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Lilly)는 전이성 유방암(Metastatic Breast Cancer) 환자에 대한 새로운 조합의 치료제 효능 테스트를 위해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양사는 유방암 HR+, HER2-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릴리의 ‘아베마시클립(abem
SK플래닛 11번가가 모바일 쇼핑에 걸맞는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SK플래닛은 11번가가 상품 강화와 활발한 제휴를 통해 올해 e커머스 1등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로고를 선포하고 새로운 고객멤버십 내용을 담은 신규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새로운 로고는 PC보다 작은 모바일
KB금융그룹은 지난 달 1일 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현대증권과 기존 계열사인 KB투자증권의 향후 통합사명을 ‘KB증권’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명은 지난 6월말 고객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증권사 사명 선호도 조사 결과와 KB금융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
통합추진단은 현대증권이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정문목 CJ푸드빌 대표이사가 한국의 식문화와 브랜드를 세계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내의 어려운 외식사업 환경 속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식문화를 지속 제안해 외식 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아 투자를 지속해 글로벌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는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를 통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2017 회계연도부터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딜로이트 글로벌이 13년만에 단행하는 것으로 6월 20일부터 전세계 150여 개국에 분포돼 있는 딜로이트 회원사들이 일제히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딜로이트 안진 관계자는 “
요즘은 어딜가나 문과출신이 환영받지 못한다지만 특히 제약 바이오 산업에서는 더욱 '문송(문과라 죄송)하다'. 어려운 전문용어의 벽은 공부를 통해 넘을 수 있을지 모르나, 정보를 찾고 해석하는 것은 경험으로 극복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이다. [문송이 임상노트]는 이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비전공자들에게 보다 쉽게 이슈가 되는 임상이나 업계의 현안에 대해 소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가 훨씬 젊은 감각의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오비맥주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31일 대표 브랜드 ‘카스 후레쉬’의 BI(Brand Identity)를 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교체해 병과 캔, PET 전 제품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카스 블루캔 도입 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카스 병 제품까지 블루 색상을
SPC그룹이 산업 디자인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이하 멘디니)와 국내 최초로 디자인 고문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5년 SPC그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멘디니를 ‘디자인 멘토’로 선정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협업한 인연이 이어져 성사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앞으로 SPC그룹은 멘디니와 함께 파리바게뜨,
한미약품이 내성표적 폐암 신약 ‘올리타’의 국내 출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이러한 실적을 거둔 연구개발(R&D)에 이목이 쏠린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신약 강국 Korea’의 명성이 자사의 R&D에서 시작되리라고 자신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사 중에서 R&D 투자 규모 1위의 제약기업이다. 한미약품은 2013년 코스피
한미약품이 폐암 신약 ‘올리타’를 내달 국내에 출시한다. 한미약품은 베링거를 파트너사로 올해 글로벌 2상 후 미국과 유럽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체 개발한 내성표적 폐암 혁신 신약 ‘올리타(성분명 올무티닙)’정을 내달 초 국내에서 처음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폐암치료제에서 발
호반건설은 복합주거단지 브랜드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11일 밝혔다.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주거의 쾌적성과 생활 편의성이 조화를 이룬 복합주거단지 브랜드다.
복합주거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외관 디자인이 차별화됐으며 입주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주택재개발지역인 목동 6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는 지하 3층~지상 14층, 6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410가구로 이 중 27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55가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진행된 2035 청년 응원 프로젝트 ‘청년을 봄’에서 청년 생선장수 ‘어부김씨’ 김대순 대표가 고객투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을 봄’은 롯데닷컴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20~35세의 청년사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다. 아이디어는 많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롯데건설은 오는 29일 성북구 길음뉴타운에서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성북구 길음3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4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99가구 규모로 22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오는 12월
카카오가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파트너들에게 지속젂인 성장과 더 나은 수익을, 유저에게는 더 많은 재미와 혜택을 주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2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6 카카오게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새로운 카카오 게임 사업에 대한 내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이날 △카카오게임 플랫폼의 변화 △카카오게임 광
하이트진로가 올해 생존과 도약을 위해 결정적 승부수를 던졌다. 이름 만 빼고 다 바꾼 2세대 하이트의 진화 버전 '3세대 하이트'를 출시하고, 생존과 함께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올해 맥주 사업의 흑자 전환과 함께 시장 1위 탈환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아프리카 등 성장성이 높은
하이트진로가 3세대 '하이트'를 출시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20일 웨스틴조선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5일 원료비중, 공법, 상표 등 전 부문에 걸쳐 제품속성을 바꿔 더욱 진화된 '올뉴하이트(All new hite)'를 선보인다"며 "올뉴하이트는 페일라거에 최적화된 목넘김을 디자인해 2년 전 이름만 빼고 다 바꾼 2세대 '뉴하이트'
두산은 SK네트웍스로부터 SK워커힐 면세점이 보유하고 있던 통합물류창고, IT시스템 등의 자산 인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 면세점은 오는 5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관련 인력채용도 마무리된 상태다.
인수대상은 인천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한 1818㎡ 규모의 통합물류창고 사용권과 면세사업 운영시스템, 인터넷면세점 시스템 등 IT시스템이다.
태블릿 기반 멤버십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운영 중인 스포카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웹사이트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BI 론칭은 스포카 설립 5년 만이며, 기존 로고의 형태와 색상을 개선하고, 브랜드에 사용되는 일관된 디자인 가치를 모두 담았다. 또한, 웹사이트의 디자인 가이드라인도 스포카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쉽고 직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