의의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보 데 보어 유엔기
기획재정부는 서울(연세대)과 부산(부산대)에서 오는 30일, 11월2일 두 차례에 걸쳐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ADB 로하니 인사담당 부총재, IMF 아눕 싱 아시아 태평양 담당국장을 비롯해 세계은행(W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정부는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의 대출 여력 확대를 위해 3억1000만달러 규모(우리자본금의 200%)의 요구불자본금을 일시적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fDB의 자본금은 납입자본금(paid-in capital)과 요구불자본금(callable capital)으로 구성, 요구불자본금은 필요시 AfDB가 회원국에게 납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