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가 LED 일자등∙십자등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이관형광등을 완벽하게 대체하는 LED PL등기구(전기 연결 단자에 바로 연결하여 천장에 고정할 수 있는 형태의 조명기구)로 일자등(Linear, 리니어)와 십자등(Cross, 크로스)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기존 버전에서 빛을 막던 가운데 부분
한화건설이 아파트와 주상복합단지, 오피스텔을 아우르는 새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를 내놨다.
한화건설은 새로운 주거 브랜드 포레나를 개발하고 내달 1일부터 전면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스웨덴어로 ‘연결’을 뜻하는 포레나는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
카페베네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이하 BI)를 선보였다. 이번 BI 변경을 통해 동네 단골 카페 같은 편안한 공간으로서의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새롭게 리뉴얼된 BI는 동네 카페같이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새로움이 공존하는 누구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서의 카페베네를 표현했다.
여기에 고양이 캐릭터를 더해 새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신규 TV 광고를 내보냈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광고는 ‘더 완벽한 프리미엄 라이프의 시작’이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고객이 꿈을 실현해 가는 공간이 ‘호반써밋’임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TV 광고는 4년 만에 제작ㆍ방영되는 것이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글로벌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를 전면 재단장하고 ‘조엘 컬렉션(JOELLE Collection)’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전면 리뉴얼에 나섰다.
정구호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정체성(BI)과 브랜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조엘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New J.ESTINA 2019)’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월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로 영입해 리뉴얼에 돌입했다. 정구호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베링거인겔하임은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을 포함하는 섬유화 간질성 폐질환(fibrosing interstitial lung diseases) 치료를 위한 오토택신(autotaxin) 저해제 계열의 신약 후보물질, BBT-877 개발을 위한 양사 협업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
독일 아우디의 고성능 버전 RS 브랜드가 출범 25주년을 맞았다. 아우디의 고성능 버전은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브랜드 출범을 앞두고 벤치마킹했던 대상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17일 자사의 고성능 브랜드 RS가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독일 현지에서 스페셜 모델도 선보였다.
아우디의 고성능 브랜드는 S와 RS 두 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새로운 브랜드 외관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92년간 이어져온 세븐일레븐의 전통과 모던 감성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파사드(외관 디자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1927년 미국 댈러스에서 태동한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로 현재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8개국에 약 6만7000여
크라우드펀딩 중개 플랫폼 와디즈는 모바일 사용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서비스를 전격 개편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브랜드 리뉴얼과 맞물려 3년 만에 새로운 메인 화면을 도입하게 됐다. 7년간 쌓여진 데이터를 분석, 유저의 동선과 사용성을 고려해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우리은행은 디지털 부문의 경쟁력 제고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디지털금융그룹을 ‘은행 안에 은행(BIB, Bank in Bank)’ 형태의 별도 조직으로 운영한다. 디지털금융그룹에 사업추진의 독립성과 예산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디지털 금융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디지털금융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이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 Center 강당에서 37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GC녹십자의료재단의 창립 37주년 기념식과 함께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지놈의 창립기념식도 함께 개최됐다. 올해로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지놈은
유한양행이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YH25724)을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이전했다. 총 8억7000만달러(1조50억원) 규모로 반환의무없는 계약금만 4000만달러(460억원)에 이른다.
유한양행은 지난 1월 길리어드사이언스에 NASH 치료제 후보물질 2종을 총 7억8500만달러에 기술이전한지 6개월만에 또다시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하이트진로가 3월 출시한 ‘테라’는 청정 라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출시 초반부터 물량이 달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틴어로 흙, 대지, 지구를 뜻하는 테라는 전 세계 공기질 부문 1위를 차지한 호주, 그중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골든트라이앵글’지역의 맥아만을 사용하고, 발효 공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리얼탄산만을 1
◇ 비아이 탈퇴, 마약 투약 의혹에 "아이콘 나갈 것…마약은 안 했다"
그룹 아이콘 리더 비아이(BI)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비아이가 팀에서 탈퇴한다. 12일 오후 비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빈입니다.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사과문을 올렸다. 비아
그룹 아이콘 리더 비아이(BI)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비아이가 팀에서 탈퇴한다.
12일 오후 비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빈입니다.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사과문을 올렸다.
비아이는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
마크로젠은 호주 장내 미생물 분석 전문 기업 ‘마이크로바(Microba)’에 410만 호주 달러(한화 약 33억 6000만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이크로바는 2017년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교수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장내 미생물 분석 전문기업이다. 장내 미생물과 관련한 연구 결과 및 다수의 지적 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으며,
DGB금융그룹은 16일 그룹 계열사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로 ‘DIGNITY’를 선정하고 새로운 BI(Brand Identityㆍ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
외부 전문 자문과 내부 직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발표된 새로운 프리미엄 BI ‘DIGNITY’는 ‘위엄, 품위’라는 뜻으로 고객들의 곁에서 더 큰 긍지를 만드는 품격 있는 금융생활을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산업부는 이달 8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7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부와 산하 공공기관의 개방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ㆍ서비스 개발 △웹툰
KCC가 자사의 브랜드 자산 강화를 위해 브랜드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영업, 마케팅 등 전사적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KCC는 30일 "최근 기업 브랜드의 정체성(Identity)과 사용 대상, 사용 범위, 오남용∙도용 사례, 관리 프로세스 등을 담은 ‘CI 적용 관리지침 및 가이드라인’을 사내는 물론, 공식 대리점 등 거래처에 배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