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 달 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얼라이언스 구성계획 등을 알리는 설명회도 열린다.
이번에 구성하게 될 얼라이언스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확산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토대로 법령과 제도 및 정부
한신공영이 위례 노면전차(트램) 건설공사 첫 삽을 떴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위례트램 도시철도 건설공사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선홍규 한신공영 대표이사, 김현기 서울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위례트램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2614억 원을 투입해 연장 5.4km, 정거장 12개소(환승역 3개소)를 트램으로 연결하는 친환경
서울 송파구와 위례신도시를 잇는 '위례트램'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위례중앙광장 북측에서 위례트램 건설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은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간 협력의 상징성을 고려해 3개 시의 경계 부분인 위례중앙광장에서 진행했다.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현기 서울시의회의장, 서강석 송파구
동부건설은 드론 활용 등 첨단 스마트 건설을 통한 현장관리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건설업의 낡은 이미지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생산성과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해법을 스마트 건설에서 찾겠다는 목표다. 더 나아가 동부건설은 3년 연속 무사고에 도전하고 있는 올 한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B
대한주택건설협회가 16일 전국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BIM 건축정보모델링 기반 건축적산 산출 △주택건설사업의 이론 및 실무 △부동산 규제완화 및 제도변경 △최근 주택시장 분석 및 전망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 정부의 부동산 관련 대책과 세제⸱금융⸱
DL이앤씨는 미국 텍사스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7일(현지시간) 열린 기공식에는 발주처 인사 등과 함께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는 미국 쉐브론 필립스 케미컬과 카타르 에너지의 합작 법인인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가 발주한 사업이다.
호반건설은 자사가 시공하는 건축 현장에 BIM(건설 정보 모델링) 기술을 적용하고, 협력사에 'BIM 가이드'를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호반건설 오토데스크와 협업을 통해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BIM 가이드에 CDE(공동 데이터 환경) 운용 기준을 명시했다.
BIM은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3차원 모델로 구축하고 공유해 계획, 설계, 시
롯데건설은 건설업무의 핵심 데이터인 도면 관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도면 솔루션 ‘팀뷰’를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팀뷰는 롯데건설이 지난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 ‘팀워크’에서 개발한 솔루션이다.
건설현장은 설계 도면의 건축물을 3D로 구현하는 BIM(Build
GS건설은 건설정보모델링(BIM) 분야의 국제표준 ISO 19650을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BIM은 건설의 디지털 정보와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협업 체계를 구현한다.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건설 산업화의 디지털화를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세스다.
ISO 19650 인증을
롯데건설이 리모델링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 특화 기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3D 스캔 역설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계측’, ‘충격하중 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D 스캔 역설계는 3D 스캐너
DL이앤씨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진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DL이앤씨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X-Energy)에 250억 원(200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금은 엑스에너지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인수에 사용한다. 국내 원자력 주기기 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도 이번 투자에 함께한다.
국토교통부와 청년재단이 28일 '제7회 국토교통부✕스타트업✕청년재단 커피챗'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커피챗 행사는 다양한 국토교통 신산업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원 장관과 새싹기업 대표, 예비창업가, 청년 등이 직접 만나 모닝커피를 마시며 자유롭게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제7회 커피챗 행사는 스마트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건축설계분야 건설정보모델링(BIM) 대가기준을 공개한다.
SH공사는 BIM 확산 유도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SH공사 BIM 적용지침’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BIM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전체 생애주기에 거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활용 가능토록 하는 플랫폼 기술이
웨이버스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디지털플랫폼정부’ 세부 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 플랫폼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웨이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50% 오른 14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웨이버스는 2022년 디지털 트윈국토 서비스 기반 구축에 관한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총액은 20억4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그린리모델링과 공간정보 분야의 성장을 주도할 인재양성 △국토안전관리 모델 구축과 재난·재해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공간정보 기반의 SOC 재난·재해 서비스 △지하시설물, BIM 등 건설 공간정보 등의 통합적 공간데이터 기반 마련 및 데이터 상호
SK에코엔지니어링은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BIM 공모전 ‘BIM Awards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
DL이앤씨가 미국 내 첫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DL이앤씨는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투자결정서(FID)를 발주처로부터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약 1조6700억 원(12억6000만 달러) 규모로 DL이앤씨의 미국 현지법인인 DL USA(DL이앤씨 100% 지분 보유)가 미국 건설사인 자크리 인더스
현대건설이 인공지능 무인 안전 로봇 ‘스팟’을 건설현장에 투입해 품질 및 안전 관리 무인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에 도입한 스팟은 4족 보행 로봇으로, 상부에 다양한 센서와 통신 장비 등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수 있다. 험한 길이 많은 건설현장에서 이동하기 힘든 계단과 좁은 공간 등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사
포스코건설이 지난 19일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빌딩정보모델링(BIM) 분야 ISO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BSI는 건설분야에 BIM 기술 활용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표준화된 기준이 요구되면서 2018년 국제표준 'ISO 19650'을 정식 제정했다. BIM은 3차원 모델링으로 시설물을 가상 공간에 지어봄으로써 공정계획을 수립하고
국내 건설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이 발간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 동향과 대응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1~30위 건설사조차 ‘정보 디지털화’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1∼10위 대형건설사도 일부만 ‘업무 디지털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