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LH-민간 합동회의를 6일 열고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을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로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LH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스마트시티를 주도하는 14개 분야 80개 민간업체, 230여 명이 참석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스마트
포스코건설은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과 최신 설계 기법인 빔(BIM) 기술을 융합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기계, 설비, 조경, 안전 등 분야별 담당자가 동시에 클라우드 시스템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건축물을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빔(BIM, Building Information Mo
이르면 다음달부터 토지·주택 관련 업무에 드론이 활용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5개 사업지구(389km², 238조 원 규모)에서 조사·설계·공사관리 등에 드론을 우선 활용하고 향후 지속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LH는 관련 용역과 시범운용을 통해 계획부터 시설물 유지관리 단계까지 주요사업 전 분야에 대해 드론 활용을 검
2025년까지 스마트 건설자동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현장 노동생산성을 40%까지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를 30% 감소시키는 중장기 계획이 추진된다.
2일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향후 5년간(2018년~2022년)의 건설기술정책 로드맵인 ‘제6차 건설기술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설 리더를 표방하며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통해 시공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BIM은 단어 그대로 건물의 정보를 담은 디지털 모델을 의미한다. 건축물이 생산될 때부터 폐기될 때까지의 모든 정보를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도구역할을 한다. 설계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거나 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 2단계 구간인 영덕∼삼척 간 철도역사(驛舍)의 실시설계를 이번 달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영덕∼삼척 간 13개 역사를 지역의 특성은 살리면서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철도역사로 설계를 추진할 방침이며 설계가 완료되면 2019년 공사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13개 철도역사 실시설
건물 안팎의 온도 차이로 발생하는 '연돌 현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술이 개발됐다.
포스코건설은 인하대학교와 초고층 건물의 연돌 현상이 건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빔(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초고층 연돌효과 해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연돌 현상은 건물 내부와 외부의
국내 건설IT 전문기업 두올테크는 일본의 건설자재 및 장비 리스 전문기업인 니켄리스공업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니켄리스공업 본사에서 Gateware(노무‧자재 관리) 시스템의 일본 건설 현장 공급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올테크는 2014년 이미 일본내 도급순위 1위인 가지마건설과 BIM(빌딩정보모델링) 기술 공급계약을 체결,
롯데건설은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를 공개하기 위해 '2017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낸 이래 매년 이를 발간해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 재무 및 비재무 활동과 성과를 수록했다. 올해 8월까지
반도건설, 금강주택, 중흥건설 등 중견건설사들이 채용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오는 31일까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테리어, 외부특화, 홍보, 회계, 견적, 건축시공, 설비 등이다.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경력자), 영어 및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올해 안으로 개항 준비를 완료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내년 2월9일 이전에 오픈한다.
16일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6월 말 기준 종합공정률 97.9%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사와 함께 시험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개항 준비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오픈 날짜는 미정
“최근 경영 환경은 속도뿐만 아니라 방향도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럴 때일수록 고객과 시장의 트렌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기존에 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 번의 실패에 낙담하거나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게 도전하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GS그룹은 허창수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건축사회관에서 국민이 안전한 건축물 설계·시공을 위한 ‘건축자재 DB등록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그 동안 추진한 ‘건축자재정보센터’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국내 자재업체들을 대상으로 자재DB를 등록하는 방법 및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건축종합
쌍용건설은 실시간 동영상 촬영을 통해 현장을 관리하는 액션캠 LTE(Long Term Evolution)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작업자의 안전모에 부착된 액션캠 LTE를 통해 스마트 폰이나 PC로 공사 현장을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이다. 밀양-울산 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첫 적용됐다.
사무실과 작업현장의 거리가 멀고 여러 곳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는 지난 1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2016 Korean Construction Technology Fair’를 개최했다.
미얀마는 2013년 이후 8%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신정부 수립 이후 전력, 통신,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 표 민 떼인(H.E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LH 주거단지와 도시기반시설의 품질혁신과 부실하자 예방을 위한 대고객 선언 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LH는 9월 LH주택과 단지 품질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대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전 임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행사에 이어 LH와 건설 전 분야의 관련 업체 임원
DDP 설계의 핵심인 비정형 외장 알루미늄 패널은 총 4만5133장으로 각 패널의 곡률ㆍ크기ㆍ형태가 어느 것 하나 같은 게 없다. 기존 방식대로라면 4만5000개가 넘는 형틀을 제작해야 한다는 뜻이자 정해진 공기 내에 해결이 불가능함을 의미했다. 삼성물산은 DDP 외관을 장식할 이 외장패널의 제작·생산 방식부터 해결해야 했다. 애초에 기존 공사 방식으로
수만개 외장패널 곡률크기형태 다 달라
제작기술 확보 위해 英·佛·中 오가며 연구
최첨단 건설공법 총동원… 7년만에 완성
NYT 명소로 선정… 서울 랜드마크 우뚝
2014년 모습을 드러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동대문에 불시착한 우주선”이라면서 낯선 풍경에 적잖이 당황해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렸지만, ‘파격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개 업체, 5종의 로봇청소기 제품을 청소성능, 주행성능 등 기능별 시험과 평가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시험 대상 5종 제품은 삼성전자의 ‘파워봇’(VR20J9010UR), LG전자의 ‘로보킹’(R75BIM),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 오메가’(YCR-M07-10), 필립스코리아의 ‘SmartPro Compact’(FC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함께 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VR(가상현실)+AR(증강현실)=MR(혼합현실)’를 주제로 ‘WIN2016(What Is Next?)’을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ICT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VR, AR,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