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문대학 8곳이 내년 3월부터 기술석사를 육성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27일 전문대 8곳에 176명 규모의 마이스터대 기술석사과정 신설을 최종 인가했다고 밝혔다.
대림대는 미래자동차, 방송음향네트워크, 건축정보모델(BIM) 설비유지관리, 메카트로닉스시스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안전공학 등 5개 과정을 인가받았다. 전공분야별 모집인원
현대건설이 삼표피앤씨와 공동으로 개발한 '단부 보강형 PC(프리캐스트) 더블월 복합화 공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로 지정(제920호)됐다.
국토부가 지정하는 건설신기술은 해당 기술이 국내 최초이거나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유의미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건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얻을 수 있다.
PC 더블월 공법은 현장생산방식에서 공장생산방식으
현대건설은 국내 최대 BIM(건축정보모델) 공모전인 'BIM 어워드 2021' 일반부문과 건설기술 공모전 '스마트 건설 챌린지 2021'의 로보틱스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BIM 어워드는 2009년부터 BIM 기술의 올바른 활용과 확산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시상식으로,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 현대
현대엔지니어링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 2개 부문에서 입상하며 최고 수준의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에서 로보틱스 부문 최고기술상(국토교통부장관상), 스마트안전 부문 혁신상(국토안전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첨단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 핵심기술을 적용하는 건설자동화 시범사업을 다음 달 1일부터 스마트시티 세종 국가시범도시에서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건설자동화 시범사업은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로 건설자동화 실증연구를 시행하고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18년 4월부터 추진됐다.
3D BIM(건축 정보 모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스마트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1일과 22일 양일간 스마트기술 콘퍼런스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기술 콘퍼런스는 '플레이 위드 스마트 테크놀로지, 워크 스마터'(PLAY WITH SMART TECHNOLOGY, WORK SMARTER)를 주제로 '설계 자동화와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 주최 스마트 건설기술 경연대회인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은 4차 산업기반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 및 지원하고 속도감 있는 현장 적용을 유도하기 위한 기술경연대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열린 본 대회에서 '토공자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확대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합 기술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건설 자동화 로봇,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 스캐닝, 모듈러, BIM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올해 하반기 국가기간전략산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건설공사관리, BIM 건설관리, 스마트에너지관리 등 총 10개 학과 324명이다. 교육비는 전 과정 무료다.
1차 모집은 건설공사관리 외 4개 학과가 모두 마무리됐으며, 2차 모집은 BIM 건설관리 외 1개 학과가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3차 모집은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2021 미래건축 특별설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건축 특별설계공모전은 건축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미래 건축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됐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모집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스마트건축 인증 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등 성과도 있었다.
올
현대건설은 약 4930억 원(4억2800만 달러) 규모의 페루 친체로 신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본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루 친체로 신국제공항 여객터미널 건설공사는 세계적 잉카문화 유적지인 마추픽추를 여행하기 위해 기존 쿠스코에서 북서쪽으로 15km 떨어진 친체로 시에 연간 570만 명 수용이 가능한 공항을 조성하는 공사다.
현대건설은 멕시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빌딩정보모델링(BIM) 국제표준인 'ISO 19650'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2010년 BIM 전담팀을 발족한 후 현재 ENG센터 산하 BIM그룹을 중심으로 상품별·공종별 산재돼 있던 BIM 업무 지침을 표준화하고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등 BIM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현대건설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이엔지소프트와 3차원 도면 데이터(BIM)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현장에 특화된 리얼 타임 관리 시스템이다. 건설 전 과정의 자재현황을 3D 기반으로 데이터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모바일이나 태블릿PC를 활용해 신속
㈜한라가 설계사, IT사와 함께 스마트 건설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라는 지난 17일 건축설계사 DA그룹, IT사 창소프트I&I와 '설계·시공·빌딩IT 통합형 사업 ABC플랫폼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사, 설계사, 소프트웨어 회사가 단일 협의체로 현장의 디지털 전환 과정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시공단계까
코오롱글로벌은 건설현장 빅데이터 솔루션 스타트업인 컨워스와 ‘디지털트윈 통합 건설현장 데이터 플랫폼 기술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오롱글로벌의 스마트건설 기술력과 컨워스의 3차원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건설현장에 최적화된 데이터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이뤄졌다.
코오롱글로벌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고 속도감 있는 현장 적용을 유도하고자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은 창의적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전시하고 기술시연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경쟁하는 무대로 일산 킨텍스에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연은 △스마트안전 △건설자동화 △로보
언택트 시대 대응, 사내직무교육 온라인 강의로 전환 직원 40여 명이 140개의 교육 프로그램 제작
쌍용건설이 비대면 시대에 맞춰 사내 온라인 스타강사 발굴 등 사내교육 온라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지난해부터 기존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했던 사내직무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면 전환했다. 기존에는 교육장에 모여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
DL이앤씨가 전통적인 건설회사의 한계를 뛰어 넘어 제조업 수준으로 세심하게 관리된 고품질 주거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전망이다.
DL이앤씨는 6일 건설정보모델링(BIM)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건설현장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BIM과 AI를 활용해 설계부터 원가, 공정 등 현장관리까지 수행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수주전략을 수립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총 공사비 1조8000억 원 규모의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만 타오위안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기존 국제공항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1979년 문을 연 타오위안 공항은 대만 제1의 국제공항으로, 수도 타이베이에서 북서쪽으로 약 50㎞ 거리에 있다. 2010년 제2터미널
DL이앤씨는 인공지능(AI)과 건설정보모델링(BIM), 드론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컨스트럭션 전략을 확대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회사는 AI 기술을 사업 기획단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현장 조건에 따라 최적의 설계를 도출해주는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 기술로 용적률, 조망, 일조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