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조성되는 ‘원효로 1가 역세권 청년주택’은 임대주택은 좋지 않다는 기존의 편견을 깬다. 롯데건설이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이 단지로 고품격 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유다.
원효로 1가 역세권 청년주택은 롯데건설이 용산구 원효로 1가에 짓는 임대주택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단지로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베트남 바리아 붕따우주 롱 손섬에서 진행 중인 54억 달러(약 5조7000억 원) 규모의 롱손석유화학(LSP)단지 건설사업. 베트남 최초의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에 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1995년 베트남에 처음 진출해 25년 간 현지에서 명성을 쌓아 온 포스코건설이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디벨로퍼부문 대상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즈 지역, 하루가 다르게 병원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2021년 이곳엔 1800여 병상을 갖춘 대형 병원인 우드랜즈 헬스 캠퍼스(WHC)가 들어선다. 종합병원뿐 아니라 커뮤니티 병원, 요양병원, 호스피스 병동 등을 갖춘 미래형 의료 타운이다. 공사비만 7억4000만 달러(약 8000억 원)에 이른다. WHC를 짓고 있는 회사는 ‘2019
쌍용건설은 2년여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말 서울 청담동 루이비통 메종 서울(LVMS)을 완공했다고 4일 밝혔다.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설계 작품으로, 국내에서 프랭크 게리의 작품이 선보인 것은 처음이다.
LVMS를 설계한 프랭크 게리는 예술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쇠퇴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빌바오 효과의 창시자이자 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 새로운 임대주택 주력평면 ‘핏 유닛(FIT unit)’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LH는 매년 트렌드와 사업 환경에 맞춰 주력평면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임대주택 거주자와 함께 주택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조직 ‘LH하우징 리빙 랩’을 구성해 4월부터 새로운 평면을 개발해 왔다.
새로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건설 기반기술인 ‘빔’(BIM)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LH-BIM 로드맵’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빔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4D 공정지원, 유지관리 등 건축물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이를 활용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국내 건설업은 국내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기간산업이지만 투자 대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등 자동화 건설장비를 운영할 계획이다.
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행복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에 측량·설계의 초기 단계부터 시공·현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건설이란 건설현장에 드론, 로봇,사물인터넷( IoT), 빅데
정부가 창의적 건축물에는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물 바닥면적 비율)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창의적인 건축 기술과 건축물 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을 22일 열린 제8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국무조정실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발표했다.
우선 창의적인 건축물
서울시가 교량하부, 박스 내부 등 접근이 곤란해 육안 점검이 어려운 구간에 영상로봇 장비를 활용해 촬영하고, 실시간 전송해 인공지능으로 결과를 분석하는 ‘무인 원스톱 시설물 점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교량박스 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공간에 ‘레일캠’으로 박스 내부를 3D 촬영하고, 영상을 무선인터넷(IoT)으로 실시간 전송한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시행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협력사 채용박람회’가 3회차를 맞는다.
현대건설은 기술교육원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협력사에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를 1일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는 토목, 건축, 플랜트, 기계, 구매 등 다양한
포스코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인 휴먼에코랜드가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25일 선정됐다.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은 환경분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손익공유형(BTO-a) 민자사업이다. BTO-a는 사업 이익에 대해 정부와 민간이 7대 3 비율로 배분하고, 손실의 경우 30% 이하는 민간 부담, 이를 초
SK건설은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 공사’의 초대형 철골 지붕구조물로 2019년 한국강구조학회 정기총회에서 작품상을 지난 31일 수상했다.
SK건설이 인천 운서동에 지난해 7월 준공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는 지하2층~지상 7층, 연면적 10만9257m² 규모로, 58개의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과 실내 테마파크, 실내 수영장∙찜질방 등이
건설산업 성장에 있어 디지털 건설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미래 건설산업의 디지털 건설기술 활용 전략’ 보고서를 발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건설산업의 성장 전략으로 디지털 건설기술 활용 확대를 강조했다.
디지털 전환은 새로운 사업 모델이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물리적인 요소와 디지
현대건설은 1일(현지시간) 쿠웨이트만 바다 위 인공섬에서 걸프만 바닷길 36.1km(광화문~수원까지의 거리)를 가로지르는 초대형 교량 공사인 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준공식을 진행했다.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쿠웨이트 셰이크 사바 알 아흐마드 알 사바 국왕을 비롯한 주요 정부 인사들과 이낙연 국무총리, 박찬수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포스코건설이 여의도 최고 높이의 ‘파크원(Parc.1)’ 골조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30일 상량식을 열었다.
이날 상량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시행사인 강영길 Y22 PFI 대표,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파크원은 오피스 2개 동, 호텔 1개 동, 백화점 등으로 이뤄진 지하 7층~지상 69층
대림코퍼레이션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활용한 초기 공사계획 솔루션인 디플랜(DI·plan)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BIM기술을 통해 공정지연 요소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고, 공사계획 적정성 검토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공사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조작이 쉬운 편이라 BI
카타르 수도 도하 중심부에 우리 건설사가 지은 21세기 걸작 건축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건설은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준) 카타르 국립박물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카타르 국립박물관 신축공사 현장은 수도 도하 중심부에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던 옛 왕궁의 남쪽과 북쪽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4만6596㎡ 규모의 박물관을 짓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있는 스마트시티 내 초고층 복합시설의 설계를 맡게 됐다.
희림은 프놈펜 현지에서 캄보디아 최대 부동산종합개발회사 OCIC와 235만 달러(약 26억 원) 규모의 ‘프놈펜 올림피아타워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최대 금융그룹인 카나디아뱅크의 자회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 일반공사도 입괄입찰(턴키), 기술제안입찰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을 개정해 2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장대터널(3㎞ 이상), 특수교량, 대형건축물(연면적 3만㎡ 이상) 등의 대형시설물 대상으로 턴키 발주가 가능했다. 국토부는 스마트 건설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