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신성장동력인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대규모 국제행사인 ‘제1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World Smart City Week : WSCW)’를 9월 4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외 도시 전문가‧유관기업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개최되며 크게 △국제행사 △기업
딜라이브가 프리미엄급 방송채널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박스를 함께 제공하는 '딜라이브 스페셜'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종합 멀티플랫폼으로 도약을 위한 개편에 나선다.
딜라이브는 오는 9월 1일 '딜라이브 스페셜' 서비스를 런칭하고 이동 중에 OTT 시청이 가능한 모바일 연동 '딜라이브i' 애플리케이션을 내놓는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브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Anti TNF-α) 바이오시밀러 임랄디(Imraldi®, 성분명: 아달리무맙, 프로젝트명: SB5)가 유럽 판매허가를 받았다. 연 매출 18조원을 상회하는 전세계 판매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5일 임랄디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판매
중국의 산업 자동화가 경기 침체를 일으킬 것이며 이러한 현상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23일(현지시간) 중국 산업계에서 로봇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이는 공급 과잉과 수요 위축을 일으킬 수 있다고 블룸버그인텔리전스(BI)의 보고서를 인용해 분석했다.
국제로봇연맹(IFR)에 따르면 중국의 로봇 출하량은 지난해
GS리테일이 온라인 쇼핑몰 부문을 강화한다.
GS리테일은 기존에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 'GS 아이수퍼(isuper)'를 'GS 프레시(fresh)'로 변경하고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BI(Brand Identity) 변경은 'fresh'라는 영어단어의 뜻처럼, 고객에게 항상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현대모비스가 V2G(Vehicle To Grid) 구현에 핵심적인 전기차 탑재형 양방향 충전기(Bi-directional On Board Charger, 이하 양방향 OBC)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V2G는 EV, PHEV등 충전식 친환경차를 전력망과 연결시켜 주차 중 유휴 전력을 이용하는 개념이다. 전력망을 통해 전기차를 충전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1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이하 WSCW)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한 그림, 글짓기, 영화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는 총 4개 분야로 △우리 도시 그림 그리기 △스마트시티 글짓기 △스마트시티 BI △나의 도시 영상 공모 등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리도시 그림’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표 맥주 ‘하이트’와 ‘맥스’의 리뉴얼과 신제품 ‘필라이트’ 출시 등으로 맥주시장에서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최상의 맥주 맛을 선사하기 위해 ‘하이트 엑스트라콜드’의 알코올도수를 기존 4.3도에서 4.5도로 소폭 상향조정했다. 진화하는 ’엑스트라콜드’ 공법에 최적화된 도수로 변경한 만큼 페일 라거
전세계 매출액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humira)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을 두고 글로벌 빅파마들의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암젠,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주요 경쟁자들이 속속 제품 출시를 위한 출발선을 향하고 있어서다. 당장 유럽부터 특허가 만료되면 주요 빅파마들이 시장에 동시에 뛰어들게 돼 특정업체가 시장을 독점하는 퍼스트시밀러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
서강대학교는 산하 서강비즈니스센터가 2017년 ‘창업허브 민간협력 창업지원사업’과 ‘BI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강비즈니스센터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실시한 ‘2017년도 창업허브 민간협력 연계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프로그램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 자금은 ‘24 WEEKS FOUNDER PROJECT
동문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동문굿모닝힐' BI(Brand Identity)의 디자인과 로고를 전면 교체한다고 23일 밝혔다.
굿모닝힐은 굿모닝(Good morning)과 힐(Hill)의 합성어다.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힐링(Healing) 기능을 갖춘 아파트의 역할을 부각해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겠다는 의미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BI는 기
“빨리 끝나는 회의실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CJ헬로비전 회의실은 독특하다. 겉모습은 여느 회의실과 다를 바 없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유분방한 CJ헬로비전만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24개 회의실마다 독특한 별칭을 갖고 있는데, 명칭 하나하나가 ‘촌철살인’이다. 회의실 명을 직접 만든 정다원 CJ헬로비전 UXㆍUI팀 대리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상 종가집 브랜드가 론칭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한식브랜드’로 재탄생했다. 대상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종가집 브랜드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세련된 이미지로 변화시키고, 김치에 국한된 기존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식 요리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가장 눈에 띄게 바뀐 점은 종가집 BI다. 새롭게 탄생한 BI는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인 기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3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남규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부와 연구재단은 박남규 교수가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물질 특성을 만들 수 있는 메타물질 분야에서 물질의 여러 가지 핵심 성질(물성)들을 분리해 제어하고, 또 이를 자유롭게 원하는 값으로 조절할 수
최근 한반도 사드 배치를 놓고 중국의 경제 보복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상장사들이 중국 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중국 판로가 약해진 화장품 업체들이 태국 진출에 보다 적극적이다.
8일 코스온은 처음앤씨를 통해 태국의 9000여 개 편의점에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처음앤씨의 구매 대행을 통해 코스온이 생
패션그룹형지의 컨템포러리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새 BI를 공개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패션그룹형지가 2007년 론칭한 내셔널 브랜드로 지난 9년 간 250여개 가두점 매장과 연 매출 1000억대 규모의 국내 대표 여성복으로 성장해왔다. 고가의 수입 브랜드와 젊은 타겟의 브랜드로 양분화된 국내 컨템포러리 여성복에서
롯데건설은 아파트 단지 내 기전시설물에 대한 통합디자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통합디자인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롯데캐슬 브랜드로고(BI) 및 디자인정체성(DI)을 바탕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다. 세대 내 스위치와 콘센트 같은 배선기구부터 아파트 보안등, 옥외 조명기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스위치와 콘센트는 고정화된 디자인을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