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COSMOBEAUTY SEOUL 2016)’가 오는 4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국제전시, (사)한국미용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보유한 화장품/미용산업 박람회로서 관련 분야 행사로는 유일하게 8년 연속 산업통상자원
현대카드가 ‘디지털 캠프’인 미국 실리콘밸리 사무소를 확장해 이전한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그동안 강조해온 ‘디지털 현대카드’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현대카드는 다음달 중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사무소를 실리콘밸리 내 다른 공간으로 3배 확장해 이전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현대카드는 지난해 9월21일 카드업계 최초로 핀테
황창규 KT 회장이 스타트업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전국에 있는 KT빌딩을 활용해 K-Champ 센터를 열고, 현장에 KT 임원을 투입해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가 5일 경기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K-Champ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스타트업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황
롯데건설이 브랜드로고(BI) 리뉴얼에 이어 이번엔 새로운 픽토그램을 선인다고 4일 밝혔다. 새 픽토그램은 앞으로 분양하는 모든 롯데캐슬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
픽토그램은 그림(picture)과 전보(telegram)의 합성어로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일종의 그림문자다.
롯데건설은 최근 다양한 픽토그램을 직접 개발했다. 화장실이나 엘리베이터 같은 단순한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는 지난 30일 중곡동 카페베네 본사에서 제 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승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카페베네의 창업주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권에 이어 이어 대표이사직까지 내려놔 8년만에 완전히 회사를 떠나게 됐다.
최승우 사장은 지난 10월 취임 이후 카페베네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부채비율
"본질에 충실해 기초 체력을 다지고, 올해 반드시 이익을 내겠다."
경영악화로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교체되고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카페베네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최승우 대표이사 사장이 카페베네의 부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부임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해외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그는 "올해 꼭 이익을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2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카페베네 압구정갤러리아점에서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2016년 비전을 발표하고,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롭게 선보인 BI는 커피를 보관하는 커피 저장고(Coffee Depot)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커피와 관련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자유로운 감성공간이라는 의미
더존비즈온은 종합 식자재 유통서비스 기업 윈푸드의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윈푸드는 브랜드 ‘식자재왕’을 중심으로 식자재 개발부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식자재 유통 전문회사다. 전국 직영 식자재 매장과 농협하나로마트 등대형 유통 매장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유통할인마트 ‘왕도매식자재 마트
롯데건설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 192에서 길음3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하는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를 내달 분양한다.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4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99가구 규모로 이 중 22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롯데건설이 성북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이다. 연말 개통
수자원공사(K-water)는 스마트 물 관리(SWMI)와 건강한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입 수돗물 '미미르(Mimir)'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K-water는 22일 오전 2016 세계 물의 날 행사장인 부산 BEXCO에서 BI와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바꾼 병입 수돗물 미미르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미미르는 아름다움(美)
반도건설이 지난 2006년 ‘유보라’ 아파트 브랜드를 내놓은 이후 10년 만에 유보라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의 BI가 'U'를 곡선화 한 형태를 강조했다면 새로운 BI는 직선 요소를 가미해 견고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도 유보라의 모던함을 풀어냈다.
유보라의 이니셜인‘U’는 Ubiquitous(만능),
롯데건설이 17년 만에 바뀐 브랜드로고(BI)가 적용되는 서울 내 첫 단지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를 내달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길음뉴타운 롯데캐슬 골든힐스'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 192의 길음3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롯데건설이 성북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4층, 5개 동, 전용면적 59~
롯데건설이 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주거공간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요리하는 남성을 위한 '드림키친'으로 주목을 받았던 롯데건설은 이번엔 부부의 생활패턴에 맞는 화장대와 특별한 수납공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새롭게 내놓은 롯데캐슬 BI에 맞춰 실용성과 안전성을 더한 새로운 주거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잇츠스킨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의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스킨솔루션 마이크로 버블 앰플(Skin Solution Micro Bubble AW Ampoule)'과 '비윤진(Bi Yun Jin)' 등 총 2가지 제품 라인이다. 2년 연속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에
생활뷰티기업 애경에서 1966년 출시한 트리오가 50주년을 맞아 BI(Brand Identity)를 바꾼다고 22일 밝혔다.
트리오는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새로운 BI를 통해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는 차원이다. 지난 50년간 쌓아온 탄탄한 제품력에 합리성을 더해 토탈 주방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는 의
롯데건설이 1999년 ‘롯데캐슬’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내놓은 이후 17년만에 브랜드로고(BI)와 디자인을 대폭 교체하고 보다 젊고 모던한 롯데캐슬을 선 보인다.
롯데캐슬은 성이 갖고 있는 긍정적 이미지를 아파트에 적용해 설계에서 외관, 조경에 이르기까지 이름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아파트를 분양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롯데캐슬은 기존의
담뱃값 인상과 건강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면서, 전자담배가 일반담배의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다. 2013년 30만명에 불과했던 전자담배 흡연자는 2015년 150만명으로 증가했고, 전 세계적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일반담배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흡연자가 전자담배를 '건강'이나 '금연'을 위해 선택하는 반면 실제로는 니코틴 중독을 더
NH농협금융지주는 갈수록 심화되는 금융업권의 경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내실 경영을 통한 성장기반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먼저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계열사 간 협업 및 연계 영업 활성화를 통해 시너지 수익을 창출한다. 소개 및 연계 영업 기반 시너지 마케팅을 주력해 위·수탁 업무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또 은행과 증권 간 기업투자금융(CIB)
스마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면 목과 허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가 최근 많은 언론에서 소개된 바 있다. 실제로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는 거북목과 일자목을 유발시켜 목디스크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과거에 비전은 목 건강을 관리해주는 신개념 웨어러블 목걸이 '파이넥'을 소개한 바 있다. 파이넥은 목과 척추의 미세한 움직임을 추적해 바른 자세
독일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가 미국의 MSD(Merck Sharp & Dohme Corp)와 상호 ‘머크(MERCK)’를 놓고 3년 가까이 소송을 벌인 끝에 영국법원에서 유리한 판결을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머크에 따르면 영국고등법원은 MSD가 영국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 ‘MERCK’만을 상표 또는 상호로 단독 사용해 양사의 합의를 위반했다고 판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