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정상 개막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반환점을 맞았다. 주말인 만큼 부산 곳곳은 영화제를 즐기는 관객과 시민들로 붐볐다. 특히 OTT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온 스크린' 섹션은 지난해보다 3배 많은 9편의 작품을 선보여 관심이 쏠렸다.
오버 더 톱(Over The Top) 서비스를 의미하는 OTT는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예술영화가 자유롭게 숨쉴 수 있도록 해주는 곳입니다”
5일 오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람의 향기’를 연출한 하디 모하게흐 감독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집에 다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라고 들뜬 소감을 전했다.
하디 모하게흐 감독은 2015년 ‘아야즈의 통곡’으로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손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BIFF 허문영 집행위원장은 7일 오후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현행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거리두기 없이 좌석을 모두 사용할 예정”이라며 “아시아영화펀드, 영화아카데미 등 지원프로그램도 모두 복원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5~14일까지 10일간
배우 송중기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제안 받고 협의 중이다.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8일 “송중기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를 제안 받고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와 tvN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JTBC 새 드라
LG전자가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부산 영화의전당 건물에 투명 LED 필름으로 대형 미디어아트를 구현했다.
LG전자는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 건물 유리벽에 가로 약 45m, 세로 약 4.5m 규모로 투명 LED 필름을 설치했다. 총 설치 면적은 206㎡에 달한다.
투명 LED 필름이 설치된 영화의전당 외벽은 낮에는 투명한 일반 유리창처럼
시원스쿨 베트남어는 베트남 영화 ‘디자이너’로 배우는 중급 회화 강좌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원스쿨의 ‘영화로 배우는 강좌’ 시리즈는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제2외국어를 현지 영화를 감상하며 배울 수 있는 인강이다. 베트남어로는 이번에 처음 오픈했다.
‘디자이너’는 1969년 사이공(현 호찌민시)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영화계가 타격을 입은 가운데 축소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사장 30일 결산 기자회견을 열어 "영화제의 방역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경호팀 용역, 이런 것들을 위해서 혼신의 열정을 쏟아준 영화의전당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
정욱 감독의 '좋은 사람'이 부산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CGV는 29일 열린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시상식에서 정욱 감독의 ‘좋은 사람’을 CGV아트하우스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은 초청된 한국독립장편영화 가운데 소재와
영화는 전 국민이 즐겨보기 마련입니다. EBS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EIDF),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PiFan), 부산국제영화제(Biff),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는 영화에 관심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죠. 이런 영화제에서는 영화를 통해 떠오른 스타 배우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10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뜨거운 사람들'에서는 홍상수 김민희 근황에 대해 다뤘다.
이날 한 기자는 "김민희가 5월에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임신 사실 확인차 다시 한번 취재하러 간 건데 그날 포착된 바로는 김민희가 임신으로 보이지는 않았다"라고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화제다.
최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국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되어 방한 티모시 샬라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프랑스 출신의 아버지와 미국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13살이던 2008년 광고와 단편 영화를 통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
3일 김동호(82·사진)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경기도 광주 자택에서 만났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세계적인 영화제로 키워낸 ‘거장’이 내달 8일부터 열리는 1회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강릉과 서울을 오가며, 세계 유수의 영화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었다.
김 위원장은 강릉국제영화제를 맡게
제네시스가 4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인을 위한 공식 행사 'BIFF NIGHT'를 열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올해 처음 열린 BIFF NIGHT는 한국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부산국제영화제'에 한 떨기 개나리꽃이 활짝 폈다.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여배우들은 영화제의 '꽃' 레드카펫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룩은 차분함 그 자체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그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 행사가 취소됐다.
BIFF 사무국은 2일 "이날 오후 4시 기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가 발효돼 정상적인 행사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관객과 내빈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전야제 행사를 취소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
제네시스가 3~12일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4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3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에 나섰다.
영화제 기간 제네시스는 전 제품군 차종 (G70ㆍG80ㆍG90) 총 100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감독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MC로 발탁됐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정우성, 이하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정우성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이하늬의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이 호흡
"지금까지 중국 시장이나 일본 시장에 의존도가 높았던 게 현실입니다. 한일간 정치적 국면이 경색되면서 순간적인 결정에 의해, 영화 산업 외적인 결정에 의해 눌러지는 경우가 있죠. 눈 여겨봐야 할 건 아세안 시장입니다."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자간담회에서 차승재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006년 아시아필름마켓 출범 이후 14년 만에 공동운영위원장 체제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BIFF는 아시아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차승재 프로듀서와 오동진 영화평론가를 위촉했다.
차 신임 공동운영위원장은 '비트', '8월의 크리스마스', '살인의 추억', '말죽거리 잔혹사', '범죄의 재구성', '내 머리 속의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부대행사로 지난 8일 개최된 ‘아시아필름마켓(Asian Film Market 2018)’의 연사로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전세계 40여개국의 영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 약 1500명이 참가하는 전문 행사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