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BGF리테일, GS리테일 등 대기업 전문무역상사와 공동으로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내수 및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6만5000원에서 14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0만9400원이다.
1일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BGF리테일의 매출은 2조241억 원, 영업이익은 294억 원을 기록해 매출과 영업
GS25, 입지 상품 경쟁력·전략적 파트너십 주효점포수는 여전히 CU가 346개 많아CU, 히트상품·지역화 전략 매출 제고 총력
편의점 업계 투톱인 GS25와 CU의 연간 매출 격차가 1000억 원대에서 700억 원대로 좁혀졌다. 다만 점포 수는 여전히 CU가 많은데, GS25의 입지·상품 경쟁력, 전략적 파트너십이 우위란 분석이 나온다. 이에 CU는
야구, 축구 등 프로 스포츠 리그가 개막하며 편의점 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분주하다. 스포츠의 경우 충성도 높은 팬이 많아 관련 상품 출시는 매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인기 구단 토트넘, 맨시티 구단 패션 아이템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션 상품은 양말 2종, 쿨토시
코로나 이후 빠르게 일반화된 홈카페 문화와 원두가격 급등에 따른 고물가 이슈까지 번지면서 캡슐 커피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실제 2020년 2160억 원 수준이던 국내 캡슐커피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4041억 원 수준으로 2배 가량 급성장한 가운데 업계 1, 2위인 네스프레소와 동서식품 등을 중심으로 유통업계가 속속 참전하고 있다.
26일 유
‘월간 연세’ 프로젝트로 ‘딸기 바나나’ 등 매달 신제품 선봬“편의점에 없을 것 같은 새로운 디저트 출시가 목표”
“유행하는 맛을 쫓지 않아요. ‘연세우유 생크림빵’이 트렌드를 만드는 새로운 맛이 됐으면 해요.”
김고니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편의점 CU의 메가히트 상품 연세우유 생크림빵(연세우유빵)의
식품업계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해 구호물품 등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 SPC그룹, 교촌에프앤비, CJ푸드빌 등 주요 식품기업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긴급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 햇반, 비비고 국물요리 가정간편식(HMR) 등 총 1만여 개 제품으로 구성된
◇금호석유
어닝 서프라이즈로 돋보일 경쟁우위
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 지속될 전망
1Q25 Preview: 일회성 소멸 및 전 사업부 개선으로 호실적 예상
Valuation & Risk: 합성고무 업사이클 감안 시 주가 리레이팅 기대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휠라홀딩스
Turning Point
4Q24 Review: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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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로 예열을 끝낸 '2025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의 개막이 어느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2일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서울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SSG 랜더스(인천 SSG랜더스필드),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한화 이글스-kt wiz(수원 케이티위즈파크),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광주 KIA 챔
국내 유통시장 작년 7.4% 성장한 179조쿠팡 첫 40조 넘으며 온라인 성장 주도오프라인 업체 쇠락 속 편의점은 약진대형마트 제치고 백화점 턱밑까지 추격“전통 오프라인 유통 경영혁신 필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을 기점으로 유통업계 시장 변화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유통업계를 이끌어왔던 전통적인 오프라인 쇼핑 채널은 이커머스에 주
단골층 확보…점포 매출 제고GS리테일 통합 멤버십 론칭신규 멤버십 만든 세븐일레븐이마트24, CJ 원 포인트와 협력
편의점업계가 잇달아 멤버십 개편에 나서고 있다. 충성고객을 늘려 점포당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인데, 편의점 시장 포화상태로 인해 외형성장보다 내실화에 주력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지난달 26일
헬시플레저 열풍에 저당·제로슈거 제품 출시 봇물혈당 억제 기능까지 담은 제품까지 선봬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음료업계에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식음료 업체들은 당을 줄이거나 없앤 저당·제로슈거(Zero Sugar)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엔 당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지난달부터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를 시작했다.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도 ‘건기식’ 출시를 검토하는 등 건기식 판매 채널이 지속해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약사들은 약국 신뢰도 하락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200여 개 다이소 매장에서 대웅
고물가 속 가격 인하 등 ‘가성비’ 강조저가 카페 대체재로 부상…성장 관측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줄을 잇는 가운데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 커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편의점업계는 전방위적인 물가 인상 기조 속에도 자체 브랜드(PB) 커피에 대해서는 가격을 인하하거나 할인행사를 진행해 저가커피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보하겠다는 의지
편의점 업계가 우리 먹거리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식품 지원을 위해 ‘2025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에 참여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이달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전국구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만8500여 CU 매장을 바탕으로 건강한 우리 먹거리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공공 인프라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식품 바우
출점 경쟁 과열로 수익성 하락올해 신규 출점 보수적 제시우량 점포 강화ㆍO4O 등‘양보다 질’ 높이는 전략 제시
경기 불황에도 몸집을 키워온 편의점들이 지난해 수익성이 다소 악화하면서 올해에는 내실 다지기에 돌입할 전망이다. 공격적으로 늘려온 신규 매장 수도 올해는 확장보단 숨 고르기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2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편
△BNK금융지주, 골드만삭스 주관 'Goldman Sachs Korea Virtual Corporate Day' 참가
△잉글우드랩,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코스메카코리아,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코오롱ENP, 국내기관 IR (Non-Deal Roadshow) 실시
△코오롱인더, 국내 기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자사 아이스드링크 ‘델라페(delaffe)’ 커피의 가격을 최대 200원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델라페 인기 커피 상품인 블랙아메리카노, 제로 스윗 아메리카노, 제로 헤이즐넛, 바닐라라떼, 캐러멜라떼 등 5종 가격을 100~200원 인하한다. 콜드브루, 디카페인 등 커피 상품 7종은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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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CU를 운영하는 이창남(55세) 씨는 새벽 대로변에서 울고 있는 한 아이를 발견하고 ‘아이CU’ 신고 시스템을 활용, 안전하게 경찰에 인계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이CU를 통해 7년 동안 총 200명의 길 잃은 이웃들이 다시 가족의 품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이CU는 전국 1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