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0세 이상 신중년에게 적합한 직업에 영양사, 조리사, 여행 안내원, 문리‧기술‧예능 강사, 금속 공작기계 조작원 등이 추가됐다. 이들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은 월 최대 8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지원' 사업의 적합직무를 현재 74개에서 213개로 늘린다고 21일 밝혔다.
신중년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녹색건축·BIM 등 3개 과정에 대한 봄학기 교육생을 찾는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봄학기 교육생을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외플랜트 건설과정은 서울 강남분원과 인천 본원에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주간과정(인천, 강
롯데건설은 '나인원 한남' 시공에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와 BIM 설계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는 GPS와 연동해 드론을 건설 현장 상공에서 360도 스캔하고, 수집한 정보를 통해 효율적인 공정관리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좌표계와 연동되는 입체 촬영을 통해 건축물을 3D 모델링해 시공 현황 및 실
GS건설이 싱가포르에서 2018년 막바지 해외 수주를 이뤄냈다.
GS건설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하 LTA, 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6억3580만 싱가포르 달러(한화 약 5240억 원) 규모의 남북 간 지하 고속도로(이하 NSC, North-South Corridor) N101 구간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
롯데건설이 새로운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관리 시스템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공법의 설계 단계부터 제작, 시공에 이르는 과정을 설계사, 제작업체, 건설현장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이란 공장에서 보, 기둥, 슬래브
산학연의 각계 건설인들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건설기술·안전 분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여러 신기술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스마트 건설 기술·안전 대전’을 27일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건설 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춘 이번 스마트 대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GS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시공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빌딩형 차량기지 프로젝트 T301 현장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국내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상생협력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모범 사례로 꼽히는 GS건설 싱가포르 T301 현장을 방문해 싱가포르에 진출해 있는 한국 시공사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규 공공주택지구의 단지부문 조사설계용역에 최초로 설계공모방식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인 성남금토 및 대구연호지구의 조사설계용역을 7일 발주했다.
단지부문 조사설계용역 전반에 걸쳐 설계공모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기존엔 아파트 등 건축물이나 교량, 하천 등 도시계획시설의 일부에 제한적으로 설계공모방
현대건설이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건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해보는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건설사 엔지니어 및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건설기술 공개
2차원 설계도면에서 3차원 정보모델로, 인력‧경험 중심 반복 작업에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건설이 낡은 전통 산업의 이미지를 벗고 첨단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건설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는 기술혁신이 추진된다.
31일국토교통부는 2025년까지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기반을 구축하고, 2030년까지 건설자동화를 완성하는
포스코건설이 건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컨스트럭션(Smart Construction)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30일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설관리학회,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Smart Construction : Lean Con., IPD & BIM for Building Project”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31일
롯데건설은 3차원 레이저 스캐너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3차원 레이저 스캐너는 대상물에 레이저를 투사하고 반사되는 값을 통해, 3차원 형상 정보를 디지털화해 데이터를 취득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레이저 스캐너가 현장 스캐닝을 통해 고유한 위치 데이터를 확보하면, 자료를 취합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구현하고 이를 분석해 현장에서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술교육원 재학 및 졸업생에게는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현대건설의 협력사에게는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열린다. 플랜트 품질·전기·3D설계, 건설공정관리 등 실무 과정(5~12개월)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폴리텍대학 및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Cost-BIM 취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Cost-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입체적 표현방식으로 디자인하고 부재별로 정보를 입력해서 설계·견적·시공단계에서 활용하는 3D 모델링 기반의 LH BIM 물량산출
롯데건설은 지난달에 열린 '2018 테클라 아시아 BIM어워드'에서 롯데월드타워의 BIM 활용사례로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기반의 건축물 설계 및 시공 정보 모델을 의미한다. BIM은 기존 2차원 기반의 설계 방식으로는 힘들었던 기획,
국토교통부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건설자동화, 제로에너지 건축, 가상 국토 공간, 스마트물류, 지능형 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R&D)에 향후 10년간 총 9조5800억 원을 투자한다. 국토부는 29일 개최된 제2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국토교통 분야의 중장기 R&D 추진 전략인 ‘제1차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가 부실기업을 퇴출하고 원·하도급간 불공정 등 건설업계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내용들을 개선해 건설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
27일 정부는 건설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28일 ‘제9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건설산업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국내외 여건 변화와 구조적 모순으로 건설산업의 위기상황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인천국제공항 1단계 건설사업부터 4단계 확장사업까지 모두 수행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4단계 확장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CM)을 맡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1단계 건설사업부터 4단계 확장사업까지 모두 참여해 인천공항 프로젝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 R&D 투자로 개발된 건설자동화시스템을 현장에 시범 적용하고 연구성과를 공유해 전 현장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현장은 양산사송 공공택지 조성공사,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공사로 각각 비콘(블루투스4.0), GPS-RTK(위성수신)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와 관련 LH는 10일 부산대학교 본관에서 부
“국내 최고의 사옥을 완성하다.”
LH 본사 사옥인 LH타워는 정부의 지방 육성 정책 중 하나로 경기도 분당에서 경남 진주혁신도시로의 이전이 최종 확정된 후 건립된 신청사다. 현대건설은 2012년 굴지의 건설사들과 치열한 기술제안 경쟁 끝에 약 3400억 원 규모의 LH타워를 수주했다.
LH는 국내 최고의 건설 공기업이자 주요 발주처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