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건축서비스산업 향후 5년 정책목표 및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제2차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2024~2028)을 29일 수립·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올해 4월부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TF 자문회의, 전문가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이후 해당 계획안에 대한 관계부처 의견수렴 및 12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심의·의결을 통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신기술 7건을 포함해 총 26건을 건설신기술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정 기술에는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가 가능한 IoT 센서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 ‘U자형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에 박스형 모듈을 삽입하는 방식의 탈현장 건설공법’ 등이 포함됐다.
건설신기술 지정 제도는 민간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해 기술혁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 선정기준 개정 등으로 BIM 설계 확산과 젊은 기술인의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기술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기준 등 관련법 개정안을 마련해 28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월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이후 현장에서 BIM 적용은 확대됐지만, 설계사 선정을 위한 평가 시 기술인의 BIM 설계 능력을 평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추진 중인 ‘건설기준 디지털화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해 진행한다. 설명회에는 산·학·연 전문가 및 설계·시공 실무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주택협회는 '꿈을 담은 주택, 주택건설인들이 만들어 갑니다'란 주제로 2023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14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체험, 강연, 공모전 등의 이벤트가 마련된다. 모든 국민이 참여하고 동참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려는 취지다.
본 행
국토교통부는 부실시공 방지 및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기술인의 법정교육 과정 일부를 개편하는 내용의 개정안 행정예고 절차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ㆍ훈련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은 건설기술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3년마다 교육(등급에 따라 35~70시간)을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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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2건의 혁신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2일 개최됐으며 2건 이상의 혁신상을 받은 건설사는 DL이앤씨가 유일하다. DL이앤씨는 올해 단지·주택 분야에서 ‘D-Solution(디솔루션)’으로, 철도 분야에서 ‘감지 센서를 활용한 크레인 작업구간 안정성 확
HDC현대산업개발은 23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고도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빌딩스마트협회가 주최하는 ‘BIM 어워즈 2023’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정보모델)을 기반으로 2021년 5월 착공한 군산 호
현대건설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도로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과 활성화를 장려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기술 분야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기술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기술시연 심사 등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다.
포스코이앤씨가 리모델링 특화 '바닥 차음시스템'과 '모듈러 난방 급탕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2020년 업계 최초로 리모델링 슬래브 신구(新舊) 접합부 연결 기술을 시작으로, 올해 LG전자와 '리모델링 맞춤형 가전제품', 포스코 특수강건재를 활용한 '리모델링 전용 수직증축 구조시스템'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리모델
국토교통부 9일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 치러진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의 2차 발표평가를 마치고 공공과 민간 부문의 수상작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경진대회는 공공 부문에서 29건, 민간 부문에서 39건이 접수됐다. 이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우수작 공공 5건, 민간 10건 총 15건에 대하여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
DL건설은 영국 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빌딩정보모델링(BIM) 분야 국제표준인 ‘ISO 19650:2018′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BIM이란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건설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기술이다. DL건설은 BIM 기술을 활용해 설계 및 시공상의 문제점들을 사전에 파악, 초기 단계에서의
주거혁신부문 서울시장상을 받은 DL이앤씨는 대한민국 주거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 중이다.
최근 DL이앤씨가 공급하는 주요 단지에는 자사 브랜드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하우스’ 혁신 설계를 채용하고 있다.
공동주택 주거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층간소음 저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자체 연구기관인 기술연구소의 주택 품질개선
현대엔지니어링이 스마트 건설 기술·장비를 소개하고 상호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3 스마트 건설 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연구개발 전담조직인 스마트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1층 현장 전시, 온라인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전시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고객 관점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를 추진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와 건설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정보모델)기반으로 생산성과 효
포스코이앤씨가 강교량(강철교량) 공사에 적용할 수 있는 ‘다층 용접 자동화 시공 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통 강교량 공사에서 두꺼운 강판을 용접하려면 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두고 용접봉을 녹여 여러 층의 ‘용접비드’를 쌓아 접합시켜야 한다. 이에 주요 강재 구조물은 고소나 협소 등 위험한 곳이라도 사람이 직접 용접해왔다.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해수 담수청(SWCC)과 담수화 플랜트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협업한다.
DL이앤씨는 22일(현지시각) 사우디 리야드 페어몬트 호텔에서 SWCC와 ‘담수화 플랜트에 소형모듈원전(SMR) 적용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유성훈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전략기획 담
변화 트리거 중국ㆍ환경ㆍ기술“국내 산업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대부분의 산업 제한적 회복세 전망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내년 국내 산업은 전반적인 회복세가 기대되지만 이차전지, 자동차와 조선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기저효과에 기반한 회복을 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드라마틱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18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024년 일반산업
국토교통부가 기술형 입찰에 대해 단독 응찰한 업체를 평가할 수 있도록 평가 방법ㆍ절차를 신설하고, 스마트 건설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스마트 건설기술 최소 배점도 도입한다.
국토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 진흥업무 운영규정 개정안을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형 입찰은 300억 원 이상 공공 대형공사를 대상으로 하며,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