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졸업한 교육 스타트업 캐치잇플레이(CatchItPlay))가 일본 시장의 러브콜을 받았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캐치잇플레이가 일본의 대표적인 어학교재 전문 출판사인 아르크 (ALC Press Inc,.)와 ‘캐치잇잉글리시(Catch It English)’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캐치잇잉글
패션그룹 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16일 공개했다.
크로커다일은 1947년 싱가폴에서 런칭, 아시아 지역 13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이다. 1996년 패션그룹형지가 싱가폴 본사로부터 여성복 제조 라이선스를 획득해 국내시장에 ‘크로커다일레이디’로 첫 선을 보였다. 기존에 없던 3050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이 BI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패키지로 단장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BI 리뉴얼과 함께 초록매실의 커뮤니케이션 콘셉트를 ‘초록빛 상큼한 디저트 음료’로 변경한다. 원료인 매실의 소화 촉진 효능과 디저트 문화의 성장세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음용 연령층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BI는 초록매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려면 다양한 시장과 기업 정보가 제공돼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아울러 코스닥 종목을 기초로 하는 각종 파생 및 헤지 상품도 개발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10일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투자수요를 다변화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한 ‘외국계 회원사 대표 초청 간담회’에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금호산업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어울림'의 BI (Brand Identity)를 전면 교체한다고 23일 밝혔다.
2003년부터 적용된 '어울림' 브랜드는 인간, 자연, 첨단생활이 서로 조화가 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영어로 된 아파트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에서 고유의 한글을 사용해 좋은 평을 얻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리뉴얼 한 '어울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의 기관, 외국인 투자자 참여를 촉진하고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코스닥 Bi-Weekly'를 제작ㆍ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닥 Bi-Weekly는 매월 15일과 말일, 총 2회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간된다.
거래소가 밝힌 주요 내용은 코스닥시장 현황, 신규상장기업 소개, 간접투자상품 현황, 기업설
에어서울은 5일 ‘웹∙앱 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문화ㆍ레포츠 부문 여행ㆍ관광분야 최우수상과 웹디자인 전문가(월간DI) 부문 특별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웹∙앱 어워드 코리아 2016’은 국내를 대표하는 웹∙앱 전문가 3000여명의 평가위원단이 올 한 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와
CJ E&M이 올해 초 CJ헬로비전에서 가져온 OTT(Over The Topㆍ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티빙 라이브를 신설하고 방송채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기능을 통합하는 등 전면 개편한다.
CJ E&M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티빙’ 을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커넥티드카는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핵심으로 꼽히는 미래 먹거리다. 때문에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삼성전자, 구글 등의 IT업체들이 관련 분야 선점을 위해 연구에 나서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BI인텔리전스는 2020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생산량(약 9200만 대)의 75%가 이 같은 커넥티드카(약 6900
카카오는 모바일 다음앱의 새로운 심벌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다음 포털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포털 서비스로 진화시켜 내년 말까지 활성 이용자를 30% 이상 증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선 카카오는 모바일 환경에서 명료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니셜 ‘D’를 전면에 배치한 심벌로 변경했다. ‘D’ 안에는 다음 BI(브랜드 아이덴
이수그룹의 IT계열사 이수시스템은 에쓰오일토탈윤활유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수시스템은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클릭(Qlik)의 '클릭 센스(Qlik Sense)'가 탑재된 최신 BI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갈 계획이다.
이수시스템이 구축하는 클릭 센스 탑재 BI
오비맥주가 가격인상 후 첫 제품 리뉴얼을 단행한다. 11월 오비맥주 전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 인상하는 가운데 제품 리뉴얼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오비맥주는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카스 라이트’의 BI(Brand Identityㆍ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스 라이트의 병과 캔, 페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0일 한국의 대학정보화 선진사례 견학을 위해 방문한 일본 IT기업 료비시스템즈(대표 미야케 타테오) 관계자들에게 서울여대의 우수한 대학 정보화 환경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료비 시스템즈 관계자 10여 명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617호 첨단강의실에서 서울여대의 종합정보시스템, 전자출결시스템, E-Cl
생활뷰티 기업 애경은 국내 최장수 주방 세제인 ‘트리오’의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1966년 출시한 트리오는 채소, 과일, 식기 등 3가지를 씻을 수 있는 국내 첫 주방 세제로 널리 사랑받았다. 트리오는 위생관념이 낮았던 당시 공신력 있는 기관의 품질보증을 받은 유일한 제품이었다. 2015년 말 트리오는 전체 주방 세제 시장에서 20.3%(닐슨데이터
전국 17곳에 구축된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가 3년 차를 맞아 ‘창업 거점’이라는 확고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혁신센터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혁혁한 성과를 낸 배경에는 대기업들의 역할이 컸다. 각 혁신센터의 조력자로 나선 대기업들은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쏟아내며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일방적인 지원에
서울시가 45년간 '차량길'로서의 역할을 끝내고, 2017년 4월 '사람이 걷는 길'로 재탄생할 서울역고가 보행길의 새로운 이름 'seoullo 7017(서울로 7017)'로 정하고 로고를 담은 BI를 18일 공개했다.
서울로는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길'. '서울로 향하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7017은 서울역고가가 탄생했던 1970
장기 불황으로 소비절벽 위기를 맞은 유통업계가 수년 만에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성장 한계 돌파에 나서고 있다. 이름을 제외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스토어 아이덴티티(SI)를 재단장해 시장 선두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의지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지난 11일 뚜레쥬르 브랜드 리뉴얼 선포식을 열고 브랜드 이미지와 매장 인테리어, 점포
뚜레쥬르는 브랜드 리뉴얼 선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고객에게 갓구운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새로운 형태의 매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문목 CJ푸드빌 대표이사, 김신일 뚜레쥬르본부장, 김창완 뚜레쥬르 점주협의회 대표, 조유미 생산기사 대표 등을 비롯해 우수고객, 가맹점 사장, 생산기사 등 150여명이
국내 제빵 프랜차이즈 2위인 ‘뚜레쥬르’가 6년만에 인테리어부터 운영시스템까지 모두 바꿔 대대적인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11일 뚜레쥬르는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뚜레쥬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선포식’ 행사를 열고 BI와 스토어 아이덴티티(SI) 등을 모두 교체한다고 밝혔다.
BI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신세계는 대형마트 PB 시장을 키우고, 백화점 사업에서 모든 유통 노하우를 담아 쇼핑 테마파크를 지향하고 있다. 오랜 불황으로 역신장의 늪에 빠진 대형 유통채널에서 PB브랜드로 위기 탈출의 돌파구를 찾고, 신(新)유통 플랫폼을 구체화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는 수년 전부터 PB상품 개발에 매진하며 상품군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